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자리 사람때문에 짜증납니다.

ddd 조회수 : 2,761
작성일 : 2025-09-04 08:38:59

회사에 옆에 자리에 있는 남자분이 50대분인데요.

회사가 작고  그렇습니다.

매일  비염이 있는지 코로 컹컹컹 거려요.  코 먹는 소리도 들리고  컹컹한 소리가  코 고는 소리 처럼 들려요

매일 아침에는  배 아프다고 화장실 가서 30분 있다가 옵니다.

몰랐는데  자기 화장실 갔다 온다고 이야기를 하고 갔는데 지금은  그냥 가지만요.

노래를  매일 불러요, 일이 쉬운 일이고 한가해서 그런가?

노래를  하루에  자주 불러요

어제는 이야기 했어요.

노래 부르지 말라고  노래 때문에 화가 난건 아니고  모든게 쌓여서 그런 거죠.

남의 컴퓨터  모니터 볼때  지나다가  얼핏 보거나  일부러 안 보려고 하거든요.

이 사람은  그냥 거북목 처럼 대 놓고  볼때가 있어요.

노래 부르지 말라고 했더니  일할때는 신나게 기분 좋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입으로  병 뚜껑 나는 소리를 내질 않나?  

가래를 컥컥 거리고  있고  아~~~ 저런 행동 해 놓고 노래를 부르질 않나?

IP : 121.19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4 8:41 AM (39.118.xxx.131)

    괴롭겠네요. . 옆자리 인연도 운이라 . ㅠ

  • 2.
    '25.9.4 8:46 AM (121.167.xxx.120)

    인원 작은 회사고 업무 연관성 없으면 책상을 옮길수 있으면 옮기세요
    바로 옆에서 스트레쓰 받는거보다 떨어져 있으면 소리 들려도 덜 짜증나요

  • 3.
    '25.9.4 8:57 AM (221.138.xxx.92)

    계절바뀔때 사무실 분위기 좀 바꾸자고
    책상 위치 좀 바꾸세요.
    그 방법밖엔 없네요..ㅜㅜ

  • 4. ..
    '25.9.4 8:59 AM (121.190.xxx.7)

    책상옮겨도 같은 공간이면 ㅠㅠ

  • 5. ...
    '25.9.4 10:06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

    진짜 골치아프겠어요
    이게 꾹꾹 참고 인내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요
    마인드컨트롤 일부러 하다가
    터지기도 하고 작은일에도 예민해지고
    에너지 많이 소모됩니다
    진상이니까 더이상 마찰 피하고
    어떻게든 진상짓하더라도 회사에 요청해서 자리
    바꾸는 길밖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726 전기밥솥에 밥 할 때 그 전 밥 재활용하세요? 27 ㅁ므 2025/09/09 2,977
1745725 사업자 2 .... 2025/09/09 821
1745724 나를 보는것같네 (요새 유명한 김햄찌요 ) 1 .. 2025/09/09 1,939
1745723 부자들은 드럼세탁기 안 써요…가전 기사 고백에 '술렁' [트렌드.. 62 o o 2025/09/09 27,748
1745722 숨고에서 면접 전문가를 구할 수 있을까요 5 쿠키앤크림 2025/09/09 1,288
1745721 머리 숱 많은 분들 단발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 40중반 2025/09/09 1,566
1745720 영화 제목 알려주세요 5 궁금하다 2025/09/09 1,011
1745719 중고거래 색상이 미세하게 다르다고 환불요청 5 중고 2025/09/09 1,319
1745718 시원한 바람이 부니 옷정리를 슬슬 해야겠죠! 12 2025/09/09 2,597
1745717 싱가폴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5/09/09 1,469
1745716 엘지무선청소기 고장, 새로살까요? 빳데리 갈아쓸까요? 8 고장 2025/09/09 1,450
1745715 여행경비 4~ 500만원 정도로 어느 나라 가면 좋을까요? 10 여행 2025/09/09 3,132
1745714 나르시시스트 성향들이 자기돈을 안쓰느거 같지 않나요? 13 2025/09/09 3,252
1745713 엄마에 대한 깨달음 7 .... 2025/09/09 2,889
1745712 간병인 분 추석휴가 원하시는데 시어머니께서 며느리가 와서 해주길.. 36 추석 개인간.. 2025/09/09 5,781
1745711 사는김에 내것도 사오지 16 ㅁㅁ 2025/09/09 5,175
1745710 아울렛 갔는데 아무것도 안산다는 수험생 딸 6 ... 2025/09/09 2,269
1745709 이젠 여자 납치도 일상이네요 8 2025/09/09 3,468
1745708 수시 지원/ 서강대 수학과와 인공지능학과 중 5 수시 2025/09/09 1,481
1745707 李대통령, 권성동 '필리핀 차관 사업' 의혹에 "즉시 .. 3 이거죠 2025/09/09 2,670
1745706 지난주에 중국 시안 (西安) 다녀온 후기 22 후기 2025/09/09 4,007
1745705 서보학 교수 - 검찰 특수부 전 믿지 않습니다 5 ㅇㅇ 2025/09/09 1,481
1745704 소독용 에탄올 희석해서 써도 되나요? 4 감흐 2025/09/09 1,461
1745703 칫솔 유목민. 날렵하고 좀 강한 칫솔 찾아유 8 섬아씨 2025/09/09 1,463
1745702 에어프라이어 추천 부탁드려요 3 닌자로 할까.. 2025/09/09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