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럴경우 옆사무실 여직원에게 뭐하고해야하나요

.....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25-09-03 17:02:00

새로 이사온 옆사무실 직원분이

화장실을 넘 지저분하게 씁니다

소변을 자꾸 좌변기에 흘리고요.(너무 자주ㅠㅠ)

제가 앉기전에 항상 닦아야합니다.(나는 무슨 죄?)

비데도 지저분하게 쓰구요.

비위상합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하나요?

이런거까지 다 일일이 열거하며 말을해야하는지

참 추접스럽네요.

 

나이는 저보다 몇 살 위인 분인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나이라도 어리다면 그냥 편하게 얘기할텐데요.

 

 

IP : 112.164.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 5:06 P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

    그냥 써붙이세요. 변기시트에 소변 흘리지 마세요. 비데는 이렇게저렇게 사용하세요...
    아니면 그 직원에게 말하실 때 요즘 외부인이 화장실 쓰나 봐요. 변기에 소변을 흘리고 비데는 어떻고 하면서 수다 떨고 마지막에 누가 사용하는지 잘 지켜봅시다 우리. 이렇게 하시든가요.

  • 2. ..
    '25.9.3 5:07 PM (112.145.xxx.43)

    말로하긴 어려울 것 같으니 화장실 안에 원글님이 요구사항을 문구를 적어서 붙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3. 써서
    '25.9.3 5:20 PM (1.224.xxx.104)

    붙이세요.
    기분 상하지않고 잘 알아듣도록요.

  • 4. 미침
    '25.9.3 5:29 PM (61.74.xxx.243)

    저희 사무실에도 어느날부터 변기에 비데를 똥물 다 튀기면서 쓰는데 휴지로 닦으면서 비위상해서 미치겠어요.
    다른 직원이 화장실에 그래서 써서 붙였는데도 계속 그렇게 쓰던데요.
    그동안 당한게 짜증나서 누군지 잡으면 직접 얘기 안하고 회사에 소문 낼꺼에요.

  • 5. 하아
    '25.9.3 5:41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어떻게 누면 소변을 흘리는걸까요?
    가끔 몇방울 떨어진거 보는데 신기해요

    혹시 시트에 앉기싫어서 스쿼트자세로 볼일을 보는건지....

  • 6. 참나
    '25.9.4 12:2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시트여 앉기 싫으면 시트를 걷고 스쿼트자세를 하던가 해야지 시트 위에 그냥 소변을..ㅠㅠ
    혹시 실수를 한거라면 닦아놓던가..
    그래놓곤 태연하게 문 열고 나오더만요. 할머니도 아니고 중년이던데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712 플라스틱 병뚜껑 1000개 이상 모았는데 활용처 3 병뚜껑 2025/09/28 2,646
1744711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지면 폐경 가까워지나요? 2 이제 2025/09/28 1,620
1744710 국산 도라지 인터넷 구매처 추천부탁드립니다 .. 2025/09/28 810
1744709 몇살때부터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나요 7 oo 2025/09/28 2,590
1744708 '라인', 日 품으로…"韓은 운영도 개발도 못 한다&q.. 25 ... 2025/09/28 4,577
1744707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벌레들(그리마, 쥐며느리, 노래기 등) 2 로로 2025/09/28 2,256
1744706 돌싱글즈 성우 운영식당 엄청 큰 것 같은데요? 9 ........ 2025/09/28 3,010
1744705 생리 보통 몇살까지 하나요? 6 ..... 2025/09/28 2,245
1744704 지금 대만 더워요? 3 대만 초행 2025/09/28 1,675
1744703 알콜 의존증 남편이 애들한테 섞어서 술을 주는데 23 아니 2025/09/28 5,046
1744702 컷트해주는 로봇 나왔으면 좋겠어요 5 ㅇㅇ 2025/09/28 1,666
1744701 스타필드 주변 아파트 사람들 힘들겠어요 9 .. 2025/09/28 3,840
1744700 갱년기에 왜 선풍기가 필수품인지 몰랐어요. ㅠㅠ 4 ㅠㅠ 2025/09/28 3,021
1744699 해체 앞둔 검찰, 올해 장기미제 사건만 2만2천건…4년 새 5배.. 6 ㅇㅇiii 2025/09/28 1,467
1744698 윤정부, 행정전산망 '유지·보수 예산' 깎고 또 깎았었다 8 2025/09/28 1,553
1744697 냉동실에서 꺼낸 베이글 1 .. 2025/09/28 1,654
1744696 퇴근시간 안지키는 직장동료 17 ........ 2025/09/28 4,181
1744695 옷 잘 고르는 너무 쉽고 간단한 팁 19 ㅇㅇ 2025/09/28 21,001
1744694 7년의 밤 내용에 이런 이야기 나오나요? 3 혹시 2025/09/28 2,510
1744693 쓰레기 버리러 나갔는데 7 연두 2025/09/28 3,781
1744692 넷플릭스 감각의제국 13 영화 2025/09/28 5,081
1744691 클리지 옷 싸고 예쁘네요.. 6 2025/09/28 3,851
1744690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 국적 동포 특별 합법화 조치 13 ... 2025/09/28 1,744
1744689 서울 돼지갈비 찐맛집 추천해주세요 16 2025/09/28 2,818
1744688 사고싶은 캐시미어 코트 11 비오네 2025/09/28 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