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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았어요! 전에 인테리어 할 마음 안 난다는 글 썼었는데

궁금 조회수 : 5,391
작성일 : 2025-09-03 17:11:40

이 글이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8054

 

조언대로 틈틈히 유튜브 찾아보다가 

다 똑같은 화이트가 아닌 제 마음에 드는 거 찾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kknaTO3krlY

요새 다 화이트로만 하는데 이전처럼 체리몰딩이 들어갔어요.

어떤가요?

제 눈에는 유행 안 타고 좋아보여서요

저희집도 

뻥뷰에요. 그리고 살짝 서향이라 석양때 이쁘고요.
지금 집 상태가 흰색 벽지에 20년전 체리몰딩인데 오히려 요새 화이트 보다 이뻐서 
카오스가 심했는데
이 집 보고 맘에가 들어서요

 

IP : 221.149.xxx.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이
    '25.9.3 5:17 PM (118.235.xxx.71)

    밝고 훤해서 가능한 거 같아요

  • 2. ㅇㅇ
    '25.9.3 5:22 PM (112.170.xxx.141)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냥 무난한 느낌

  • 3. 취향이죠
    '25.9.3 5:23 PM (220.117.xxx.100)

    저는 여전히 흰색과 체리색의 색 차이로 산만해 보여요
    중간색이 있어야 눈에 편한데 널뛰기하는 느낌
    집이 구식이면서 신식 가구들이 일관성없이 섞여있어서 정돈되 보이기 보다는 산만해 보이고 부엉이 오브제나 해바라기 그림 같은건 뭔가 남대문 스타일…
    믹스 앤 매치도 색이나 스타일이 통일되면 정돈되 보이고 널찍해 보이는데 공간에 비해 활용이 아쉽게 느껴져요
    하지만 이건 제 취향과 기준에 그렇다는거고 이게 좋아보이면 이 스타일로 가는거죠
    저집도 주인이 만족스러우면 그걸로 된거고요
    어떠냐고 물으셔서 적어봤어요

  • 4. 나는나
    '25.9.3 5:23 PM (39.118.xxx.220)

    천장까지 체리였으면 별로였을거 같은데 천장 몰딩색 죽인게 신의한수네요. 체리색 자체가 좀 예쁜 톤이구요.

  • 5.
    '25.9.3 5:24 PM (175.213.xxx.37)

    미드센츄리 스타일 변형이네요
    감각없이 섣불리 하면 구태스러울수 있으니 세심히 시뮬 잘해 하셔야할듯

  • 6. ...
    '25.9.3 5:25 PM (106.247.xxx.102)

    집이 넓으면 괜찮을것 같은데
    오래 살다보면 질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화이트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 7. 40평대이고
    '25.9.3 5:27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뻥뷰에요. 살짝 서향이라 노을이 이쁘고요.
    지금 집 상태가 20년전 체리몰딩인데 오히려 요새 화이트 보다 이뻐서
    카오스가 심했는데
    이 집 보고 맘에가 들어서요

  • 8. 맘에 들면 하세요
    '25.9.3 5:31 PM (1.224.xxx.104)

    그집에 원글님이 살텐데,
    뭐할라고 물어보세요.
    다들 취향이 제각각이라...
    전 예전에 저런집 살아봐서 다시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요.
    그렇다고 올화이트도 싫고,
    와비사비 스타일로 단독집을 고치려고 하는데,
    다들 반대반대! ㅋ

  • 9. 와비사비도
    '25.9.3 5:34 PM (193.36.xxx.76)

    알고보면 몇년간 유행하는 우드-화이트 인테리어의 변형이죠
    자연, 천연의 색을 좀 더 넣고 나무를 많이 쓰고 미니멀보다는 맥시멀쪽으로 좀더 늘어놓은거에 이름만 그럴싸하게 붙인거죠

  • 10. 윗님
    '25.9.3 5:40 PM (1.224.xxx.104)

    그러니까요.
    내맘인데,
    다들 반대한다고요~~~
    전 제맘대로 할려구요.ㅡㅡ
    체리든,나무색이든 내집 내맘이죠.뭐

  • 11. ....
    '25.9.3 5:42 PM (121.152.xxx.9) - 삭제된댓글

    제 신혼 때 유행하던 색조합이네요. 저 몰딩과 방문색에 맞춰 가구도 저런 색이 팔렸거든요.
    뭐가 됐든 남 취향이 어떻든 그 집에 죽 사실 분 마음에 들면 끝입니다.

