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도 복숭아 하나하나 눌러보던 여자

진상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5-09-04 13:30:39

오랜만에 마트 갔는데 천도복숭아  단단하짆아요

플라스틱 보관용기  열어서 하나하나 눌러보던여자

위에 진열 되어 있는 모든걸 다 열어 볼 기세길래

그렇게 열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어쩌냐고 했더니

확인도 안하고 과일 사냐고 ㅠㅠ

그여자 손가락 들어갔던 과일 먹기 싫어 밑에 있는거 하나 빼서 가져왔는데 그여자 결국 안사고 가버리더라구요 대체 왜 포장용기 뜯어 과일을 눌러보나요?

별 미친여자 다 봤네요

IP : 58.29.xxx.1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4 1:31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무식한 사람.
    과일을 눌러보면 어째요.

  • 2. ..
    '25.9.4 1:32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마트가면 꼭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죽하면 눈으로만 보세요.

  • 3. 과일가게
    '25.9.4 1:37 PM (116.33.xxx.104)

    사장들도 사리 나오겠네요

  • 4.
    '25.9.4 1:40 PM (106.101.xxx.6)

    뜯어서 꺼내더니 냄새맡아보고 밑에까지 보고
    눌러보고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비싸네 그냥 가늕여자도 봤어요

  • 5. ㅠㅠ
    '25.9.4 1:48 PM (59.10.xxx.178)

    그런 사람이
    본인은 살림 똑소리 나게 한다 생각지 않기를요..

  • 6. 쓸개코
    '25.9.4 2:20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특히나 복숭아는 무르기 쉬운데;
    저번주 경동시장 갔더니 한 상인이 화가 났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눌러봤던 모양이에요. 우물쭈물 서 있고..
    여자 사장님 화가나서 이 사람 저 사람 다 눌러보고 복숭아가 아주 국물이 되겠네!!!ㅎ

  • 7. 쓸개코
    '25.9.4 2:21 PM (175.194.xxx.121)

    특히나 복숭아는 무르기 쉬운데;
    저번주 경동시장 갔더니 한 상인이 화가 났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눌러봤던 모양이에요. 우물쭈물 서 있고..
    여자 사장님 화가나서 소리지르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다 눌러보고 복숭아가 아주 국물이 되겠네!!!'ㅎ

  • 8. ㅋㅋㅋ
    '25.9.4 2:28 PM (211.234.xxx.1)

    복숭아도 복숭아지만 마트에 수박을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두들기는 여자 보고 놀랬어요. 그 정도면 물건 다 상할 것 같던데.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저렇게 부서질듯 두들겨보면 아나.
    거의 한 카트를 다 두들겨보더라구요.

  • 9. ...
    '25.9.4 3:10 PM (211.234.xxx.206)

    근데 그거 두들겨보면 소리로 구별이 되긴하는거에요?

  • 10.
    '25.9.4 3: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떤 여자는 참외 매대에서 하나하나 자기코에 바짝대고
    냄새 맡아보고 결국 안사더라구요

  • 11.
    '25.9.4 4:13 PM (115.138.xxx.129)

    얼른 점장에게 알려주지 그랬어요

  • 12. 그러면 안된다고
    '25.9.4 10:10 PM (122.102.xxx.9)

    봉변 당할 위험이 있어서 좀 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겠습니다. 눌러서 확인하면 과일 상하지 하느냐,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77 고구마칩은 악마의 과자네요 7 ........ 2025/09/06 2,659
1746076 권성동 묻힌거요 11 ㅇㅇ 2025/09/06 2,581
1746075 "윤석열•김건희가 마약사업 했다" 백해룡 충격.. 8 ........ 2025/09/06 2,680
1746074 그래요 다시 광장으로 나갈 생각합니다. 16 그렇죠 2025/09/06 3,372
1746073 “ㅂㅅ들아” 에 묻힌 어제 법사위 48억 10 ㅇㅇ 2025/09/06 3,940
1746072 패션에 목숨거는 중년 38 어떤가요 2025/09/06 8,315
1746071 길거리 헤어롤보다는 거리 흡연논란을 54 재밌네요 2025/09/06 2,937
1746070 남편의 국민연금에서 생활비 받기 16 .... 2025/09/06 4,715
1746069 사마귀 15 ... 2025/09/06 3,860
1746068 어제 나혼산 보신 분 저랑 같은 기분 느끼신 분 9 실없는궁금함.. 2025/09/06 6,945
1746067 브래지어 세탁망(?) 실리콘 사용해 보신분 후기 알려주세요 1 ㄱㅅ 2025/09/06 1,422
1746066 조희대는 쌍방울건도 알아서 이화영 재판을 서두른겁니다 22 2025/09/06 2,490
1746065 겨울내내 광장에 나갔던 한사람.. 45 . . 2025/09/06 3,295
1746064 근데 권성동은 진짜 너무하지 않아요? 45 아니 2025/09/06 5,386
1746063 롯데월드 티켓 조언부탁드려요 3 ... 2025/09/06 909
1746062 기아 K8 어떤가요 17 새차 2025/09/06 2,119
1746061 퇴근 후 장봐와서 살림하던 날이 더 많은게 내 인생인데 8 ... 2025/09/06 3,251
1746060 화사를 보며 궁금한점 11 !!!! 2025/09/06 3,583
1746059 오..폰에 신기한 기능이 생겼어요! 3 광고 끝~ .. 2025/09/06 4,771
1746058 취직 잘 되는 문과 학과는 무엇일까요? 31 고3 2025/09/06 4,754
1746057 스도쿠 잘푸는 요령 있나요? 4 모모 2025/09/06 1,904
1746056 타르틴 슬랩 어떻게 구매하는걸까요 7 컬리 2025/09/06 1,086
1746055 지금 어디 비오나요 8 아낙네 2025/09/06 1,403
1746054 북마크가 사라졌어요 1 2025/09/06 1,236
1746053 진짜 청년 은둔 족 많아요. 23 2025/09/06 6,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