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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에 들고 싶은 엄마

미셸 오바마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5-09-05 10:29:36

https://youtube.com/shorts/lpV72GrBqkk?si=wYa9ZroE7pBQjwCJ

 

부모는 친구가 아니다.

네가 날 좋아할 필요없다. 양육은 아이를 사람으로 만드는 것.

여기까지는 응, 그렇지 했는데. 

 

난 이미 내 친구가 있다. > 이게 없으면 집착하게 되는 거죠. 

이게 좀 새로웠네요. 

IP : 211.208.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11:5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친구1도 없지만 아이에게 집착않고 오히려 아이가 절 매우 따르고 엄마맘에 들고싶어합니다. (6살)
    네가 날 좋아할 필요없다는건...동서양차이일수도? 잘 모르겠네요
    독립된 어른으로 자라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엄마아빠를 좋아는했으면 좋겠어요.

  • 2.
    '25.9.5 11:52 AM (140.248.xxx.3)

    와 현명한 육아철학.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 ...
    '25.9.5 11:52 AM (115.22.xxx.169)

    친구1도 없지만 아이에게 집착않고 오히려 아이가 절 매우 따르고 좋아합니다. (6살)
    네가 날 좋아할 필요없다는건...동서양차이일수도? 잘 모르겠네요
    독립된 어른으로 자라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엄마아빠를 좋아는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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