  • 12. 이게
    '25.9.3 5:42 PM (1.237.xxx.216)

    아무리 억지로 보려해도
    내추럴도 아니고
    클래식도 아니고
    답답해보이네요.. 저는 체리색은 별루라서
    차라리 오크나 월넛이 난거 같아요

  • 13.
    '25.9.3 5:45 PM (221.149.xxx.36)

    올 화이트가 너무너무 싫은가 봅니다 ㅠ

  • 14. ..
    '25.9.3 5:50 PM (58.231.xxx.145)

    지난번 댓글에도 달았지만
    유행은 어차피 지나가는거라 나중되면 옛날인테리일뿐.
    그냥 내마음이 중요해요.
    내 취향인가 어떤가가 제일 중요하죠
    내마음에 쏙들게 내취향대로 인테리어한건 안질려요.
    어떠냐 물어봤자 다 들 각자의 취향대로 대답할거고요.
    저라면 좀 더 가라앉은 월넛톤으로 화이트와 섞을것같지만요. 같은 회색타일이어도 질감,톤,느껴지는 무늬패턴등 미세한 차이가 있고 여기서도 이건 마음에 들고 저건 안예쁘고 호불호가 확실히 나뉘잖아요?
    체리로 결정하셨다해도 직접 자재보시고 재질, 질감, 톤,
    이런거 다 체크해보셔야해요. 저는 차이가 아주 큽니다.
    원글님은 취향이 확실하신분은 아닌듯보여요.
    내가 어떤것을 좋아하고 어떤것을 싫어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이게 가장 기본이예요.

  • 15. ㅇㅇ
    '25.9.3 5:51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저는 팔때 제일 낫다는 스타일로 인테리어 했는데 만족해요. 그레이하고 화이트 조합요.

  • 16. 인테리어가
    '25.9.3 5:55 P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체리몰딩 아니면 올화이트만 있는게 아니예요
    화이트를 써도 거기에 나무를 쓸 수도 있고 메탈을 넣을 수도 있고 크림과 베이지나 나무를 써서 편안한 내추럴 느낌이 될 수도 있고 무채색과 원색 포인트로 넣어서 차갑게 다듬어진 느낌을 낼 수도 있고.. 무한대예요
    원글님은 원글님만의 취향을 찾으셔야죠
    요즘 유행하는거 아무리 뒤져봤자 다 똑같으니 공부를 하셔야죠
    아님 그냥 마음에 드는 집보고 따라하든가
    그런데 따라하는데는 리스크가 있어요
    우리집만의 특성이 있고 매력이 있고 거주하는 가족들의 취향이나 필요, 동선이 다 반영되어야 하는데 남의 집은 우리집과 다르거든요
    내맘에 들게 하려면 공부하셔야하는게 맞아요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외국 인테리어도 찾아보시고 우리집의 공간의 특성과 기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시고…

  • 17. 인테리어가
    '25.9.3 5:56 PM (220.117.xxx.100)

