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이 분명히 빠졌는데요

이상함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25-09-03 23:31:11

제가 다이어트를 해서 분명히 4-5KG이 빠졌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아무도 살 빠졌다고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런 걸까요?

얼굴은 원래 통통한 편이긴 한데 옷을 입어도 크게 빠진 것 같진 않은데요

몸무게는 빠져 있는.......

도대체 어느 부위 살이 빠져서 몸무게가 줄어든 걸까요?

참 미스테리입니다

IP : 211.104.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3 11:40 PM (112.154.xxx.18)

    4-5KG 빠졌을 때는 내게 관심 있는 사람들만 알아봤어요.
    그것도 뭔가 다르다며 고개를 갸웃하는 정도로요.
    7~8kg 빠지고 나선 어느 새 바지 치수가 두단계나 내려가 있는 걸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몸무게가 먼저 빠지고 눈바디는 그 다음인 것 같아요.
    내장지방이 먼저 빠져서일까요?ㅋㅋ

  • 2. rmrj
    '25.9.3 11:44 PM (58.29.xxx.131)

    근손실이 일어나서 그런거래요. 근육은 무거워서 무게로는 줄어도 부피로는 잘 표가 나지 않아서요.

  • 3. 음...
    '25.9.3 11:46 P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

    옷스타일도 한몫 하죠
    평소 체형 커버를 잘하는 옷으로 잘 가리고 다녀서
    사람들이 살찐 걸 잘 몰랐던 경우

    얼굴살이 쏙 빠기 전엔 사람들의 몸 변화는
    크게 알아차리기 힘들거든요

  • 4. ....
    '25.9.3 11:46 PM (1.241.xxx.220)

    전 163에 53kg인데.. 2-3kg 차이가 꽤 크던데요
    남들도 몇명은 알아보고 옷사이즈는 허리가 1인치는 줄어듬..

  • 5. 저도
    '25.9.3 11:54 PM (220.78.xxx.213)

    근육이 빠졌다22222

  • 6. 복부가빠지면
    '25.9.4 12:20 AM (175.193.xxx.206)

    식후에 땀나게 유산소 운동해서 4-5키로 빠져도 확 알아보더라구요.
    복부둘레가 줄어드는 다이어트 추천해요

  • 7. ....
    '25.9.4 1:11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본인 몸무게의 10%빠져야 남들이 알아보도록 티가 난데요.
    60키로 라면 6키로 빠져야지, 4키로 정도는 눈에 띄지 않는거죠.

  • 8. 경험자
    '25.9.4 8:20 AM (223.38.xxx.198)

    굶어서 빼지마시고 운동해야하고요
    몸무게에 연연하지 마세요
    지방은 2, 3키로만 빠져도 사이즈가 달라져요
    폭식하면 또 그만큼 훅 늘어나는게 몸무게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옷입어보면 표가 납니더

  • 9. 흠...
    '25.9.4 10:44 AM (14.35.xxx.114)

    몸무게는 별로 변화가 없는데 옷사이즈 변화가 있어야 좋은 것일텐데요...
    이 경우에는 확실히 살 빠졌다 소리 듣더라구요

  • 10. …..
    '25.9.4 12:54 PM (220.117.xxx.100)

    지방만 빠지거나 지방 빠지고 근육 늘이면 체중이 비슷하거나 더 나가기도 해요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살이 쫙 빠져 보임
    반대로 근육만 빠지면 체중 숫자는 줄어도 겉으로 보기엔 별 표 안남
    고로 중요한 건 몸무게 수치가 아니라 지방과 근육에 무슨 일이 생겼나가 핵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706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666
1743705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1,836
1743704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502
1743703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3,930
1743702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227
1743701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139
1743700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482
1743699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107
1743698 북마크 3 2025/09/06 944
1743697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978
1743696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483
1743695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6,856
1743694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830
1743693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764
1743692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496
1743691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2,890
1743690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117
1743689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유산소는 뭔가요?ㅂ 10 kee 2025/09/06 2,736
1743688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10 ㄱㄱ 2025/09/06 2,616
1743687 관공서에 아는 사람 있으면 도움 많이 받나요? 6 .... 2025/09/06 1,608
1743686 요즘 공중전화있나요.. 8 oo 2025/09/06 1,472
1743685 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23 변화 2025/09/06 18,197
1743684 李대통령, "관봉권 띠지 분실, 특검이 수사하라&quo.. 23 옳소 2025/09/06 4,831
1743683 알콜중독자 그냥 둬도 사형인데 4 ........ 2025/09/06 1,862
1743682 너무나 조용한 언론.JPG 7 전우용교수님.. 2025/09/06 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