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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어려워요ㅠ

가을날에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5-09-03 17:45:36

코로나끝무렵 50후반에 아이들도 다크고 무언가 하고 싶어 알바를 시작하여  배달업장 포장을 했는데 잘되더라구요

 혼자는 무서워 언니랑 덮밥배달업프랜차이즈을 시작했어요

초기에는 잘됐는데  배민과 쿠팡이 날이 갈수록 수수료와 배달료를올리고 무료배달과 한그릇배달등도 만들어 모두자영업에게 전가해서 

수익이 너무 안나오고 어려워졌어요

이젠 접어야 하나  하는데ᆢ

마지막으로 언니가 북어국을 잘끓여서  아침일찍 북어국만 가정식으로추가해서 판매해볼까 합니다

집에서 만든것같은 북어국 ~주부님들은 시켜드실 의향있으신가요???

☆더불어  다재다능하신 82님들 북어국에 어울리는  이름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87.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한걸
    '25.9.3 6:11 PM (49.142.xxx.90)

    매장이 1층이면 의자 테이블 몇개놓고 홀장사 해보세요
    홀이랑 배달 같이요.
    북어국 맛집 투어도하시고요
    잘될거여요
    북어국이름은 동네이름을 앞에 붙이세요
    한남북어국

  • 2. 글쎄요
    '25.9.3 6:53 PM (49.1.xxx.69)

    배달음식으로 북엇국은 절대 안시켜먹을거 같아요
    북엇국이면 이른아침부터 점심장사로 해보심이. 요즘 이른아침에 밥집 문 안여니깐요

  • 3.
    '25.9.3 6:54 PM (118.235.xxx.149)

    북엇국하나면 좀 그렇고
    반찬 구독이요

  • 4. ...
    '25.9.3 7:05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홀 장사를 하시면 어떨까요?
    전 배달만 하는 집에서는 절대 주문 안해요.

  • 5. ㅇㅇ
    '25.9.3 7:06 PM (112.170.xxx.141)

    북엇국 집에서 끓인 것과 업장에서 대량으로 끓인 집과는 차이 있어요. 잘 끓이기만 하면 시켜먹어요.

  • 6. 가을날에
    '25.9.3 8:16 PM (118.235.xxx.128)

    감사합니다
    댓글 잘읽고 고민해볼께요

  • 7. ....
    '25.9.3 9:45 PM (112.166.xxx.103)

    북엇국을 사람들이좋아하나요??한번도 돈 주고 사먹은 적이 없으서.

  • 8. .........
    '25.9.3 10:00 PM (220.118.xxx.235)

    아이고 어려워서 어째요
    그래도 그 동안 잘됐었으니 그도 쉬운건 아니라서요

    근데 북엇국은 진짜 아닌것 같아요
    배달식으로 자주 시킬 메뉴가 아닌듯요

  • 9. 숙취해소에
    '25.9.3 11:39 PM (61.81.xxx.191)

    딱! 이런 느낌으로 북어국 이름 지으면 1인가정 에서 쉽게 시켜볼것 같아요.

    북어술국, 술깨북어국, 해장북어국, 이따한잔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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