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아까워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25-09-05 23:30:10

비싼 옷 원피스가 네이비색인데

네이비색은  특히나 색상이 잘 바래더라고요

어깨부분이 살짝 바랬는데 제가 즣아하는 옷이라

버리기가 아까운데

면 100프로인데 염색 가능할까요?

염색약을 사서 집에서 할 수 있을까요?

IP : 211.234.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11:31 PM (36.255.xxx.142)

    면은 염색 잘 되는옷감이에요. 귀찮아서 그렇지 할만해요

  • 2. ..
    '25.9.5 11:38 PM (211.208.xxx.199)

    버려도 괜찮다 하는 각오시면
    다이론 염색약으로 해보세요.
    인터넷으로 구입이 가능한데 설명을 꼼꼼히 보세요.

  • 3. wii
    '25.9.5 11:42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가능. 빛바랜 건 해결 될 텐데, 문제는 옷이 살짝 낡을 수 있고, 세탁할 때마다 물 빠져요. 단독 손세탁 하셔야 됨. 버릴 거면 염색 한번 해보는 거 추천합니다.
    최근에 고가 브랜드 면 100% 티셔츠 3개 색상이 안 어울려 이보니블랙으로 염색, 두 개는 의외의 색이 나오긴 했는데 색감 괜찮아서 외출용으로 요즘 잘 입고 있어요.

  • 4. wii
    '25.9.5 11:44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가능. 빛바랜 건 해결 될 텐데, 문제는 옷이 살짝 낡을 수 있고, 세탁할 때마다 물 빠져요. 단독 손세탁 하셔야 됨. 버릴 거면 염색 한번 해보는 거 추천합니다.
    최근에 고가 브랜드 면 100% 티셔츠 3개 색상이 안 어울려 이보니블랙으로 염색, 두 개는 의외의 색이 나오긴 했는데 색감 괜찮아서 외출용으로 요즘 잘 입고 있어요. 한번 더 염색한 티셔츠는 라벨이 삭아서 떨어지더라고요. 그 정도는 낡는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안 입던 옷이라 매우 만족합니다.

  • 5. 아..
    '25.9.5 11:48 PM (222.113.xxx.97)

    저도 너무 아끼는 셔츠 염색하고 싶은데 집에서는 자신 없고 어디 맡아서 해 주는 곳 있을까요?

  • 6. 그거
    '25.9.6 12:06 AM (118.235.xxx.248)

    옷 자체는 소재가 면이어도 나머지 바이어스나 실 같은게 조금 이상하게 염색될 수 있어요
    네이비긴 해도 조심해서 해보세요

  • 7. ㅇㅇ
    '25.9.6 8:19 AM (211.234.xxx.205) - 삭제된댓글

    그냥 전문적인 리폼업체에 맡겨 리폼을 히세요.
    염색일정하게는 어려워요.
    번지고 얼룩덜룩.

  • 8. 저도
    '25.9.6 9:20 AM (119.202.xxx.168)

    다이론 강추!

  • 9. 오~~
    '25.9.6 3:47 PM (211.234.xxx.240)

    회생가능한거군요^^
    다이론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부디 성공하길 기대하며
    모두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037 짜장면 먹다가 아들 정신교육 시킴요 45 ... 2025/10/10 7,322
1748036 캄보디아서 또 한국인 납치. 고문 당한 뒤 사망 추정 39 .... 2025/10/09 15,541
1748035 온양온천 여행 좋네요 4 ... 2025/10/09 5,270
1748034 글로벌 리더 2위 이재명 대통령 27 美 morn.. 2025/10/09 5,481
1748033 나르시스트 설명 3 유투브 2025/10/09 3,311
1748032 대구콩물이나 목포 콩물 7 2025/10/09 2,464
1748031 알바하는데 이런경우 8 알바 2025/10/09 2,976
1748030 미간 파인 주름 어떻게 가능할까요 6 ㅇㅇ 2025/10/09 3,953
1748029 며느리 역할이 뭘까요? 제사?? 21 근디 2025/10/09 5,477
1748028 남자 정신과의사 찾아주세요. 7 82탐정님 2025/10/09 2,280
1748027 어떤 집안이 더 나아보이세요? 38 조건들 2025/10/09 6,326
1748026 유언 녹음은 효력이 없나요? 7 상속 2025/10/09 3,094
1748025 자살해서 죽은남편이꿈에 27 고해의바다... 2025/10/09 16,509
1748024 정조가 4살때 쓴 한글 편지 2 ㅇㅇ 2025/10/09 5,255
1748023 연휴기가 내내 집에 있었어요 3 집순녀 2025/10/09 3,003
1748022 한글날이라 youtube들어가니 ‘유튜브’ 한글로 되어있는거 아.. 2 연휴끝 2025/10/09 1,886
1748021 나이많은 미혼인데,제가 남친이 생긴다면 뭔가 가족들한테 창.. 8 향기 2025/10/09 3,844
1748020 최근 외식을 하고 겪은 몸의 반응들… 100 조미료 2025/10/09 22,527
1748019 조국혁신당, 이해민,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 2025/10/09 1,587
1748018 잔소리쟁이 남편과 앞으로 어떻게 살지… 1 2025/10/09 2,244
1748017 검찰, 엉뚱한 여성을 인터폴 수배 요청해 캄보디아에서 체포 1 ㅅㅅ 2025/10/09 1,735
1748016 순천만 1박 15 여행 2025/10/09 3,243
1748015 한글의 놀라움 몇자 적어봐요 16 그냥이 2025/10/09 4,189
1748014 국방대 부지에 땅 있는데 왜 공급 안할까요? 16 공급 2025/10/09 2,248
1748013 자기 자식 정상 아닌 거 인정하고 정신과 데려가는 것만 해도 평.. 5 .. 2025/10/09 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