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권탄압이라 우기는 국민의힘, 과거 말말말

내로남불내란당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25-09-05 07:20:05

벌떼처럼 국민의힘이 들고 일어났지만, 이는 과거 자신들의 공식 입장과 배치된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시절과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이던 당시,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정당하다고 옹호하며 이에 반발하는 현 여권을 거세게 비난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표는 검찰의 청구에 의해 법원이 발부한 적법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대해 "정치가 아니라 이것은 그야말로 탄압"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당당하다면 두려울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 김미애 국민의힘 원내대변인(2022년 10월 20일)

 

"압수수색 영장은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압수수색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법원이 발부한 것이다. 민주당의 압수수색 집행 거부는 스스로 결백을 증명할 수 없음을 자인하는 것이다. 결백하다면 당당하게 당사의 문을 열어주고 결백을 증명할 자료를 제출해 소명하시라." -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2022년 10월 19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사건이기에 즉시 실시됐어야 할 압수수색이다. 압수수색이 늦게 이뤄지면 증거가 인멸되어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 허청회 국민의힘 부대변인(2020년 9월 23일)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 경찰청장 출신일지라도, 예비 국회의원이라도 마찬가지다. 사법당국은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수사로 권력의 민낯을 밝혀야 한다." - 김성원 미래통합당 대변인(2020년 4월 24일) 

"모든 증거와 증언이 청와대를 가리키고 있는 상황에서 진실규명을 위한 검찰 압수수색은 정당하면서도 불가피한 절차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자기 반성은 커녕 검찰의 수사를 폄훼하며 검찰을 탓하며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 이창수 자유한국당 대변인(2019년 12월 4일)

IP : 76.168.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 당대표 왈
    '25.9.5 7:21 AM (76.168.xxx.21)

    민주당의 압수수색 집행 거부는 스스로 결백을 증명할 수 없음을 자인하는 것이다. 결백하다면 당당하게 당사의 문을 열어주고 결백을 증명할 자료를 제출해 소명하시라." - 장동혁

    내로남불의 극치가 이거 아닌가

  • 2. ..
    '25.9.5 7:23 AM (211.235.xxx.56)

    국힘당의 적은 과거의 국힘당.
    내로남불도 어지간해야 봐주죠.

  • 3. ㅎㅎ
    '25.9.5 7:29 AM (118.235.xxx.24)

    민주당 지지자들.입에서 내로남불이라니 ㅎㅎ
    자기네편 사람들 과거발언 엄청 떠다니니 한번 찾아보시고 다시 글 쓰셔야 할듯요.

  • 4. ㅇㅇ
    '25.9.5 8:13 AM (59.29.xxx.78)

    내란당은 해체가 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192 캐디로 일하던 전처 찾아가서 전남편이 살인 4 ........ 2025/09/05 4,885
1744191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7 아까워 2025/09/05 1,726
1744190 박상수(친한계)- 현직경찰 백모씨 관련 7/5일 페북 23 ㅇㅇ 2025/09/05 3,245
1744189 "지금 수사관들 입장에서 검찰을 더 두렵게 생각하는 것.. 4 ... 2025/09/05 2,687
1744188 제가 지금 책상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요 5 재채기 2025/09/05 3,267
1744187 오늘 법사위에서 권성동 녹취 공개된게 8 미쳤다 2025/09/05 4,016
1744186 사법부.. 이 와중에 유괴 미수범들 구속영장 기각 16 .. 2025/09/05 3,295
1744185 아이 미국 사립고 입학 후기 11 저희 2025/09/05 5,941
1744184 프리미엄 좌석을 도입하느라 11 2025/09/05 4,250
1744183 국립중앙박물관 신라금관 브로치 품절 대란 9 ... 2025/09/05 5,533
1744182 일주일 정치 뉴스 못봤어요. 잘되고 있나요?? 6 ........ 2025/09/05 1,174
1744181 마그네슘 먹고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11 수면연구 2025/09/05 5,059
1744180 지지고볶는여행 무당 조울증인가요 7 ... 2025/09/05 4,192
1744179 지볶행 영수 8 2025/09/05 3,042
1744178 세척력이 좋은 세탁세제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5/09/05 2,120
1744177 쌀, 밀가루, 커피,술 2 체질개선 2025/09/05 2,624
1744176 수사관들에게 무서운건 검사 4 검찰 해체 2025/09/05 2,094
1744175 혈압 고지혈증약 드시는분들 답변좀해주세요 35 궁금해요 2025/09/05 5,648
1744174 매관매직 2탄 4 그냥 2025/09/05 1,762
1744173 내란자금이 필요했나봐요 마약수사 백해룡 진술 2 .... 2025/09/05 2,401
1744172 남편의 말이 저 무시하는걸까요? 5 여기 2025/09/05 2,436
1744171 미국경제지표 안좋게나옴. 금리 빅컷 가능성이래요 7 ㅇㅇ 2025/09/05 2,992
1744170 증거안멸하는 저런것들에게 보완수사권을 5 겨울이 2025/09/05 1,070
1744169 진짜 힘들다.. 2 2025/09/05 2,241
1744168 수사관들 태도에 너무 놀람 46 어이없음 2025/09/05 1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