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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센터에서 인간관계

구름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5-09-03 15:39:13

그룹으로 운동을 해서 매일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말하는 투가 항상 누구를 걸고 넘어지고 놀리듯이 말하는데 본인은 그게 웃기는 말이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시비 거는 스타일이에요

전에는 A한테 그렇게 말해서 계속 서로 비꼬고 거의 싸울 듯이 말하다가 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잘 지내 곤하더라고요 그런데 A가 한번 눈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바람에 A한테 걸던 시비를 나한테 해요 

제 성격은 대들지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이제까지는 크게 대항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한번 대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피하는 게 좋을까요?

IP : 14.3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3 3: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 스타일 있어요
    본인은 반가워서 그랬다는데
    내가 아프고 기운없어 죽겠는데
    그러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쌓인게 폭발
    문자로 난 참 버겁다 했더니
    그담부터 쌩하네요
    그냥 서서히 거리두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몇년 못가요

  • 2. 저는
    '25.9.3 3:48 PM (112.150.xxx.63)

    쌩까요
    투명인간취급

  • 3. 가장
    '25.9.3 3:49 PM (220.78.xxx.213)

    쉽고 효과 좋은건
    그 사람이 한 말을 고대로 반복하는거래요
    지금 ㅇㅇㅇ라고 하신거예요?를
    정색하고 하래요

  • 4. 정말
    '25.9.3 3:54 PM (211.114.xxx.55)

    인간 관계란 참
    나이 50 넘어도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친한척 등 아이고 피곤햐
    그냥 보고 있는것도 피곤합니다
    모른척 하세요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 5. 저는
    '25.9.3 7:06 PM (124.53.xxx.169)

    몇번은 참아주고 무대응 하다가
    제대로 껀수하나 걸리면 모두가 보는데서
    반박을 제대로 해서 대망신 내지 대면박을 줘버려요.
    물론 누가봐도 합당해야죠.
    기습공격...어버버버...
    다음에 마주칠때 놀라자빠지는 시늉을 하며
    바씩 쫄드라고요.
    내 속맘(피식..야 나이퍼먹엇음 나이값을 해.
    시시해 빠진 너같은 아줌마 상종도 피곤 )

  • 6. . .
    '25.9.3 8:04 PM (221.143.xxx.118)

    무시하세요. 다행히 상대가 나보다 나이 많으면 나이먹어서 그렇게하냐 구러면 타격 크더라구요. 어린 분에게는 안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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