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친김에 악세서리 산것도 있으면 불으시오~

ㄱㄱㄱ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25-09-05 17:05:36

오빠아들결혼식 핑계잡아 이것저것

샀소.  자고로 옷에는 뽀인트가 있어야하지 않겠소?

 

난 무채색 킬러라 칙칙하오.

길다란 진주목걸이 두번 척 감는걸로 

하나 질렀소.

 

패션몰에서 파는 신상 목걸이 히트상품이오. 

 

그렇소.

 

나란 여자 히트상품위주로 구매하오.

 

칙칙한 원피스에 척 걸쳐주니

깔삼하오^^

 

반지는 손꾸락이 살이쪄서 돈들여 늘려야해서 속쓰리오.

 

솔직히 불으시오.

번쩍거리는 거  

화장대에 숨겨놓은 거

그것 말이오~

남편은 모르오.

조카결혼식날 정신없을때 걸칠것이오^^

 

IP : 112.150.xxx.2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25.9.5 5:08 PM (112.150.xxx.27)

    링크 걸기 사양하오.
    이미 380개나 팔렸소.
    각자의 길을 가시구려

  • 2. 원하시오?
    '25.9.5 5:09 PM (146.88.xxx.6)

    티파니에서 에브리데이 다이아 플래티늄으로 하나 질러서 숨겨놨오~
    째깐해서 남편한테 들키지않고 잘 하고 댕깁니다 ㅋㅋ

  • 3. ㄱㄱㄱ
    '25.9.5 5:12 PM (112.150.xxx.27)

    고렴이도 좋소~
    난 빅사이즈아이템은 패션악세서리를 사랑하오.
    작은 거는 역시 고렴이가 짱이오

  • 4. ...
    '25.9.5 5:13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최근 산 건 5부 랩다이아 5알이 쪼르르 박힌 반지인데 이건 남편 한테 제가 끼워줘도 새로 산 건지 모를테니 펼쳐두고 있구요 사서 진짜 꽁꽁 숨겨두고 있는 건 시계에요 ㅋㅋ
    실용적인 인간인 남편은 시계를 사느니 돈을 보태서 차를 차라는 주의라 아름답지만 무용한 걸 좋아하는 저랑은 생각이 다릅니다...

  • 5. ...님
    '25.9.5 5:16 PM (211.202.xxx.77)

    시계 뭐 사셨는지 여쭤봐도돼요? ㅎㅎ

  • 6. ㄱㄱㄱ
    '25.9.5 5:17 PM (112.150.xxx.27)

    난 좀더 지능적이오.
    랩다이아 테니스반지와
    진짜다이아 테니스반지를 동시에 끼고 나간다오.

    귀신이 와도 모르오

  • 7. ..
    '25.9.5 5:17 PM (175.193.xxx.129)

    벼르고 벼르다 금 시계 하나 샀소.
    금 값이 많이 올라 볼때마다 내 자신 칭찬하고 있소만
    잃어버릴까 무서워서 차고 다니진 못하고 있소

  • 8. ㄱㄱㄱ님
    '25.9.5 5:20 PM (211.202.xxx.77)

    앗 저 3-4년 전쯤 다야 테니스팔찌를 샀는데 낀건 3번인거같아요
    저도 큐빅(?) 테니스팔찌 하나 사서 돌릴까 하는데 가짜테니스팔찌사는 몇만원이 왜이렇게 아깝죠 ㅎㅎ

  • 9. 어허~
    '25.9.5 5:21 PM (210.92.xxx.162) - 삭제된댓글

    찌찌뽕이요~나도 샀소~ 길따란 진주목걸이 그거!
    근데 말이요. 내꺼는 영 무겁소~
    몇번 두르고 나갔다가 목디스크 올까싶어 슬그머니 뺐소
    아무래도 서랍속에 쳐박혀 영영 봉인될것 같소.

  • 10. ㄱㄱㄱ
    '25.9.5 5:26 PM (112.150.xxx.27)

    어허~
    봉인하지 마시고
    3분지1로 나누어 목걸이하나
    팔찌하나로 나누시오.
    아깝소이다...

  • 11. 테니스
    '25.9.5 5:49 PM (118.235.xxx.244)

    팔찌 아니오?
    나는 요즘 뱀에 꽂혀있소만..... 그 징그러운게 왜 좋아보이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오
    다이아 박힌 뱀 한 마리만 있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보여줄 사람은 없구랴...... 주위에서는 분명 뱀 아니고 피래미같다 할 것이 필시 뻔한데....