    체리몰딩 아니면 올화이트만 있는게 아니예요
    흰색이 싫어서 체리라니… 너무 극단적이세요 ㅎㅎ
    화이트를 써도 거기에 나무를 쓸 수도 있고 메탈을 넣을 수도 있고 크림과 베이지나 나무를 써서 편안한 내추럴 느낌이 될 수도 있고 무채색과 원색 포인트로 넣어서 세련되고 다듬어진 느낌을 낼 수도 있고.. 무한대예요
    원글님은 원글님만의 취향을 찾으셔야죠
    요즘 유행하는거 아무리 뒤져봤자 다 똑같으니 공부를 하셔야죠
    아님 그냥 마음에 드는 집보고 따라하든가
    그런데 따라하는데는 리스크가 있어요
    우리집만의 특성이 있고 매력이 있고 거주하는 가족들의 취향이나 필요, 동선이 다 반영되어야 하는데 남의 집은 우리집과 다르거든요
    내맘에 들게 하려면 공부하셔야하는게 맞아요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외국 인테리어도 찾아보시고 우리집의 공간의 특성과 기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시고…

  • 18. 좋아요
    '25.9.3 5:59 PM (175.118.xxx.236)

    이사가면 샷시를 체리로 할까 싶을 정도로 좋아 보여요
    천정에 갈매기 체리 몰딩이 없어서 더 좋네요

  • 19. 얼마전까지만해도
    '25.9.3 6:04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체리몰딩이나 문짝은 절대 환영받을 일이 없다고 했었는데
    유행이 돌고돌아 체리가 엔틱의 탈을 쓰고 돌아왔네요 ㅎㅎㅎㅎㅎ

  • 20. 저는
    '25.9.3 6:06 PM (59.7.xxx.113)

    몰딩과 문짝은 흰색.. 벽지와 벽은 아이보리 따듯한 느낌이 좋아요.

  • 21. 죄송
    '25.9.3 6:49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하기전 집을 소개하는줄요.
    개취겠죠?

  • 22. .....
    '25.9.3 7:19 PM (175.117.xxx.126)

    저 주인조차
    전세 아니고 매매면 체리우드 안 살렸을 듯요...
    제 눈에는 별로..지만.
    원글님이 좋으시다면 된 거죠..
    그런데 약간 미드센츄리 모던 스타일로 살인 듯 한데..
    전 미드센츄리 모던 스타일 별로라서 ㅠ
    감각있지 않으면 그냥 올드한 티 나는 인테리어 되기 쉬워서 잘 하셔야할 듯요..
    그리고 전 미드센츄리 모던 굳이 가신다면 차라리 좋은 갈색 가죽 소파를 들이시고 몰딩은 체리 안 하셨으면 하네요 ㅠ

    저는 체리우드는 이미 전셋집에서 오래 참고 살아서 너무 싫고 ㅠ
    화이트랑 라이트그레이,
    또는 화이트랑 라이트우드... 정도가 맘에 들어요.
    2년 전 매매하면서 전체를 화이트랑 라이트그레이로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예쁘고 좋아요.
    어차피 살림살이가 전부 화이트는 아니기 때문에
    사무실 느낌은 아니고요...
    식물이랑 쿠션 등등에 컬러감 주니까 딱 좋아요.

  • 23. ..
    '25.9.3 7:29 PM (211.234.xxx.108)

    저는 벽지나 씽크대가 크림베이지인데
    모든 가구가 원목내지 베이지가구에 원목 손잡이, 틀, 상판입니다.
    가구가 오래되도 이런 색감이 질리지 않고 너무 예뻐요.
    소파는 카멜이네요.

  • 24. ㅇㅇ
    '25.9.3 7:43 PM (211.246.xxx.239)

    와 제 취향은 아닌걸로
    저는 체리목을 죽도록 싫어하나봐요

  • 25. 전 별로
    '25.9.3 7:52 PM (218.147.xxx.180)

    일단 전 별로네요 왠만하면 개취로 가세요 하려고 했는데 제가 색이 저렇게
    따로노는건 못참겠어서 댓글달아봅니다;;;; 체리색 도어와 체리색 걸레받이잖아요
    그런데 바닥색은 연그레이? 벽지는 깊이감 없는 화이트

