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니 근데 야구 잘하는 팀을

ㅋㅋㅋ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25-09-03 23:32:23

 

 

좋아하는게 어렵나요?

친구가 야구 때문에 광분하는게 웃겨서요 ㅋㅋㅋ

그렇게 열받게 하는데 왜 보고있는걸까요?

IP : 218.235.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 11:34 PM (112.148.xxx.32)

    144경기 다 잘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팀을 바꾸기도 어려워요ㅠ
    그러니 잘하면 좋고
    못하면 속상하고 화나고...그맛이 야구보는 맛이에요.

  • 2. ㅇㅇ
    '25.9.3 11:35 PM (121.173.xxx.84)

    그게 스포츠라는게 유지되는 이유죠.
    기쁨과 슬픔의 반복

  • 3. ㅋㅋㅋ
    '25.9.3 11:39 PM (59.17.xxx.43)

    작년1위 기아가 올해 죽쑤고 있고 만년꼴찌 한화가 2등을 하는 ㅋㅋ
    꼴찌 팀이 1등을 이기고 등수는 예측불가 같아요 저도 아이때문에 작년부터 야구보고 아직 규칙도 제대로 모르지만 재미 있더라구요 푹 빠지신분들은 정말 열정적으로

  • 4. . .
    '25.9.3 11:58 PM (221.143.xxx.118)

    야생야사라 그래요

  • 5. ㅎㅎ
    '25.9.4 12:55 AM (1.232.xxx.83)

    정치 성향은 바꿔도 응원하는 야구팀은 못 바꾼다는
    말이 있지요

    야구는 꼴찌팀이 1위팀을 이길 수도 있는 그런 스포츠예요
    그날 선발 투수에 따라서 등등..

    야구팬은 일주일을 일(하루)희일비 하며 지낸답니다 ~

  • 6.
    '25.9.4 1:10 AM (180.67.xxx.235)

    그 맛에 보는거죠
    매일 잘하는 팀이 어딨나요 ㅎㅎㅎㅎ

  • 7. 저는
    '25.9.4 7:25 AM (122.102.xxx.9)

    원글님이 귀여워요. 댓글님들 말이 맞긴 한데 특정팀 팬 아닌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 일희일비, 아니 비비비비비비희 정도의 꼴찌팀을 사랑하며 응원하는 하는 모습이 이해가기도 하고 그렇게까지나 하면서 살짝 어이없음 이런 것도 있거든요.

  • 8. 그 친구
    '25.9.4 8:56 AM (125.128.xxx.1)

    혹시 롯데 팬이랍니까? ㅎ
    우리 집에도 화르륵하는 사람 하나 있어서요. 그렇게 열 받으면 보지 마라, 하는데도 보면서 성 내고 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353 대학 아이 목걸이 사 주고 싶은데 17 대학생 2025/09/24 3,070
1750352 모쏠이던 남자 지인이 어렵게 결혼을 했는데 7 2025/09/24 4,126
1750351 아이폰 쓰면 아이메세지를 주로 쓰게 되긴하는데 ㅇㅇ 2025/09/24 876
1750350 폐경 2년 후 여성호르몬 복용2주차 생리를 해요. 부작용인가요?.. 1 호르몬 2025/09/24 1,843
1750349 불안우울기질의 남편.. 갱년기접어들고 직장생활 너무 힘들어하네요.. 23 skf 2025/09/24 3,432
1750348 전기매트키고 선풍기 틀고 5 소확행 2025/09/24 1,354
1750347 반건조 생선 주문이요 7 부탁드립니다.. 2025/09/24 1,591
1750346 이런 자리 소개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 2025/09/24 2,300
1750345 9시30분 비행기 5 2025/09/24 1,339
1750344 이재명대통령 "UN의 증명은 대한민국" 5 ㅇㅇㅇ 2025/09/24 1,773
1750343 다들 카톡 업뎃이 됐나요? 아이폰만 된건가요? 21 .. 2025/09/24 4,551
1750342 아보카도는 냉동 보관을 어떻게 해요? 5 …. 2025/09/24 1,333
1750341 우울 무기력 도졌어요 2 그만하고싶다.. 2025/09/24 2,006
1750340 김종국"아내, 물티슈 쓴 후 말려놔..사랑스러워&quo.. 17 참나 2025/09/24 7,613
1750339 유치원에 장난인 듯 아닌 듯 괴롭히는 친구 5 ** 2025/09/24 1,353
1750338 학교 악성민원 방지법 청원링크 올립니다 7 ... 2025/09/24 914
1750337 국민의힘, 일주일째 '당내 성비위 의혹' 피해자 조사 없어 5 언제나그렇지.. 2025/09/24 1,244
1750336 가방 셀프수선해서 기분업업업! 입니다. 3 좋아서 2025/09/24 1,509
1750335 새로 문연 고급진 피부과 왔는데요 2 2025/09/24 2,376
1750334 어제 양재 코스트코 횡단보도 신호 무시 질주 차량 2 미친자들 2025/09/24 1,871
1750333 [HELP ME]카톡업데이트 막으려하는데..파일을 찾을수가 없어.. 5 mm 2025/09/24 1,485
1750332 목이 쫀쪽한 터틀넥 어디서 구입하세요? 6 ㅇㅇ 2025/09/24 1,267
1750331 사회성 떨어지는 말투가 있더라구요. 21 ddd 2025/09/24 6,720
1750330 카톡에서 옛 지인 프로필 문구 보고 빵 터졌어요 7 .. 2025/09/24 4,601
1750329 연근이 미끌거려요 2 ㅇㅇ 2025/09/24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