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부엌 안방 애들방 다 간접등이 대세인가요
은은하게 이쁘긴 한데
메인등이 없으니 이상하기도 하고요
거실 부엌 안방 애들방 다 간접등이 대세인가요
은은하게 이쁘긴 한데
메인등이 없으니 이상하기도 하고요
한국인의 검정눈알에는 큰 등이 최고에요.
고양이눈인 파랑회색 눈알에만 그런 어두컴컴한 곳에서 더 잘보이죠.
서양인들 눈은 우리처럼 밝으면 힘들어합니다. 햇볕에 쥐약.
우리처럼 검정눈알에는 어두컴컴하면 눈 나빠집니다.
서양처럼 은은한 어쩌구 따라하는데 무식한거죠.
5성급 호텔에 가면 어떤 조명을 기대합니까?
저는 밝은 것을 싫어해요.
눈이 시리다고 할까, 아무튼 너무 밝으면
마음이 붕 뜬 것 같아서 거실도 커텐으로 빛을 좀 막아놓아요.
방 4 개 중
제가 쓰는 방만 매립등(다운 등), 커튼 등을 했고
큰 등 자리에 실링팬을 달았어요.
안방과 아이들 방은
큰 등과 매립등을 했어요.
제가 제일 자주 사용하는 등은 침대에 붙은 조명이에요.
대학생들인 애들 방에 가보면
절 닮은 애는 큰 등을 전혀 안 써요.
다운라이트만 켜요.
불이 켜져 있으면 절대 잠 못 자요.
밝은 것 좋아하는 남편과 큰 애는 큰 등을 항상 켜놓더라구요.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면 모르겠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큰등이 켜져 있으면
이걸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불편해요.
너무 밝아서 휴식이 잘 안 될 것 같은..
큰 아들은 밝은 게 좋대요.
남편이나 큰 아들은 큰 등 켜놓고도 잘 잡니다.
저는 제 방 한정 간접등 네 다섯 개 해두고 사는데
분위기 감성 다 좋긴 한데
가끔 엄청 우울해집니다
노란 조명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천장에 항상 형광등 달아두기는 해요
그렇다고 형광등이나 주광등 백색등만 쓰면 또
너무 밝게 느껴지고요
저희도 이사가며 도배 새로 할건데 조명 못바꿀까요?
매립등 간접등 같은건 목공 공사가 들어가야 하는거죠?
아쉽지만 걍 전등만 내 취향대로 바꾸어야 하겠죠
메인등, 간접등 다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밤에 모기가 날아다녀도 잡을 수가 없어요.
뭐가 보여야 말이죠.
매립등을 많이 달기 때문에 모기 충분히 잡아요 ㅎㅎ
조도조절되는 등 다세요. 우리집 메인등은 조도가 조절돼요. 노란색 주광색 백색 필요시마다 바꿔요. 발톱손톱깍으려면 밝아야하고 평소엔 어두침침하게 하고 살고요. 청소할때도 밝은등 필요해요. 아니면 먼지가 잘 안보임.
다운라이트는 진짜 너무 어두워요. 몇개 달았는데..영~~
조명 어두우면 눈 아파요
물론 밝은 조명을 쳐다봐도 눈 아프긴 하죠
방에서는 잠만 자기 때문에 어둡게 하지만
거실은 밝은 등 사용해요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에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에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요즘 인테리어는 중앙등 안하던데요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 몆개에 식탁등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요즘 인테리어는 중앙등 안하던데요
다 켤일도 없습니다
분할로 켜도 너무 밝아서 가장자리에 간접등 하나 두고 사용해요.
원래 천정에 있던 큰 중앙등 켜면
뭔가 너무 부산스럽고 밤인데 이렇게 밝다는게 부담스럽고 싫어서
스탠드 등과 플로어 스탠드 정도만 켜고 살아요.
간접조명을 서양 따라하는거라며 무식하다는 첫댓글
정말 우왁스럽게 무식하네요.
아이방과 주방 빼놓고는 간접등만 켜요. 메인등 다켜면 전력소비도 많고 너무 눈부셔서요.
작업공간은 천장등 켜고 개인휴식 공간은 간접등이요. 거실과 침실 서재방은 간접등이예요
공부하고 작업하는 아이방과 주방은 천장 메인등 켜고
거실 서재 침실은 스탠드써요.
이게 각자의 취향따라 다른데 메인등,간접등 다 하는게 좋은거같아요 간접등만 있으면 분위기는 있으나 은근히 답답해요
매립등
다 켤일도 없습니다
분할로 켜도 너무 밝아서 가장자리에 간접등 하나 두고 사용해요
ㅡㅡㅡ
매립등 중에서 원하는 곳 놔두고
나머지는 전구 빼서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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