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용인 사시는 분~~!!

아파트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5-09-03 12:49:03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여기 SK 아파트가 들어 온다는데

위치는 산구석이라고..

지도 찾아 보니 진짜 산에 있네요. ㅎ

그런데 반도체 공장이 있어서 임대는 잘 될거라 해요. 

어떻게 보시나요?

 

IP : 39.123.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 1:05 P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로 새아파트와 오피스텔 물량이 넘칠텐데요?

    반대로
    용인 도시개발 지역 아파트를 지금 팔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20년간 6~7억 오른 것 같은데 양도소득세가 45%라고하니....
    재개발 시작해도 추가 금액이 수 억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집을 팔면 남은 평생 월세로 살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는 집 한 채라 부동산 흐름에 정보도 없고 식견도 어두워서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 2. 수지살아요
    '25.9.3 1:20 PM (210.100.xxx.239)

    접근성도 떨어지고
    애물단지 될겁니다
    빈집이 넘쳐날듯

  • 3.
    '25.9.3 1:22 PM (39.123.xxx.83)

    물량이 넘친다는 건
    좋은 면에선 활성화 된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윗님도 고민이시군요..
    집 값이 삶을 너무 피폐하게 만듭니다.
    차라리 싱가폴 처럼 정부에서 관리하면 좋겠어요 ㅠ

  • 4. ㅇㅇㅇㅇㅇ
    '25.9.3 1:24 PM (211.114.xxx.55)

    접근성도 떨어지고
    애물단지 될겁니다 22222

    부동산은 살때보다 팔때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저렴해도 나중에 팔기 힘들면 별루입니다
    하이닉스 들어 오는곳 어쩌다 가봤는데 정말 너~~~무 멀어요

  • 5. 하아
    '25.9.3 1:28 PM (39.123.xxx.83)

    다들 반대시군요..
    지도 봤더니 깊은 산속 느낌이긴 했어요 ㅎㅎ
    빚 진 돈 대신 그냥 받을 수 있는 아파트라서 생각 중인데..
    의정부 보다 못할까요??

  • 6. ..
    '25.9.3 1:41 PM (39.118.xxx.199)

    이천 살아요. 남편이 하이닉..지방 사람이라 실거주 예전에 매수해 거주하고 최고가에 매도 후 전세 살아요.
    아이 하나 기숙고등학교에 다니고...각설하고
    미혼이며서 서울(주소 이전 절대 안함)이 집인 직원들은 셔틀로 다니고 의정부까지도 가요. 이천에서
    지방출신 미혼 남녀들은 기숙사
    기숙사 싫어 원룸 사는 사람 간간히 있죠.
    아이가 있는 집들은 이천 아님 동탄, 수원, 서울등 경기권 다 셔틀로 다니고
    처음 펩 증설할때나 인부들 대거 유입돼서 주변 임대시장 활발했는데..지금은 빠져 나가고 임대매물 남아 돌고 지금도 그렇고 내년부터 이천은 신축 매물 넘쳐나는데
    인구 유입은 줄고
    27년부터 원삼면으로 지원자 직원들 조금씩 이동하면 직원들 뽑겠죠. 허나 예전만큼 많이 뽑지는 않을거예요.
    공장은 로봇 자동화가 가속화되고 공대졸 4급 사원들 수요는 있어도 기숙사 아님 셔틀 출퇴근 더 자연스러워지는 거죠.

  • 7. 우와
    '25.9.3 3:13 PM (39.123.xxx.83)

    윗님 생생한 설명 정말 도움 되었습니다!

  • 8.
    '25.9.3 6:05 PM (121.167.xxx.120)

    임대 할거면 수요가 있는데 주거는 환경이 안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527 관봉권 띠지를 버린게... 18 ... 2025/09/06 7,157
1739526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 4 ........ 2025/09/06 4,436
1739525 조혁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여기서는 입장을 내면 안됩.. 12 ㅇㅇ 2025/09/06 4,293
1739524 친정엄마가 곁을 주지 않는 스타일 3 ........ 2025/09/06 4,491
1739523 유방암 환자 15 부탁드립니다.. 2025/09/06 5,210
1739522 기차에서 자리가 불편하고 빈좌석많을때 5 ........ 2025/09/06 3,405
1739521 욕실에서 실리콘 밀대 좋네요 3 ㅇㅇ 2025/09/06 3,864
1739520 금거북이 이배용, 운석열 정부 3년간 300억을 썼다고. 7 JTBC 2025/09/06 3,447
1739519 인간은 참 다양하네요... "성적 호기심" 두.. 3 황당 2025/09/06 4,503
1739518 장시호 자살시도에 정유라 반응했네요 33 .... 2025/09/06 24,912
1739517 김밥에 우엉조림이랑 오이가 들어가야 맛있어요 혹시 좋아하는 재료.. 18 2025/09/06 3,363
1739516 팔란티어 한달 안돼서 20% 넘게 떨어졌네요 5 ㅇㅇ 2025/09/06 3,481
1739515 검새들 "이재명 1년뒤 내려온다' 공유한다고? 10 .. 2025/09/06 5,077
1739514 전 거리두고 싶은 사람있으면 8 ㅁㄴㅇㄹㅎ 2025/09/05 3,976
1739513 현재로선 기억나지 않습니다? 1 .. 2025/09/05 1,522
1739512 조국혁신당, 박은정, 혼자 다 뒤집어쓰고 구속되고 싶어요? 수사.. 2 ../.. 2025/09/05 5,525
1739511 유치한 얘길수도 있는데 대접받고 싶어요ㅋ 7 은행 2025/09/05 2,598
1739510 만약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별거든 이혼이든 10 그게 2025/09/05 2,875
1739509 최상류층 남자의 외도 35 ㅇㅇ 2025/09/05 21,703
1739508 캐디로 일하던 전처 찾아가서 전남편이 살인 4 ........ 2025/09/05 4,915
1739507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6 아까워 2025/09/05 1,780
1739506 박상수(친한계)- 현직경찰 백모씨 관련 7/5일 페북 23 ㅇㅇ 2025/09/05 3,282
1739505 "지금 수사관들 입장에서 검찰을 더 두렵게 생각하는 것.. 4 ... 2025/09/05 2,727
1739504 제가 지금 책상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요 5 재채기 2025/09/05 3,301
1739503 오늘 법사위에서 권성동 녹취 공개된게 7 미쳤다 2025/09/05 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