    전부 하얀게 싫으시면 바닥과 방문 걸레받이 까지는 색을 뭐든 맞춰보세요
    길게 사실 집이라면서요 ;;;

    저 집은 벽은 너무 하얗고 방문과 걸레받이는 너무 체~~~~~~~뤼 ~~
    바닥이랑 각각 노네요 빌딩 사무실에 급히 사는 집 같아요

    저희 지금 집이 인테리어를 못하고 와서 바닥이 저 정도 체리톤은 아니지만
    체리오크? 톤이에요 그런데 방문과 걸레받이는 연한베이지무늬목 필름이구요
    싱크대는 하이그로시 화이트고
    제가 그렇게 색이 중구난방인게 진짜 참기 어려운데 걍 살고있네요 ㅠ.ㅠ
    무슨가구나 커튼을 놔도 그 컬러 안맞는건 진짜 덮을 수가 없다는요
    도배도 제가 남편과 하는 사람인데 문만 필름작업하려고 하니 걸레받이가 너무 길고
    많고 가구로 덮어씌워져 있어 못하겠더라구요 ㅜ.ㅜ 저 그 각각인 색깔 보며 웁니다

    저집은 고급스러운 옛날 체리톤 느낌도 아닌거 같아요

  • 26. 전 별로
    '25.9.3 8:00 PM (218.147.xxx.180)

    https://youtu.be/XEJTjalqs4Y?si=54UCMv4rQ096pVKL

    이전 살던 저희집이 저런 톤이었는데 저건 외국집이지만 저런 연그레이톤 벽지에
    오크 마루해도 예뻐요 문은 연그레이 하고 골드손잡이 해도 되고 화이트해도 되고
    그래도 예쁘다는 그레이 벽지 고를때 너무 회색이다 !! 하는거 말고 이거 베이진가?
    싶은 톤을 고르면 도배했을때 고급스럽고 따듯한 연그레이느낌이나요

    넘버는 까먹었는데 대동벽지가 고급스럽고 텍스쳐있고 예뻤거든요
    저 영상보여주며 저 톤 벽지라고 하면 샘플 찾아줄거에요
    저는 잡지나오는 디자이너한테 맡겼던거라 톤은 기가 막혔거든요~

    그리고 조명도 눈부신 매립등 말고 간접조명 하고 천장도 바리솔 조명같은거 하면
    눈부시지 않고 좋았어요 샷시는 어지간하면 화이트 하세요

    벽은 그레이여도 천장은 하얀벽지 쓰는게 맞구요
    싱크대는 바닥을 오크톤으로 하고 그 톤으로 해도 되고 아님 벽지같은 그레이 하심
    되잖아요 하이그로시 화이트만 안하면 되죠 ;;; 전 체리는 넘 아닌거 같아요
    진짜 깜놀했어요

  • 27. 전 별로
    '25.9.3 8:02 PM (218.147.xxx.180)

    https://youtu.be/KzWdixEf7qU?si=ndKjqyK-5UMArPwF

    요 집도 마루 색만 다르게해도 하얀집이다 !! 그런 느낌이 아니잖아요
    심플하게 하시고 고급스러운 그림이나 가구를 사세요

  • 28. **
    '25.9.3 8:33 PM (110.15.xxx.133)

    저 분도 전세라서 기존거 살린거지
    자가면 저렇게 했겠어요?
    원글님은 올화이트, 체리몰딩만 있는줄 아시나봐요.

  • 29. ditto
    '25.9.3 10:1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좀 산만해 보이기는 하지맘 체리몰딩이 나브지 않게 있네요
    그런데 저 체리몰딩이 감각적우로 보이는 건 현대적 몰딩과 섞여 있어서 그런 거예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천장 몰딩을 다 없앴네요 올 화이트로 천장이 바탕색을 깔아주니 저 채리색이 그나마 올드해 보이지 않는 거예요

  • 30. ㅇㅇ
    '25.9.4 3:00 PM (116.121.xxx.129)

    체리문짝 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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