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주부터 수시접수 기간인데 뭐해야죠?

ㅇㅇ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25-09-05 11:25:46

애가 성적이  안좋은 3등급 중반되는애인데요

막연히 그냥 수도권 중하위권 대학이랑 전공 정해서 

쓰면 되나요  컨설팅?그런거 받아봐야 할까요

아이 성적표랑 생기부보고  학교어디갈지 상담해주는  컨설팅이  있을까요  이상황에서  부모는 뭘 해야할지  감도  못잡고있구요  ㅠ

비슷한 성적가진  어머님들 지금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IP : 118.235.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11:27 AM (223.38.xxx.105)

    컨설팅 받늘거면 이미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가 담임과라도 상담 했겠죠.
    아이가 알아서 할거 같아요

  • 2. ..
    '25.9.5 11:30 AM (211.235.xxx.142) - 삭제된댓글

    그동안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이러세요.
    아이 인생이 달린 입시인데.... 제가 같이 울고싶습니다.
    일단 유튜브에 3등급 수시로 검색해서 보세요.
    대학어디가 사이트에 가서 거기서 들은 대학&학과 입결도 확인하시고.
    우리아이가 갈수 있는 곳 정리해 보세요.

  • 3. 일단
    '25.9.5 11:31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이가 담임과 상담하지 않았나요?
    말씀하신 성적대는 컨설팅 보다 우리 학교 선배들이 그 성적에 어디 갔는지 학교와 상담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모의고사는 어느정도인가요?

  • 4. 일단
    '25.9.5 11:33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지금 아이가 6개 카드 다 정하지 않았나요?
    저희도 고3인데 이미 8월정도부터 6개카드 다 확정했고, 9모 보고 맘 정했어요.
    오늘 아이 오면 담임 상담 내용 물어보세요

  • 5. ......
    '25.9.5 11:37 AM (221.165.xxx.251)

    지금은 컨설팅이고 학교 상담이고 이미 다 끝나고 원서도 다 정해놓고 막판에 눈치싸움으로 마감날 한두개 플랜비 생각해놓는 정도죠.
    3등급 중반이면 아주 나쁜 성적도 아닌데 접수직전인 지금 감도 못잡고 있다고 하시면 어떡해요

  • 6. ..
    '25.9.5 11:39 AM (182.209.xxx.200)

    이미 정해서 6개 리스트업 해놓고 최종 점검할 때인데요.
    아이가 선생님과 상담 안했대요?

    만약에 아무것도 안했다면.. 서두르세요.
    대학어디가에 성적 입력하고
    아이가 원하는 전공, 계열 찾아서 가능한 대학들 추려보세요.
    추린 대학들 입시요강 보고 갈만한 전형 정하시구요.
    어느 정도 정해지면 한 장으로 정리해서 선생님과 상담하세요.
    근데 거의 수시접수 전에 학부모 상담일정 미리 통보했을텐데요.. 그 때 6개 정리해서 가야하거든요.

  • 7. 엥?
    '25.9.5 11:55 AM (218.157.xxx.61)

    이제와서???
    담임이랑은 상담 안 했나요???

  • 8. ...,
    '25.9.5 12:23 PM (59.187.xxx.191)

    최상위권아님 담임샘 안해줍니다
    주변에서 학원샘 한테라도 받던데요

  • 9. 아무리
    '25.9.5 3:31 PM (182.219.xxx.35)

    성적이 안되도 아직 상담 한 번 안받았다니 충격이네요.
    아이한테는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때인데...
    담임샘한테라도 연락해보세요. 상담을 6회나 했어도 아직
    못정했지만 그래도 얼추 추려 놨어요.
    오늘도 어디가 진학사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923 INFP였는데 INFJ로 자주 나와요. 6 ymca 2025/09/12 2,692
1746922 (자녀, 손자) 신고안한 비과세 한도내 증여는 어떻게 인정되나요.. 2 질문 2025/09/12 2,256
1746921 판사가 내란공범인데도 사법부의 독립을 이유로 면죄가 가능한가요?.. 7 갸우뚱 2025/09/12 1,387
1746920 윗집 누수ㅡ입주자대표회 고소 6 ... 2025/09/12 3,463
1746919 요즘 무슨 김치를 담아야할까요? 5 고민 2025/09/12 2,628
174691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의 귀금속 미스터리, 빵진.. 5 같이봅시다 .. 2025/09/12 2,014
1746917 사랑 받는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많나요? 12 .. 2025/09/12 3,530
1746916 폭군의 쉐프 웃긴거 10 유치한데 2025/09/12 7,079
1746915 미국, 투자 이익금의 90% 요구 37 .... 2025/09/12 5,880
1746914 1차 소비쿠폰 2 마감일 2025/09/12 1,577
1746913 한동훈 페북 22 ㅇㅇ 2025/09/12 4,067
1746912 지방이사로 모든게 꼬인느낌 41 2025/09/12 12,258
1746911 레이저 시술후 피부 당김 8 당무 2025/09/12 2,583
1746910 영화 얼굴 대박 9 무조건 보세.. 2025/09/12 5,565
1746909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hj 2025/09/12 4,192
1746908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ㅇㅇ 2025/09/12 4,984
1746907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4 2025/09/12 4,000
1746906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ㅅㅅㅅ 2025/09/12 3,751
1746905 명동 혐중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하기로 23 ㅇㅇ 2025/09/12 3,102
1746904 당화혈색소 4.8 12 .. 2025/09/12 4,363
1746903 프랑스의 한 소년, 9살 때어머니에게 버려진 채 2년 간홀로 지.. 11 ㅇㅇ 2025/09/12 8,138
1746902 부모가 너무 참견하고 시키면서 키워서 17 밑에 글 보.. 2025/09/12 6,859
1746901 큰애의 수시접수를 끝냈어요 3 기분이 2025/09/12 2,471
1746900 항공기 지연으로 심야버스도 못타면 어케되나요 6 에어서울 최.. 2025/09/12 3,125
1746899 다쳐서 피부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데 8 아앙 2025/09/12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