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지볶 4기 정숙 왜 저러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88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5-09-06 08:54:46

저번 지지볶

여기서는 22영숙 뭐라 했지만

전 22영수가 답답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갔어요

 

저는 9기 옥순이 이해가 안 갔어요

 9기 옥순이 4호  맘에 드는데

그래서 잘 해서 돌아올때는 좋은관계 되게 해도

이어질까 말까인데

도리어 어거지 쓰며 싸움걸때도

좋아하면 저러는게 무슨도움 되지

도대체 왜 저러지 싶었는데ᆢ

그때 4호는 더 정 떨어지고

그래도 촬영은 해야하니 비유 맞추려고 신발 사 주며

9기 옥순 맞추어 주니 좋아서 여행다니고

끝에는 4호에 대한 미련을 내 비추었지만

4호는 9기 옥순을 여행초기에 질려서

다시 이어갈 생각은 전혀 없었죠

지인으로라도 두고 싶어 하지 않았죠

 

근데 요번 4기 정숙은 더 이해가 안 가요.

9기 옥순은 순한 버젼이구나

4기 정숙

도대체 왜 저러나요?

4기 영수에게 원 하는건 뭘까요?

타지마할 가기 싫어서 저러는 건지

4기 영수가 일방적인거  같지 않은데

일방적이다며 지시 명령한다하고

 

그래도 정숙이 먹고 싶다는거

바리바리 싸서

무겁게 1km를 지고 매고 왔는데

의도가 뭐냐 하고

보는 제가 암 걸릴것 같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4기 영수를 처음에는 좋아하는것 같았는데

남자에 대한 미련이 있는 것처럼 말 했는데

지금은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인도여행가서 티지마할과 갠지즈강은 기본인데

그것조차 가시 싫어 저리 어거지인지

남자가 싫어 저러는 건지

전 당최 이해가 안 가요.

9기 옥순과 비슷한 맘으로

자기맘을 몰라주니 저러는지

내일 타지마할 3시간 갈 생각하니 싫어서 저러는거지

둘다 이유라 할지라도

무슨 말을 하는건지 

지금 끝내자니

여행촬영을 하는데 뭘 끝내는건지

제가 이해력 부족인지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저는 전형적인 F인데

F성향이라 저러는것 같지는 않고

IP : 219.241.xxx.1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8:57 AM (211.219.xxx.121)

    마침표와 물음표를 구분해 쓰시면 좋겠습니다.
    제목보고 정숙이 이해가 간다는줄

  • 2.
    '25.9.6 9:10 AM (119.192.xxx.50)

    그런프로보면서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 3.
    '25.9.6 9:12 AM (119.70.xxx.213)

    조섹츤이 자기를 1도 안 좋아하면서 방송욕심때문에 가식적으로 연기한다 해서 화를 내는거예요
    조섹츤을 띄워주기가 싫은거죠 조섹츤은 자기를 한참 아래로 본다 이거예요 내면에 자격지심 열등감 깊어요 내거 안될건데 왜띄워주냐? 조섹츤의 하수가 되기 싫다 을이 되기 싫다는거죠 그래서 반항하고 어깃장 놓고.. 언성높이고 화내는 사람이 지는거라 이미지 폭망 나락.. 반전모색, 전문가를 찾든지 백일기도를 들어가든지 돌파구를 찾아야 할 시점...

  • 4. 저는
    '25.9.6 9:18 AM (210.106.xxx.91)

    그 남자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였어요. 근데 어리석고 유치해서 계속 공주취급 안 해주니 섭섭한거죠. 영수가 자기를 엄청 좋아해서 먼가 해보려한다고 왕착각에 빠져서는 계속 의도가 있는 언행이라고 생각. 아마 나이 차이도 14살이고 하니 자기가 무조건 갑이라고 생각하는듯한데 영수는 그 여자 관심도 없어요. 본인이 훨씬 더 좋아하는데 남자가 그만큼 안 맞춰주고 츤데레니 계속 서운한데다 기본적으로 성격이 정상은 아닌듯. 상담이 필요. 조울증 심각한거 같아요

  • 5. 저는
    '25.9.6 9:20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직업도 한몱한듯해요 .
    말투가 뭔가 다 알고있다는듯..
    본인이 원하는바를 정확히 말해서
    조율하는거에는 익숙하지 않고
    좀 화난듯.. 맘에 안드는듯 인상쓰면
    상대들이 알아서 기고 맞추려고 노력하고
    상대가 알아서 무당이니 뭔가 더 알겠지.. 싶어
    저자세로 나왔던 세계에서 살다가
    영수가 정상인처럼 구니깐
    자존심도 상하고
    본인의 습관적인 단정적말투. 비난말투.
    의미없는 극단적발언등에
    영수가 안받아주니
    본인도 감당이 안될정도의 상황으로
    가고 있는듯해요.
    아마 본인 말투나 사용단어들때뮨에
    의도치않게 안좋게 흘러가는걸 알면서도.
    본인 자존심에 부드럽게 못할듯.

    알아서 다들 돈써들고 와서
    머리 조아리고
    인생조언 구하는 사람들에게
    좀 쎄게 무례하게 해도
    오히려 카리스마로 포장되어 살던
    현실에서 못벗어난듯.

