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때 격리금이요

지킴이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5-09-06 10:04:15

2021년 코로나시절

아이 중2때 반친구가 코로나걸려서

 밀접접촉자로  반전체가 2주 격리들어갔고, 

가족은 약간?  격리해서

 나중에 인당 25만원씩인가.총 100만원넘게 밀접접촉자 아이 통장으로 신청해서  받았는데요. 

그래도 아이가 안방에서 2주간 못나오고 격리해서 힘들었죠. 가족은 활동한거 같고요. 

 

이제 고3 졸업하는 아이한테 통장을 넘기는데, 

아이 통장에 있어서 

 

1 졸업 선물로 아이한테 다 줄까요?

2 가족분은 빼고 아이것만 줘야 하나요? 

(아이 통자에 있어서 달라고 하기가 난처하기하네요 ;;)

어떡하세요?

IP : 211.119.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에게
    '25.9.6 10:06 AM (211.206.xxx.191)

    말 하고 아이것만 주는 게 어때서요.
    왜 난처하신지...

  • 2. 지킴이
    '25.9.6 10:09 AM (211.119.xxx.145)

    아이 통장에 받은건데 가족분꺼는 빼달라고 해야 하잖아요. 애가 밀접접촉자로 받은건데, 저희가 불편했던거는 없었는데 달라기가 그래서요

  • 3. 그러게…
    '25.9.6 10:10 AM (119.202.xxx.168)

    왜 난처한지?

  • 4. ㅇㅇ
    '25.9.6 10:11 AM (14.48.xxx.198)

    돈이 필요한거 아니면 기분좋게 선물로 주겠어요
    졸업하고 필요한데 쓰라고요
    아님 저축으로 갖고있으라던지

  • 5. ..
    '25.9.6 10:16 AM (182.209.xxx.200)

    아이 통장으로 받으셨어요? 전 초기에 막내가 격리였고, 덕분에 온 가족이 다 격리하면서 지원금 제 계좌로 받았는데.
    아이거만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나눌거라면요.
    난처할 게 뭐 있나요. 가족들까지 다 받았다면 가족들도 같이 격리한거 아닌가요? 우린 다 같이 학교 회사 못 갔는데.
    우린 그냥 생활비로 쓰고 말아서 나누고 뭐.. 그런 개념이 없는 집이라..

  • 6. ㅇㅇ
    '25.9.6 10:17 AM (180.75.xxx.35)

    식구들의 선물이라고 하면 안될까요?

  • 7. 님이
    '25.9.6 10:34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흔쾌히 주고 싶었으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았을텐데요.

    그럼 그냥 주세요.

  • 8. 지킴이
    '25.9.6 10:57 AM (211.119.xxx.145)

    밀접접촉인 애가 고생했고,
    가족은 2-3일후는 일상생활했어서요.
    통장에서 빼서 달라기가 미처 생각못했는데,
    부모꺼는 줘도 , 다른 형제꺼는 달라고 할걸 그랬나봐요

  • 9. 원글님
    '25.9.6 11:02 AM (211.206.xxx.191)

    중심 잡으세요.
    고생 많이 한 사람은 주고 덜 한 사람은 안 주고 하는 지원금이 아니었잖아요.
    통장 넘겨 주기 전에 다른 형제 것 제하는 것은 다른 형제 권리이고
    부모 몫도 제하고 줘도 되는데 님이 주고 싶으면 주는 것이고
    왜 이게 그렇게 고민이 되는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님이 결정할 사항인데.

  • 10. ..
    '25.9.6 11:28 AM (223.39.xxx.192)

    아이도 고생, 가족도 애썼으니 아이것만 주세요. 뭘 고민하세요. 어차피 가족이 없으면 나오지 않을 지분이잖아요.

  • 11. 지킴이
    '25.9.6 12:40 PM (211.119.xxx.145)

    아이 통장에 들어왔는데다
    아이 입시로 고생해서요.
    여러 마음이 들어 갈팡질팡하네요

  • 12. 참새엄마
    '25.9.6 12:41 PM (121.166.xxx.26)

    어떤 사람에게 주는 걸로 나왔는지 생각하면 간단하죠
    아이분은 25만원이자나요
    나머지 가족 앞으로 나온건 가족 몫이죠.
    아이는.별말 안할듯요.

  • 13. 허허
    '25.9.6 1:07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사고가 이상함.
    입시때문에 고생?
    그럼 입시안치르는 애는 그것도 안받아도 됨?
    반대로도 생각할수있죠.
    니가 걸려서 우리까지 고생했다 다내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717 왜 강동원 강동원 하는지 25 ㅇㅇ 2025/09/18 15,916
1741716 밀봉돼있지만 2년 된 김밥김 먹어도 되나요? 17 ... 2025/09/18 4,459
1741715 명절에 제사 지내면 미개해보일것 같음 37 이제 2025/09/18 5,109
1741714 명절에 이제 며느리는 손님 아니에요? 30 ㅇㅇ 2025/09/18 5,804
1741713 명동에서 시위하던 극우들 .. 13 그냥 2025/09/18 3,717
1741712 전 45세 이후부터 사람들이 더 찾아요 10 40이후 2025/09/18 7,697
1741711 기침 어떻게 해야 나아지나요 ㅜㅜ 23 기침 2025/09/18 3,533
1741710 19금? 이수지 랑데뷰미용실 ㅋㅋㅋㅋ 20 ㅋㅋㅋ 2025/09/18 17,073
1741709 이재명 대통령 해외 원조 보고 지시 2 눈먼돈돈 2025/09/17 2,619
1741708 유튜브 월 20~30 수입 소득신고 ? 7 궁금 2025/09/17 4,196
1741707 일본은 그간 sns도 안만들고 10 ㅎㄹㄹㅇ 2025/09/17 3,406
1741706 28기 여자들 정희옥순 빼고 나머지여자 다 귀에 거슬려요 2 Abcsef.. 2025/09/17 4,714
1741705 우연일까요?...李 판결 30분만에 대선 등판한 한덕수 13 같은 5월 .. 2025/09/17 7,159
1741704 scallion oil noodle 맛 보신분? 1 중국마트 2025/09/17 1,211
1741703 김상민 구속영장 발부 소식 아직이죠? 7 ... 2025/09/17 2,309
1741702 테슬라...분할매수가 나을까요? 4 ㄷㄷ 2025/09/17 2,750
17417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사람중심의 AI 전환 ../.. 2025/09/17 965
1741700 최근 들은 웃긴 말이 3 awgwe 2025/09/17 3,530
1741699 사위 며느리는 생신 명절에 참석하면 다한거예요 15 2025/09/17 4,832
1741698 형사들이 정말 가죽자켓입어요? 9 0u 2025/09/17 2,662
1741697 친정에 아예 무관심한 남편 25 sw 2025/09/17 5,820
1741696 50대 초반 단발 스타일 추천해 주세요. 3 .. 2025/09/17 2,553
1741695 기부단체 말고 직통으로 기부하는 곳 있으세요? 5 .. 2025/09/17 1,605
1741694 한학자 자녀가 14명 이게 말이 되나요 35 ........ 2025/09/17 25,416
1741693 사마귀 보시는 분 얘기좀 나눠요 14 ㅇㅇ 2025/09/17 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