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공놀이 같이 해주는 애엄마

조회수 : 4,360
작성일 : 2025-09-04 19:26:47

우선 저는 방문교사 일을 합니다

큰애 수업하는데 문밖에서 애엄마가 작은애와 신나게 공을 차며 놀아요

지금 이 시간에 말이죠

제가 수업 끝나고 작은애한테 작은 목소리로 

ㅇㅇ야 공놀이는 밖에서 하는거야

라고 말을 하는것을 엄마가 듣고는 일부러 저 들으라고 아이한테 하는 말이

괜찮아 괜찮아 집에서 또 공놀이하자!!!

ㅎㅎ

더 나빠질것도 없는 이미지가 더 와장창

 

IP : 223.39.xxx.25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지리가
    '25.9.4 7:30 PM (121.162.xxx.234)

    애를 낳았으니 학습지를 한들 ㅉㅉ

  • 2. 기억니은
    '25.9.4 7:30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님 말이 맞아요. 틀렸다는게 아닙니더
    다만
    큰애 방문교사 가셨음 그거만 하세요
    둘째 훈육은 하지 마시고요
    직업인으로 가셨잖아요

    애없는 사람이에요
    애엄마 편드는 거 아닙니다

  • 3. ..
    '25.9.4 7:3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애엄마는 지능이 좀 모자란 사람인가 싶고..

    원글님은 애엄마가 바로 앞에 있었을텐데 직접 말을 하는게 좋았을 것 같아요.
    왜 애 엄마에겐 못하고 만만한 아이에게..
    아이 교육을 빙자하긴 했지만 좀 비겁해요.

  • 4.
    '25.9.4 7:31 PM (219.255.xxx.120)

    기싸움을 하시는지

  • 5. ㅎㅎ
    '25.9.4 7:32 P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아랫집이랑 그 집 어떻게 지낼지 안봐도 비디오

  • 6. ㅎㅎㅎㅎ
    '25.9.4 7:35 PM (121.162.xxx.234)

    저럼 여자에게 말하면
    학습지 하러 왔지 나 가르치러 왔냐 하겠지.
    그럼 걸 들어야 아는 주제에 들어도 모를거임.

  • 7. ...
    '25.9.4 7:35 PM (121.162.xxx.152)

    바른 말씀 하셨네요

  • 8. 에휴
    '25.9.4 7:36 PM (223.39.xxx.251)

    이 집 아랫집이 층간소음으로 매번 올라오는건 저도 알아요
    오늘 그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된 상황
    진짜 이런 사람이 있구나
    놀랐네요

  • 9. 말할수있죠
    '25.9.4 7:36 PM (211.234.xxx.100)

    뭔 직업인이요.
    방문 학습지 교사는 교사아닙니까?
    저 애들 어렸을때 학습지 선생님들께 깍듯이
    선생님으로 모셨어요.
    애들이 지엄마가 선생님 기어이 꺽는모습 보고
    학교쌤한테도 똑같이 하겠죠.
    그러다 문제아로 찍히고.
    오은영 프로그램에 나오는 집 같네요.

  • 10. ..
    '25.9.4 7:36 PM (73.195.xxx.124)

    수업중에 내다보고 여기서 공차지 말라고 말하시지.

  • 11. 비겁?
    '25.9.4 7:37 PM (223.39.xxx.251)

    저는 제 자신이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한테 안되는 이유를 말해줬을뿐

  • 12. ??
    '25.9.4 7:41 PM (223.39.xxx.251)

    날서있는 댓글들은 왜 이러는지 감이 옵니다만

  • 13. 아니
    '25.9.4 7:46 PM (1.229.xxx.73)

    애 엄마 들으라고 애한테 말하는
    그런 행동은 왜 해요?
    애 엄마에게 직접 말하세요.

  • 14. 큰애는
    '25.9.4 7:4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공부하는데 정신사납게 거실에서 공놀이라니...ㅎㅎ

  • 15. 근데
    '25.9.4 7:56 PM (211.234.xxx.181)

    말을해서 알아들을 지능이면 애시당초 그런짓을 안하죠
    똥은 더러워서 피할뿐..그냥 냅두시지 그러셨어요

  • 16. 헐...
    '25.9.4 7:58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찔리는 인간들 줄 섰구만.
    원글님이 뭘 잘못한건지요. 잘못할거 앞에서 지적했다고 찔려서 곱등이처럼 날뛰는 인간이나 댓글들이나 처신 잘하세요.

