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약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별거든 이혼이든

그게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5-09-05 23:55:13

20년넘게 살면서,

저조차 부족하기도 한 사람이지만서도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기적이고 자기애많은 남편은 자기 반성도

잘못도 없고,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많이들  나르(줄여서)성향이 있기도 해서 .

이해하려해도 

앞으로 더 많은  시간동안 지칠거 같아요. 

자식들이 있는데 

애들앞에서도 뭐든 제탓으로 돌릴거 같은데,

방지를 위해? 

1 나르 남편과 시시비비 가리며 막장으로 싸워야 하나요? .

2 나르성향이라면 안통하니 조용히 제가 짐싸서 떠나야 하나요? 

IP : 211.246.xxx.1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12:40 AM (220.76.xxx.89)

    이혼하세요. 안좋아져요. 그냥 그렇게 괴물로 태어난건데 바꿀려고하지마세요. 그게 교만이더라구요.내교만 그냥 버리세요

  • 2. 이혼했다고
    '25.9.6 1:02 AM (218.48.xxx.143)

    이혼했다고 생각하시고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며 사세요..
    애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누가 문제인지 다 파악할겁니다.
    남편분과 싸울거 같으면 애들 다른곳으로 보내고 싸우시고요.
    싸우는것보다는 무시가 최고예요.
    그래도 분이 안풀리면 욕하고 때리고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어차피 이혼할거 못할게 뭐 있나요?
    상대가 나를 배려하고 존중하지 않는대, 나만 왜 존중해줘야 하나요.

  • 3. ㅇㅇ
    '25.9.6 1:12 AM (1.243.xxx.125)

    애들없을때 싸우고 폭행은 조심해야죠
    남자가 힘이더 약한게 아니니까요

  • 4. ..
    '25.9.6 1:44 AM (49.142.xxx.126)

    애들 크면 이혼해야죠

  • 5. 나르
    '25.9.6 5:02 AM (106.101.xxx.175)

    https://youtu.be/xsE-aSS6p8o나르채널

  • 6. 나르가
    '25.9.6 6:07 AM (220.78.xxx.213)

    꼼짝 못하는 사람은요
    만만하지 않은거예요
    성격은 물론이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능력이 지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요
    그들이 아무리 타고난거라해도
    철저히 사람 봐가면서 가스라이팅하고 이용합니다

  • 7. ..
    '25.9.6 6:54 AM (211.216.xxx.134)

    폭력성이 있다면 2번으로 아니라면 그레이락 대응 그리고 평소에 논란아 생기면 핵심만 이야기하고 피하세요.

  • 8. ㅇㅇㅇ
    '25.9.6 10:08 AM (210.96.xxx.191)

    안고쳐져요. 늙어도 여던히 본인만 알아요. 말바꾸는것도 달하더군요. 자식들은 가스라이팅 되어 또 믿고

  • 9.
    '25.9.6 11:11 AM (211.251.xxx.192) - 삭제된댓글

    20년 넘었으면 자식들은 성인인가요? 이혼하세요. 죽을때까지 안바뀌고 글쓴님이 죽어가요. 저는 결혼생활 내내 모든걸 다 제탓을 했고, 저는 어찌됐든 이혼안하고 살아보려고 별짓을 다했고
    잘못한게 없어도 항상 미안하도 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하고. 어떻게든 이혼은 안해보려고 어르고 달래서 살아보려고. 지가 인간이면 내가 이렇게 다 접어주고 양보하고 맞추는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있겠지. 양심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달라져주겠지. 했는데.. 안돼요. 그들은 양심같은거 없어요. 납짝 엎드리면 한껏 더 신나게 짓밟는게 나르에요. 지금 이혼소송중이고 별거중인데.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나는 엄마가 맨날 울고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빌어서. 엄마가 맨날 잘못해서 싸움이 나는줄 알았다고. 말도안되는 일로 끊임없이 아빠가 화를내는걸 몰랐다고.
    나중에 되면 자식들도 엄마가 잘못해서 싸우는구나. 엄마가 모든 문제의 원인이구나. 착각할 수 있어요. 항상 다 너때문이라고 외쳐대는게 나르니까요.

