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를 위해서 뭐든 다하는 아빠 ㅎㅎ

..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5-09-05 13:38:10

아이디어가 대단!

 https://youtube.com/shorts/CF6Uh3fpGmo?si=fBKUf1k1hkG-D2lS

 

IP : 172.116.xxx.2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5 1:44 PM (125.130.xxx.146)

    아빠가 엄마 놀이 하네요 ㅎㅎ

  • 2. ---
    '25.9.5 1:46 PM (211.215.xxx.235)

    뭘 저렇게까지.ㅎㅎ

  • 3. 카메라대놓고
    '25.9.5 1:51 PM (175.123.xxx.145)

    저런거 못믿어요
    대부분 카메라 대놓고 찍으면서
    하는 행동들 이잖아요

  • 4. 보여주기
    '25.9.5 1:58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위한 유투브니 늘 아이템 연구를 해야 겠지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는 부모보다는 훌륭.

  • 5. ...
    '25.9.5 2:05 PM (39.125.xxx.94)

    유튜브 보여주기식이네요

    아기를 안고 저런 날카로운 가위로
    옷을 자르는 것부터 육아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인데요

  • 6. 원래
    '25.9.5 2:11 PM (211.217.xxx.119)

    세상은 넓고 또라이들은 널려있죠

  • 7. ..
    '25.9.5 2:3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진 움찍하는거보니 저거 패든데요
    테이프 떨어져 패드가 누워 있는 애 얼굴에 떨어지면 큰 사고나요
    패드에 발가락 찍혀본적 있나요
    딱 저거리 정도에서 찍혀봤는데 발가락 뼈 잘려나가는 아픔이였는데
    파랗게 멍들고 엄청 부어오르고
    자칫 119불러야했을 대참사였어요

  • 8. ..
    '25.9.5 2: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진 움찍하는거보니 저거 패든데요
    테이프 떨어져 패드가 누워 있는 애 얼굴에 떨어지면 큰 사고나요
    떨어지는 패드에 발가락 찍혀본적 있나요
    딱 저거리 정도에서 찍혀봤는데 발가락 뼈 잘려나가는 아픔이였는데
    파랗게 멍들고 엄청 부어오르고
    자칫 119불러야했을 대참사였어요

  • 9. ...
    '25.9.5 2:38 PM (1.237.xxx.38)

    사진 움찍하는거보니 저거 패든데요
    테이프 떨어져 패드가 누워 있는 애 얼굴에 떨어지면 큰 사고나요
    떨어지는 패드에 발가락 찍혀본적 있나요
    딱 저거리 정도에서 찍혀봤는데 발가락 뼈 잘려나가는 아픔이였는데
    뼈가 부서진줄 알았어요
    파랗게 멍들고 엄청 부어오르고
    자칫 119불러야했을 대참사였어요

  • 10. ---
    '25.9.5 2:53 PM (211.215.xxx.235)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네요. 보는 내내 불편,
    영리하거나 따듯한 느낌이 아니라 뭐지? 보여주기 식??

  • 11. 가짜
    '25.9.5 8:37 PM (140.248.xxx.5)

    젖먹던 아이는 젖병 안 물어요
    딱 알던데요. 저 아인 젖병 먹는 애인거죠 아님 둘다 먹던가
    저리 안 먹여도 먹을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155 '코스피 4000시대' 이끈 외국인 1위는 미국…최근엔 英자금 .. 3 ㅇㅇ 2025/10/28 3,183
1754154 알타리김치 담갔어요. 5 ㅔㅔ 2025/10/28 2,438
1754153 입원했는데 보호자 도시락 어떻게 쌀까요 29 ㆍ.ㆍ 2025/10/28 4,610
1754152 끝까지 반성 안하는 검찰에 점잖던 김기표도 폭발··· ".. 7 안미현검사에.. 2025/10/28 1,891
1754151 건대추 맛있는 곳 알려주세요 4 .. 2025/10/28 1,352
1754150 집은 없지만 대기업 최부장, 직장 생활 20년차 21 ㅇㅇ 2025/10/28 5,733
1754149 한그릇 음식으로 줄때가 대부분 인데 11 이래도될까 2025/10/28 3,967
1754148 님들은 요즘 뭐가 제일 힘드세요? 12 2025/10/28 3,288
1754147 못생겼다는 모욕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10 땅땅 2025/10/28 4,649
1754146 남편이랑 대판 싸웠는데요 45 하아 2025/10/28 15,930
1754145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우셨나요 14 혹시 2025/10/28 6,339
1754144 부모님 모두 보내신 선배님들께 여쭈어요. 2 2025/10/28 1,994
1754143 전우용 교수님/ 근로와 노동 1 ........ 2025/10/28 1,260
1754142 우울증의 끝은 무엇일까요 5 약물 2025/10/28 4,233
1754141 고구마와 속쓰림 21 아악 2025/10/28 4,071
1754140 내일부터 2박3일 부산가는데 옷 어떻게 챙겨야 하나요? 4 마마 2025/10/28 1,546
1754139 곰솥가득 토마토 비프스튜를 끓였어요 4 ..... 2025/10/28 2,696
1754138 티백에 미세플라스틱 수십억개..... 5 어찌살아야 2025/10/28 4,347
1754137 2025 개명 신청자 명단 11 ........ 2025/10/28 3,982
1754136 감말랭이 하는 중인데 이거 다 된 건가요? 6 ㅇㅇ 2025/10/28 1,189
1754135 내일 코트 입으실 건가요? 1 지방 2025/10/28 2,856
1754134 은퇴한 남편과 생활비 문제 53 어쩜 2025/10/28 19,076
1754133 괴롭힘에 스러진 GOP 신병…"병영문화 달라지길&quo.. 2 ... 2025/10/28 2,089
1754132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 보면 혼전임신이 꼭 나오네요 2 ..... 2025/10/28 2,426
1754131 길냥이한테 먹이를 주는건 책임없는 쾌락을 만끽 할 수 있는 행.. 28 캣맘들 2025/10/28 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