  • 17. lil
    '25.9.4 8:06 P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큰 아이가 수업 중 집중을 못 한다고 돌려 말하시지....

  • 18. ㅁㅁ
    '25.9.4 8:47 PM (39.121.xxx.133)

    정신사납게 공놀이라니...
    층간소음 게의치 않는 사람들은 정말 게의치않더라구요.
    애가 뛰어노는게 당연하다며....

  • 19. 수업
    '25.9.4 9:17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공놀이해서 큰애가 수업에집중하지못한다고하세요
    층간소음이 아니라 자기큰애공부가 방해된다고해야 뜨금해할걸요

  • 20. 기억니은
    '25.9.4 10:32 PM (122.254.xxx.130)

    사고방식 진짜 희한하시네ᆢ
    저게 무슨 훈육?
    층간소음까지 있다니 안봐도 뻔하네

  • 21. 아놔
    '25.9.4 11:37 PM (220.78.xxx.149)

    큰애 학습지선생님이 작은애를 가르치나요? 이건 월권이에요 그엄마가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말하려면 그엄마한테 했어야해요 아이수업에 방해된다고 왜 얘기 못한건가요

  • 22. ㅡㅡ
    '25.9.5 12:05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작은목소리로 아이한테 맗했다고요

  • 23. ㅡㅡ
    '25.9.5 12:19 AM (211.208.xxx.21)

    작은목소리로 아이한테 맗했다고요?
    그러시면 ㅜ

  • 24.
    '25.9.5 8:55 PM (218.49.xxx.121)

    저희 윗집이 그렇게 공놀이를 하던데 ㅠ
    층간소음 장난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192 어제 미우새 배정남... 강아지 죽고 화장 치뤄봤는데요... 강.. 2 ㅇㅇ 2025/10/20 4,909
1752191 갱년기라 잠도 못자는데 진짜.. 10 아우. 2025/10/20 3,724
1752190 집볼때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12 ... 2025/10/20 4,562
1752189 교육청 민원 넣으려 하니 다 막혀 있네요 ㅠㅜ. 6 ... 2025/10/20 3,344
1752188 공군 유튜브 영상 보셨나요 7 …………… 2025/10/20 2,405
1752187 요즘 즐겨보는 요리유튜버 6 관심 2025/10/20 3,242
1752186 서울시, “한강 수심 얕다” 전문가 우려에도 운항 강행 18 ... 2025/10/20 4,826
1752185 산재도 공정거래도 취업규칙도 ‘무법지대’ 치닫는 쿠팡 ㅇㅇ 2025/10/20 938
1752184 다리 근육 떨림 진동 아시는분 도움부탁드려요 4 주얼리98 2025/10/20 1,854
1752183 계란 잘 삶는 팁 좀 알려주세요 37 해피 2025/10/20 4,260
1752182 7월 이탈리아+스위스 , 런던+스위스, 지중해크루즈+스위스 7 유럽 2025/10/20 1,640
1752181 내란범들,사법부,검사들.언론이 2 정신차렷~ 2025/10/20 951
1752180 농부가바로팜...이런게 있었네요 13 ... 2025/10/20 3,887
1752179 소유 만취였다네요 19 술이야 2025/10/20 30,810
1752178 이혼남들은 법적으로 공인된 쓰레기라고 생각함 55 ... 2025/10/20 7,331
1752177 된장을 퍼왔는데요 5 000 2025/10/20 2,314
1752176 심한 켈로이드 흉터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8 솔솔 2025/10/20 1,690
1752175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세금 들여 관광지 만든다 38 ... 2025/10/20 3,221
1752174 이번주 트렌치코트 이쁘게 입으세요 1 ㄱㅌ 2025/10/20 3,796
1752173 강화도 1박 2일 나들이 후기 14 강화도 2025/10/20 4,200
1752172 상사에게 불만얘기하기 5 ㅇㅇ 2025/10/20 1,616
1752171 층간소음 문제요.. 아래층 민원이 자꾸 들어오는데. 아래아래층이.. 40 dd 2025/10/20 5,871
1752170 남편말세게뱉고 다른행동 어찌해야해요 8 진심 2025/10/20 2,102
1752169 이불밖은 춥네요 4 부자되다 2025/10/20 2,719
1752168 직장에서 돈 모아서 결혼 축의금 낼 때요 47 2025/10/20 5,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