    아차차 어제 테니스 팔찌 하고 오랜만에 나갔다오
    테니스 팔찌 처음 사고 문신템해도 되는건줄 알았는데
    맨날 하고 다니니 똑 부러지더이다
    나처럼 칠칠이들은 조심하시오

  • 12. 나 방금 질렀소
    '25.9.5 5:54 PM (211.37.xxx.188)

    롯데잠실 가서 불가리 세르펜티보고 고민고민하다 골든듀 갔더니 사분의 일 가격이라 그 자리에서 바로 지르고 왔소
    왠지 공짜로 받아온 기분이오 ㅎㅎ
    뭐 세르펜티가 압도적이었지만 골든듀도 차고나니 예쁘고 괜찮구료
    아주 기분좋소

  • 13. 카시오
    '25.9.5 5:56 PM (61.73.xxx.121)

    카시오 시계도 껴준다면, 하나 산 거 고백하오.
    핸드폰 안보는 습관 들이려고 샀으나…

  • 14. 궁금하오...
    '25.9.5 6:39 PM (211.234.xxx.4)

    방금 지르신 분 알려주시오..
    다음 주 월요일에 까르띠에 러브 팔찌 사려고 예약하고
    골든듀 검색하고 있소
    까르띠에 팔찌 1,150만원이 너무 과한 거 같아
    고민 고민 하고 있소.
    골든듀 무슨 팔찌, 얼마에 플렉스 했는지
    궁금하오

  • 15. 궁금하오...
    '25.9.5 6:40 PM (211.234.xxx.4) - 삭제된댓글

    까르띠에에서 골든듀로 급 턴하고 있소.
    내 10개월 무이자 카드만 있어도 깔띠에 사는건데...
    5개월 무이지라오.

  • 16. 어허~
    '25.9.5 6:40 PM (1.177.xxx.220) - 삭제된댓글

    목걸이와 팔찌로 나누라니~솔깃하오~!
    원글이의 잔머리가 아주 비상하오~칭찬하오.
    그나저나
    불가리 뱀 그거 그거~ 나도 관심있소
    주머니가 가볍기 한량없어 구경만 하고 있소만
    골든듀에 비슷한것이 있단말이오?
    오호~바로 구경가겠소.
    좋은 정보 감사하오~

  • 17. 허...참....
    '25.9.5 6:46 PM (211.234.xxx.172)

    며칠 전 백화점에서 본
    14K 화이트, 옐로, 로즈...골드링 세 개가 나란히
    꿰어져 있는 목걸이가 계속 눈에 어른거리는데
    불을 붙이는구려. 내일 다시 가서 봐야겠소.

  • 18.
    '25.9.5 8:04 PM (116.122.xxx.50)

    테니스 팔찌와 반지는 랩다이아로 샀고
    테니스 귀고리는 액세서리로 샀소.
    그런쪽으로는 문외한인 남편은 아마 다 진짜 보석을 산 줄 알거요. ㅋㅋ
    만이천원짜리 목걸이도 질렀소.
    진짜 보석이면 더 좋겠지만 싼거 사는 재미도 쏠쏠하고, 싸구려를 해도 트러블 없는 내 피부를 칭찬하고 싶소.ㅎㅎ
    그런데 명품 카피가 왜이리 많은지
    짝퉁 아니면서 맘에 드는거 고르기라 힘들었다오.

    원글님아,
    이 정도 정성들여 성의있게 긴~~댓글 달았는데
    진주 목걸이 링크 좀 걸어주면 아니되겠소?
    이제 진주 목걸이만 사면 되는데..
    링크 꼭 좀 부탁하오.

  • 19. 팔찌
    '25.9.5 8:11 PM (223.39.xxx.59)

    내가 오늘 한달전 주문한
    랩다이아 테니스팔찌와 앵끌루스몰팔찌
    막 받아서 팔에 걸친걸 어찌 알았단말이오
    참 발없는말이 빠르기도 하오
    내 일거수일투족을 모조리 꿰고있는
    구글에서 스포한듯 싶구려

  • 20. 에잉
    '25.9.5 8:41 PM (118.235.xxx.108)

    그냥 시원하게 링크좀 줘보시오
    어차피 이제 이 글 읽을 사람들은 나같이 댓글 단 사람들뿐일 거외다....

