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장아장 엄마 보고 하하하하 웃어주던 아이가
너무 커서 고학년이 되고 나니,,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오늘은 운동하고, 단지내에 어린이집 애들이 비온다고 장화신고 풍덩풍덩 무리지어서 노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봤어요.
왜 하나만 낳았을까 후회도 하지만,
요즘 애기들이 없어서 그런가
너무 귀엽고 이뻐요.ㅎㅎㅎ
어릴때 아장아장 엄마 보고 하하하하 웃어주던 아이가
너무 커서 고학년이 되고 나니,,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오늘은 운동하고, 단지내에 어린이집 애들이 비온다고 장화신고 풍덩풍덩 무리지어서 노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봤어요.
왜 하나만 낳았을까 후회도 하지만,
요즘 애기들이 없어서 그런가
너무 귀엽고 이뻐요.ㅎㅎㅎ
저 구글에서 옛날 사진 띄워주는거 안봐요.
옛날 애기때 사진들.. 너무 그립죠.ㅜㅜ
애기때 동영상 다 살려서 요즘 보고 있어요
저희 애들 중3인데
저는 초등 고학년때 사진봐도 애기 같아서 눈물 나던데요..
3살때 사진은 심장이 아파서 못봐요ㅠ
가슴아픈 추억
전 애들 크고나서 애기때 사진을 못봐요 ..보면 눈물나고 생각만해도 눈물이 ㅠㅠ 갱년기인가.... 아이들 사진 어릴때 인화한거 냉장고에 10정도 붙여놨거든요... 볼때마다 너무 이쁘고 죄책감도 들고... 코로나 지나니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버려서 ..아이들 어릴때 남편이 낚시때문에 놀러도 제대로 안가고 그땐 제가 일을 안할때라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붙어있다보니 그시간이 너무 지겹고 전 항상 폰이나 컴터보고 애들끼리 놀고 ㅠㅠ 제가 끼고 있어서 잘해줬던 생각보단 못해줬던것만 생각나고... 얼마나 심심했을까..그런생각들... 어릴때는 어딜가도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크니깐 나가는거 자체를 싫어하더라고요.. 그땐 몰랐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빨리 자랄줄...
할머니들이 애기들보고 왜 강아지들이라고 하는지 알것 같아요.
어린이집 애기들 아파트 단지 산책하는거 보니까 진짜
뭔가 인간아니고 다른 생명체같은 느낌...그냥 어린 동물, 강아지들 같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요.
저도 큰애 초1 둘째 유치원 다니던 딱 그시절까지가 너무 그리워요. 지금은 고딩 대딩...둘 다 기숙사에 있어 집이 절간이네요.
눈물나서 못봐요ㅠ
아니 방금 애들 사진보고 여기 들어왔더니 이런 글이있네요 ㅎㅎ
화면에 갑자기 떠서 보다가 초등때 사진까지 보고 놀러간 사진들 보면서
아..너무 귀엽다..지금 너무 커버렸어..이러다가 여기 왔어요 ㅎㅎ
중학생, 초 고학년인데 왜 눈물이 날까요 ㅠㅠ
설명이 안되는 감정인데..
아파트 1층에 어린이집이 있어요.
아기들 노는거 봐도 눈물이 쏟아지는데,,
이건 무슨감정일지.. ㅠㅠ
할머니집에 가면 엄마나 아빠 그리고 내사진까지 어린시절사진이 한가득 붙어있는거 이해가요
그때가 너무 행복하셨던거죠..어릴때 효도다한다는말이 그말인가싶어요 그때사진보면 다시 행복해지니까요
저만 그런거 아니었군요 저의 아들은 24살 인데 어릴때 잘해주지 못한게 내내 걸려 요즘은 잘해주려고 합니다. 둘째가 딸이라 너무 예뻐햇거든요 그래서 큰 아이에게 소홀한 부분이 있엇던거 같아요..어릴때 예쁜 모습 기억나서 눈물나요
낳고 바로 복직하는 바람에 정말 클때까지 직장생활을 해서 잘해주지를 못했어요
항상 바쁘고 출장다니고, 이모님한테 맡기고...
혼자 다 커버려선지, 가끔 짠하고 눈물나요
내가 왜그렇게 돈돈하면서 벌고 살았나 싶고요.
그냥 아이랑 실컷 놀것을.
후회도 되고 그러네요.
요즘은 어릴때 동영상만 그렇게 봐요.
그때가 너무 그립고 미안해서요.
토도통한 애기때 아이가 저도 너무 그리워요
애 앞에서 몇살때 누구 맨날 보고싶다 그래요
아이 두 살부터 네 살까지 혼자 키웠어요. 타지에서 직장 다니면서요. 너무 힘들어서 사진도 동영상도 못 찍어주고 살았는데. 어느 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매일 밤 읽어 달라 길래 그거 제가 읽는 걸 아이 시점으로 영상으로 찍어 놓고 책은 반납하고 아이는 밤마다 유트브 영상 틀어줬거든요. 지금은 그 비디오가 가보가 되었네요. 저도 직장일 힘들 때 아껴서 가끔씩만 봐요.
헐 방금 외장하드에 애들 사진 보면서 추억여행
쎄게 하고 왔는데 이글이 ㅠㅠ
9살 6살 인데도 아기때 사진보면
진짜 가슴아파서 못봐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나 아쉽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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