  • 6. 저는
    '25.9.6 9:21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직업도 한몫한듯해요 .
    말투가 뭔가 다 알고있다는듯..
    본인이 원하는바를 정확히 말해서
    조율하는거에는 익숙하지 않고
    좀 화난듯.. 맘에 안드는듯 인상쓰면
    상대들이 알아서 기고 맞추려고 노력하고
    상대가 알아서 무당이니 뭔가 더 알겠지.. 싶어
    저자세로 나왔던 세계에서 살다가
    영수가 정상인처럼 구니깐
    자존심도 상하고
    본인의 습관적인 단정적말투. 비난말투.
    의미없는 극단적발언등에
    영수가 안받아주니
    본인도 감당이 안될정도의 상황으로
    가고 있는듯해요.
    아마 본인 말투나 사용단어들때뮨에
    의도치않게 안좋게 흘러가는걸 알면서도.
    본인 자존심에 부드럽게 못할듯.

    알아서 다들 돈써들고 와서
    머리 조아리고
    인생조언 구하는 사람들에게
    좀 쎄게 무례하게 해도
    오히려 카리스마로 포장되어 살던
    현실에서 못벗어난듯.

  • 7. 근데
    '25.9.6 9:26 AM (210.106.xxx.91)

    용한 무당이예요?자기 성질 관리 하나 못해서 홍보는 커녕 손님 다 떨어져나갈듯

  • 8. 채널 돌리다
    '25.9.6 9:35 AM (220.78.xxx.213)

    잠깐 봤는데
    얼굴만 확대클로즈업 한줄요

  • 9. ..
    '25.9.6 9:39 AM (118.235.xxx.6)

    직업 선입견 안가지고 좋게 보려했는데..

    제가 가가빨려요..

    본인이 저러는거 꼭 다시보길~~

    지금쯤 봣겠네요..

  • 10. ..........
    '25.9.6 9:46 AM (106.101.xxx.121)

    많이 이상해요. 잠시라도 저 상태로 같이 있다간 멘탈 나갈듯 영수가 대단하네

  • 11. 본인이
    '25.9.6 4:57 PM (112.222.xxx.5)

    영수를 좋아하다보니 영수의 행동 하나하나를 사랑이라고 또는 본인을 좋아해서 하는 행동으로 확인받고 싶어해요.
    그러나 그게 아닌것 같으니 미치고 팔짝 뛰는거죠.
    그래서 강압적인 행종에도 4기영수가 무조건적으로 따라주기를 바라고 그게 될태까지 어거지를 부리는듯요.
    그런데 너무 끔찍하네요.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배려가 조금도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407 관봉띠지 ...박은정 의원님이 조목조목 잘 설명해주시네요. 2 와... 2025/09/06 3,190
1744406 고려대 철학과 등급컷(수시)이 높은 이유가 뭔가요? 15 대학 2025/09/06 4,621
1744405 등 기대는 실내 자전거 사용해보신 분 4 운동 2025/09/06 1,520
1744404 관봉권을 왜 세요? 18 근데 2025/09/06 4,806
1744403 매일 같이 하는 사람의 중요성 7 Lemona.. 2025/09/06 5,209
1744402 올리브영 너무 잘되네요. 6 2025/09/06 6,045
1744401 대입>>대학 결정 도와주세요. 16 ..... 2025/09/06 2,536
1744400 자개 장농 있는데 멋진 집 보신 적 있나요 13 궁금 2025/09/06 3,197
1744399 클로징멘트 듣고 빵 터짐요 4 Mbc 2025/09/06 4,104
1744398 넷플릭스에 신의 올라왔네요 14 신의 2025/09/06 5,774
1744397 재미있는 운동 찾으신 분 17 을 찾습니다.. 2025/09/06 4,449
1744396 쌍방울 주가조작, 대북송금사건 - 문정부는 다 알고있었음 (fe.. 19 ㅇㅇ 2025/09/06 3,314
1744395 분당 공원 화장실서 여성 1명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33 .. 2025/09/06 22,711
1744394 우리나라 검사수준이 만천하에 다 드러났어요 13 푸른당 2025/09/06 3,110
1744393 사마귀 재밌네요 16 2025/09/06 6,191
1744392 추장군님은 정말 대박이네요~ 12 .. 2025/09/06 6,528
1744391 버릇없는 아이 어쩔까요 4 ㅇㅇ 2025/09/06 2,518
1744390 52세 거울 볼때마다 못생김 13 아아 2025/09/06 5,480
1744389 속쓰림이 지속되는데 뭐가 좋을까요(폐경기) 4 Gg 2025/09/06 1,720
1744388 권씨 이 영상 보셨나요? 완전 악마가 따로없어요 10 ㅇㅇ 2025/09/06 5,071
1744387 내란당 초상집 분위기네요 ㅋㅋ 31 o o 2025/09/06 20,515
1744386 사랑과 야망은 김용림과 남능미가 제대로였네요 8 2025/09/06 2,850
1744385 백해룡 경장 윤석렬 김건희 내란자금 마련위해 마약사업했다 4 하늘 2025/09/06 2,162
1744384 도배해봐라 검찰 무조건 개혁해야된다 젊은애둘이 하는꼬라지 7 푸른당 2025/09/06 1,087
1744383 ㅂㅅ 이 메모는 어떻게 알게 된 거예요? 5 근데 2025/09/06 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