    랩다이아 테니스 팔찌 산 분들도 링크좀 주시구려
    모이사나이트소 아주 가늘게 하나 했더니 영 마음에 안 차오
    와중에 그 쇼핑몰이 망해서 갈 곳이 없소

  • 21.
    '25.9.5 10:25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에잉님 보시오.
    나는 82에서 알게된 인터넷 쇼핑몰에서 테니스팔찌랑 반지를 했다오.
    반지는 도로시, 팔찌는 젬스톤.
    쇼룸이 있길래 삼복더위에 종로까지 직접 찾아가서 주문제작했다오.
    금값이 자꾸 오르니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이득일거요. 아니, 랩다이아는 계속 하락할거라 계산 잘 해보오.그래도 금값 상승이 더 크고 빠르지 싶소.

    그리고, 원글님 재차 부탁드리오.
    혼자만 뿌듯해하지 말고 같이 좀 누립시다.
    진주목걸이 링크..제발 좀..

  • 22. ㄱㄱㄱ
    '25.9.6 3:10 AM (112.150.xxx.27)

    판매는 만개는 넘었을듯 하나
    이한몸 불사르고 알려드리리다.
    나름 샤넬카피인듯한 느낌 냥냥하나 다르다고 주장하고싶소
    https://m.thehandsome.com/ko/hsGateway?page=https://m.thehandsome.com/ko/PM/pr...
    자 구경들 하시오

  • 23. 땡큐
    '25.9.6 12:11 PM (116.122.xxx.50)

    https://m.thehandsome.com/ko/hsGateway?page=https://m.thehandsome.com/ko/PM/pr...

    링크 정말 고맙소.
    그런데 150대 키작녀가 하기엔 조금 길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547 중국인이 울나라 경찰인척 하네요? 8 0000 2025/09/07 1,858
1744546 조국 전 대표가 해결해달라 8 ... 2025/09/07 1,790
1744545 어쩔수가 없다는 수상을 못했나봐요? 4 ㅇㄹ 2025/09/07 2,702
1744544 여름이 지겨워여 6 .. 2025/09/07 1,799
1744543 조희대는 시퇴하라 7 .. 2025/09/07 1,353
1744542 시판 마늘은 아무 맛이 없네요. 3 마늘 2025/09/07 1,960
1744541 강훈식 비서실장 "유사사례 재발 방지, 비자 체계 개선.. 10 2025/09/07 4,777
1744540 조국당 기자회견 보는데 궁금한게 14 그런데 2025/09/07 2,714
1744539 작은 행복_혼밥이요 4 2025/09/07 2,493
1744538 검정 아디다스저지가 잘 어울린다는데 2 ..... 2025/09/07 1,539
1744537 법무부는 두 수사관 당장 파면해야 합니다. 22 ... 2025/09/07 3,595
1744536 집에서 술 마실때요 안주 7 fjtisq.. 2025/09/07 1,885
1744535 드라마 사마귀, 인간 무의식에 자리잡을 것 같아요 8 사마귀 2025/09/07 4,049
1744534 고양이 대퇴골두 제거술 3 집사 2025/09/07 1,243
1744533 “행정절차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 美 조지아로 출발" 4 전세기보낸대.. 2025/09/07 1,858
1744532 국힘은 왜 "국민에 대한 2차 가해" 방치하나.. 3 .... 2025/09/07 1,215
1744531 부동산 유투버들 조사 바랍니다 7 ... 2025/09/07 3,378
1744530 가을 스카프 추천 가을 2025/09/07 1,799
1744529 미국 300명체포는 정부탓이 아니죠 12 ..... 2025/09/07 2,462
1744528 저녁메뉴 뭐드셔요, 23 저녁메뉴 2025/09/07 4,142
1744527 김보협 신우석 나와 23 ㅇㅇ 2025/09/07 3,598
1744526 얼마전 올라왔던 6.25때 사진들 2 ... 2025/09/07 2,640
1744525 (우울)팔에 깁스를 했어요 5 ㄹㄹ 2025/09/07 1,755
1744524 위워크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6 ㅇㅇ 2025/09/07 1,809
1744523 성추행 사태에서 ㅅㅇㅅ은 왜 ...? 2 이상하죠 2025/09/07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