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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숭세단 VS 부산 경북대 고민

... 조회수 : 4,521
작성일 : 2025-09-04 23:24:30

성적으로 안정권이 국숭세단 라인인 것 같은데
인서울이라도 이 곳 가는게 메리트가 있을까요 

집은 충청권이에요. 친정이 아래쪽에 있어요.

IP : 220.90.xxx.18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5.9.4 11:30 P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저희애라면 부산 경북대요

  • 2. 거주지가
    '25.9.4 11:31 PM (61.83.xxx.51)

    어디인가요? 부산 경북에 살면 거기 보낼 것 같아요

  • 3. ㅇㅇ
    '25.9.4 11:31 PM (112.152.xxx.178)

    거주지가 수도권이면 아이가 부산대나 경북대 죽어도 안가려할걸요

  • 4. ...
    '25.9.4 11:35 PM (222.112.xxx.66)

    지방 소멸 시대에 지방대는 의미없죠.
    지렁이 머리보다 뱀의 꼬리가 더 낫습니다.

  • 5. 거주지 따라
    '25.9.4 11:37 PM (211.234.xxx.193)

    교통비, 기숙사나 원룸, 생활비도 많이 들어요

  • 6. 부산경북
    '25.9.4 11:41 PM (140.248.xxx.2)

    집이 그쪽이면 부산경북보낼듯요. 서울올라와서 취업한다해도 국숭세단이나 부경이나 비슷할거고 지역에서 자리잡으면 지역인재 일자리가 넘사벽이라

  • 7. ㅡㅡㅡㅡ
    '25.9.4 11:48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취업에 유리한 쪽.

  • 8. ...
    '25.9.4 11:51 PM (1.235.xxx.154)

    어차피 집에서 못다니는데
    어디가 좋을지는 아이선택에 맡기시는것도 좋을듯해요
    국숭세는 서울이고 부산대 경북대는 부산대구인데..
    어디에 살고 취직할지 이것도 고민해볼 문제라고 ..

  • 9. ..........
    '25.9.5 12:00 AM (106.101.xxx.121)

    저도 같은 고민인데 그냥 국숭쓰고 안정 하향으론 충남대 쓰려고요
    컨설팅 두사람, 대입지원단 교사, 담임 모두
    경상도 사는거아니면 그냥 위로 쓰라네요.
    서울경기권애들도 밑으로는 마지노선이 충남대까지래서
    물론 부산대가 충남대보다 높지만 부산까진 안쓴다고요.

  • 10. ...
    '25.9.5 12:02 AM (118.221.xxx.98)

    전공은요?
    공대에요?

  • 11. 서울로
    '25.9.5 12:03 AM (1.236.xxx.93)

    지금 대세는 인서울,
    대학도 서울다니면서 적응하는것 추천합니다

  • 12.
    '25.9.5 12:08 AM (58.78.xxx.252)

    저희도 충청도 살아서 고등때 고민했었어요. 인서울 하위권이면 지거국이 나을까 하구요.
    부산대,경북대는 생각해본적 없고 충남대를 생각해봤었어요.
    근데 또 국숭세단이 안정이면 충남대는 그밑이라서 너무 하향아닌지...

  • 13. 취업은
    '25.9.5 12:12 AM (122.202.xxx.97)

    경북대요 지역인재로 선발합니다

  • 14.
    '25.9.5 12:23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지거국가서
    취업시 지역할당 있는 공기업 노리겠어요

  • 15. 그런데
    '25.9.5 12:24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수시 6장이 다 쓰세요
    국숭세단부산대경북대.

    전공도 두어 개로 나눠서 쓰시고요. 취업 진짜 힘듭니다. 이과라면 전공 고려해서 쓰세요

  • 16.
    '25.9.5 12:36 AM (118.235.xxx.23)

    충청권
    친정이 아래

    너무 두루뭉실하잖아요
    지역명 사실대로 써도 아무도 못알아봅니다

  • 17. 무조건
    '25.9.5 1:24 AM (182.219.xxx.35)

    인서울은 아닌듯해요. 각자의 사정이 있는데
    서울 안가면 루저취급하는 분위기 이상해요.
    인서울한다고 졸업하고 전부 서울로 취직하는것도 아니고
    형편 괜찮으면 인서울 그게 아니라면 집가까운 지거국.

  • 18. 인서울 해도
    '25.9.5 6:58 AM (211.241.xxx.107)

    취업해서 서울 진입하기는 힘듭니다
    주변에 인서울 했지만 고향으로 회귀하는 아이들 대부분이예요 고액 연봉이 아니면 집세에 본인 한몸 겨우 연명하는 정도예요
    원래 서울이 집이면 주거가 해결되니 서울에서 지낼수 있지만요
    지방 내려와 공무원 많이해요.

    지방 국립대가 취업하기는 나아요
    지역인재로 공기업이나 괜찮은 기업에 취억해서
    적당한 가격의 아파트도 사고 결혼도 하는게 나을수 있어요
    경북 부산대 아니더라도 원하는 전공 있으면 충남대도
    집 가까우니 괜 찮고요
    또 하나
    미래에 어디에서 살건가를 생각하고 학교도 그 지역 학교를 다니는게 좋은거 같아요
    지역을 알아가는게 좀 중요하고 지역의 일자리도 미리 알아보는게 좋아요
    졸업하면 어디에서 어떻게 살겠다를 현실 가능한 플랜을 만들어 학교를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방출신들 인서울 어중간한 대학 나와서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주변 탐색해 보세요

  • 19. ....
    '25.9.5 7:35 AM (218.147.xxx.4)

    솔직히 대학생활이 훨씬 낫죠 보는 눈도 지방이랑은 천지차이
    인생의 베이스가 될수있는

    그런데 지역할당있는 공기업같은곳이 목표면 무조건 지거국이죠
    이번에 문과라도 그렇게 쉽게??? 남들이 가고 싶어하는 공기업 취직하는거 몇명보고
    지방이 집이면 지거국도 새롭게 봤습니다

    그런데 그게 수험생한데 콕 집어서 넌 이런기업들어가라 할수도 없는거고

  • 20. 저도 고3맘
    '25.9.5 7:48 AM (112.165.xxx.242)

    국숭세단의 어떤과인지 모르지만 취업 잘 되는 경북대공대 부산대공대는 등급 높아요.
    국숭세단 낮과는 엄두도 못 내요.

  • 21. 음ㅋ
    '25.9.5 8:02 AM (14.47.xxx.106)

    집 가까운곳요.

  • 22. ..
    '25.9.5 8:25 AM (49.164.xxx.82)

    그정도면 집가까운곳이 나요

  • 23.
    '25.9.5 8:32 AM (221.138.xxx.92)

    인서울하십쇼.

  • 24. 수도권
    '25.9.5 9:06 AM (39.117.xxx.225)

    국숭세 입학하는 아이들이 성적이 꽤 좋아요.
    우등생들 입니다.
    10년쯤 지나면 사회에서 잘 자리 잡을것 같은데요.
    제 아이라면 부산살아도 국숭세 입니다.

  • 25. ...
    '25.9.5 9:17 AM (49.165.xxx.38)

    아이입장에서는. 국숭세 더 선호할듯..

    그리고 앞으로는. 국숭세가 더 입결 올라갈거같음..~

  • 26. ---
    '25.9.5 12:47 PM (175.199.xxx.125)

    충남대 보단 부산.경북대가 더 나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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