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관은 참 다른듯요...

...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25-09-04 15:16:42

타이트하게 초등 저학년부터 아이 스케쥴을 관리하는 것과

어느 정도 느슨하게 하고 많이 놀게 해주는 것...

 

다 자라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결국은 아이마다 다른건지...

같은 아이로 두 인생을 살게 할 순 없으니 늘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케이스도 있고, 저런 케이스도 있고...다들 자기 경험에 비추어 생각할 뿐...

IP : 211.235.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타고난
    '25.9.4 3:18 PM (211.206.xxx.191)

    그릇대로 되더군요.

  • 2. 동네
    '25.9.4 3:23 PM (219.255.xxx.120)

    친한 엄만데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습관 들여야 한다고 거실에 책상 놓고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고등학생이 된 지금 그 애는 최상위권.
    마냥 놀기만 하고 즐거웠던 우리 애는 중하위권이네요.
    과연 공부 습관이란게 잡힐까 싶었지만 잡히나 봅니다.
    그 아이 표정이 세상 다 잃은 표정이라 저희 애가 만나도 인사하며 말 붙일 분위기도 아니라고 하던데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공부는 잘하니까요

  • 3.
    '25.9.4 3:24 PM (211.186.xxx.7)

    애바애..

  • 4. ㅇㅇ
    '25.9.4 3:27 PM (118.235.xxx.229)

    바짝 노력하는 경험, 꾸준히 노력하는 경험 다 해보긴 해야해요

  • 5. ....
    '25.9.4 3:36 PM (119.69.xxx.167)

    애바애 222222223

  • 6. ㅇㅇ
    '25.9.4 3:41 PM (112.170.xxx.141)

    느슨하게 놀던 아이들이 중고딩때 갑자기 공부하기 쉽지 않아요.
    어느 정도 공부습관을 잡아 줄 필요는 있죠.

  • 7. 잡힌다고
    '25.9.4 3:58 PM (118.221.xxx.50)

    다 잡히면.... @@;;;
    애바애가 맞는듯!!!!!!!!!!!!!

    그릇보다 많이 잡으면 애 이상해지는거 한순간
    똑똑한 애는 안 잡아도 나중에 잘하고
    거의 다 키웠는데 과유불급이 맞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 8. 애바애
    '25.9.4 4:0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잡는다고 다 잡히나요 .
    잡히는 애가 있고 그게 싫어 처음부터 거부하는 애도 있고 참다참다 완전멀리 튕겨저 나가버리는 애도 있고
    스스로 계속 꾸준히 하는 애
    잘 하다 주저앉아버리는 애
    놀고놀다 지쳐서 공부했는데 수직상승하는애
    놀고놀다 지쳐서 공부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다시 노는애
    아예 시작도 안하는 애...
    너무 다양하네요.

  • 9. 윗님
    '25.9.4 4:23 PM (219.255.xxx.120)

    너무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670 고기 구이도 미원 7 ........ 2025/09/12 3,625
1740669 하이닉스 주가가 미친거 같아요 9 82회원 2025/09/12 6,407
1740668 강원도민은 전쟁 좋아하는 거 아니었나요? 3 .. 2025/09/12 1,646
1740667 나솔사계 얘기해 봐요 23 hip 2025/09/12 4,844
1740666 카톡에 내가 저장하지 않아도 친구로 뜨나요? ........ 2025/09/12 1,166
1740665 옷발잘받는 여배우.. 17 2025/09/12 6,383
1740664 트럼프 건강이상설 얼굴이 무너졌대요 22 2025/09/12 17,709
1740663 물려받은 재산이 수백이라는데 8 ㄱㄴ 2025/09/12 6,324
1740662 싱그릭스(대상포진주사) 1차 2차 중에 뭐가 더 아픈가요? 7 ........ 2025/09/12 3,031
1740661 수시접수 다들 맘고생 많으셨어요 3 수험생맘 2025/09/12 1,743
1740660 국익에 반하면 서명하지 않겠다 10 ... 2025/09/12 2,377
1740659 고2 선택과목 고민이예요! 5 고1 2025/09/12 1,357
1740658 지하철 김밥집에 폰을놓고 6 2025/09/12 4,387
1740657 우와 며칠만에 이렇게 서늘해지다니요 3 .... 2025/09/12 2,500
1740656 헐~ 매불쇼에 뉴스타파 이명선기자님 나왔었나요? 6 .. 2025/09/12 2,717
1740655 (급)추석 연휴 강원도 길 막힘 3 ........ 2025/09/12 2,216
1740654 저녁반찬 낮에 해놓으니 좋으네요 2 2025/09/12 3,001
1740653 벽걸이 에어컨 하나만 이전설치하는데요 4 키다리 2025/09/12 1,549
1740652 맏며느리인 분들 6 2025/09/12 3,499
1740651 독일 신부가 촬영한 100년전 한국 모습 보셨나요? 14 ... 2025/09/12 5,117
1740650 이런 느낌 아세요? 누군가 내게 배설하는거 같은.. 5 이런 2025/09/12 2,964
1740649 빨간 머리앤 8 빨간 머리앤.. 2025/09/12 3,076
1740648 은중과 상연 4 ... 2025/09/12 4,571
1740647 엄마랑 이모랑 왜 그렇게 절 싫어했을까요 6 모르지 2025/09/12 3,456
1740646 저번에 원룸 살던 남편과 대화가 될까요? 14 비가 2025/09/12 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