  • 10.
    '25.9.6 11:12 AM (211.251.xxx.192)

    20년 넘었으면 자식들은 성인인가요? 이혼하세요. 죽을때까지 안바뀌고 글쓴님이 죽어가요. 저는 결혼생활 내내 모든걸 다 제탓을 했고, 저는 어찌됐든 이혼안하고 살아보려고 별짓을 다했고
    잘못한게 없어도 항상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울면서 사과하고. 어떻게든 이혼은 안해보려고 어르고 달래서 살아보려고. 지가 인간이면 내가 이렇게 다 접어주고 양보하고 맞추는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있겠지. 양심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달라져주겠지. 했는데.. 안돼요.
    그들은 양심같은거 없어요. 납짝 엎드리면 한껏 더 신나게 짓밟는게 나르에요.
    지금 이혼소송중이고 별거중인데.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나는 엄마가 맨날 울고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빌어서. 엄마가 맨날 잘못해서 싸움이 나는줄 알았다고. 말도안되는 일로 끊임없이 아빠가 화를내는걸 몰랐다고.
    나중에 되면 자식들도 엄마가 잘못해서 싸우는구나. 엄마가 모든 문제의 원인이구나. 착각할 수 있어요. 항상 다 너때문이라고 외쳐대는게 나르니까요.

  • 11. 나르는 불치병
    '25.9.6 11:1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정신과의사왈 나르는 대응하지말래요
    그냥멀어지기 서랍이라면 닫아버리래요.
    제남편도 악성나르입니다. 상대하지마세요.
    지잘못은 모르고 님만 죽일년됩니다.

  • 12. ......
    '25.9.6 3:50 PM (1.241.xxx.216)

    나르는요 윗분 말씀처럼 대응할 필요도 가치도 없지만
    일단 대응할수록 더 당하고 예상치 못하게 괴롭게 됩니다
    가족은 더 심해요
    진짜 제일 좋은 방법은 달아나는 거예요
    내나 왜 피하나 억울해도 말고 그냥 조용히 그의 삶에서 사라져 주는 겁니다
    그래야 더 안 당하고 내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086 와나 삼전 제가사니 바로 10만전자 깨지네요 6 .. 2025/10/29 3,017
1754085 신나는 내란 재판 현장. 1 ;;;;;;.. 2025/10/29 1,689
1754084 얼굴살이 젤 먼저 빠지지 않나요? 1 ㅐ쟏 2025/10/29 1,481
1754083 민주당 "한강버스 부표와 충돌, 서울시 은폐 정황&qu.. 1 ... 2025/10/29 1,399
1754082 생강이 언제까지 나오나요? 10 ,,, 2025/10/29 1,582
1754081 홍콩 필리핀가사도우미 급여 한화 100만원 12 .. 2025/10/29 2,777
1754080 태권도 대신 배울 만한 게 뭐가 있나요? 2 태권 2025/10/29 984
1754079 회사에 레전드 남자 직원이 있었어요 37 00 2025/10/29 22,592
1754078 공동전기료가 새고 있다는 뉴스 7 Jtbc 2025/10/29 1,947
1754077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는건가 땡겨요 4 경험하신분 2025/10/29 1,529
1754076 사람들이 원하는건 살 집이 아니라 17 결국 2025/10/29 3,066
1754075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 아니다. 그저 정직하면 됨. 5 윤수괴후보시.. 2025/10/29 1,294
1754074 생강청요 그걸로 차 끓여 마시나요? 8 청청 2025/10/29 1,580
1754073 롱 밍크 구매하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10 밍크 2025/10/29 4,319
1754072 한약 비염약에도 졸린 성분이 있을까요 4 ㅗㅗ 2025/10/29 892
1754071 감홍 사과 전 별로에요 21 ... 2025/10/29 4,643
1754070 윤석열 구하러 트럼프 온거에요? 14 .. 2025/10/29 3,901
1754069 오전 루틴 중 홈트 정말 하기 싫어요 홈트 2025/10/29 1,455
1754068 평생을 대통령(노무현부터)말을 믿고 따른 내 재태크 결과. 8 나는 바보인.. 2025/10/29 2,511
1754067 네이버는 이제 카톡,라인 같은거 안만드나요? 3 네이버 2025/10/29 994
1754066 T와 F의 차이는 공감력 유무가 아니예요. 21 ㅡㅡㅡ 2025/10/29 5,685
1754065 힘들었던 내 인생에 선물같은 남자 5 감동 2025/10/29 2,948
1754064 70대 엄마 향수, 뭐가 좋을까요? 10 time 2025/10/29 1,859
1754063 병원 진단서 관련 문의 (의료계 종사자 또는 HR이슈 전문가 .. 11 .. 2025/10/29 1,445
1754062 북한이 만날까요? 9 2025/10/2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