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게죽이지말라고 우는애들보셨어요??

흠흠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25-09-03 11:31:10

ㅋㅋㅋㅋㅋㅋㅋ

애둘이 눈물콧물흘리며 꽂게죽이지말라고

대성통곡^^;;;;;;;

 

 

https://www.instagram.com/reel/DN0iUhcZKkG/?igsh=bjRodTd1Zzdwbjli

IP : 122.44.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5.9.3 11:31 AM (122.44.xxx.13)

    https://www.instagram.com/reel/DN0iUhcZKkG/?igsh=bjRodTd1Zzdwbjli

  • 2. ㅎㅎ
    '25.9.3 12:16 PM (118.221.xxx.110)

    동심.. 너무 귀여워요.
    눈물 콧물 범벅인데 한입 먹고는 또 달라고 ㅋㅋ

  • 3. ..
    '25.9.3 1:03 PM (211.208.xxx.199)

    저러면서 또 주면 춉춉 잘 먹어요. ㅎㅎ

  • 4. ㅎㅎㅎ
    '25.9.3 1:17 PM (1.234.xxx.246)

    울 아들도 저맘때 생선 자르면
    “물고기 자르지 마세요!! 물고기 아파요!!!” 하면서 매달려 울었어요. ㅎㅎㅎ 지금은 냉혈한. ㅎㅎ

  • 5. ㅋㅋㅋ
    '25.9.3 1:45 PM (116.34.xxx.31)

    제 아들도 저 나이때 친정식구들이랑 대게 먹으러 갔는데 수족관에 있는 대게들 불쌍타하고 찜기들어가는 대게보고 살아있는 걸 뜨거운데 넣는다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그러면서 절대 대게 안먹겠다고 버티던게 생각나네요.ㅋㅋㅋ

  • 6. 토토
    '25.9.3 2:07 PM (1.235.xxx.6)

    ㅎㅎ 애들 너무 귀여워요…
    반면 우리집에는 정육점 진열장 고기 구경 즐기고
    아기돼지 베이브 영화 보며 돼지고기 먹고싶다던 냉혈한 아들 있어요 ㅋㅋ
    먹는 거 그리 좋아하더니 생각지도 않게 키가 185도 넘어요

  • 7. 초6
    '25.9.3 2:30 PM (210.117.xxx.44)

    아들
    게를 원래 안먹긴하지만
    제가 어제 쪄먹는 모습 보더니
    쟤들도 자기들이 죽을거알았을까?
    바다에서 놀고있었을텐데 잡혔다면서 불쌍하다고.

  • 8. 리마
    '25.9.3 2:56 PM (118.235.xxx.241)

    우리 딸은 어릴때 도토리묵은 다람쥐 먹는 도토리 다 뺏어서 우리가 먹는거라고 슬퍼 했어요
    하지만 도토리묵을 좋아해서 지금도 길에서 보면 사와서 자랑해요. 중2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55 이혼사연 별게 다 있네요. 15 ... 2025/09/03 20,711
1737854 꽃게찌는게 어려운데요. 8 도움 2025/09/03 2,287
1737853 취미모임 나갔다가 처음 만난 사람이 보험영업을 해요 9 보험영업 2025/09/03 3,299
1737852 스탠리텀블러 제일 작은 사이즈는 1 =+ 2025/09/03 1,460
1737851 병아리 콩을 간식으로 맛있게 하는 법 좀 12 2025/09/03 2,636
1737850 이런 친구 정리해야겠죠? 13 이런 2025/09/03 4,247
1737849 집 비운 사이 발생한 불···범인은 바로 키우던 고양이 7 ㅇㅇ 2025/09/03 4,156
1737848 우리나라 실종자수 매년7만명이라네요 6 실종자 2025/09/03 4,469
1737847 여러분의 최애 디저트는 무엇인가요? 19 yummy 2025/09/03 3,688
1737846 꽃게가 오는데요 12 꽃게 2025/09/03 2,686
1737845 안가모임에 조희대 김충식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지 않았나요? 4 ㅇㅇ 2025/09/03 1,597
1737844 윤석열 옥중 메시지 “모든 책임은 내게…군인 탄압 멈춰라” 54 111 2025/09/03 13,085
1737843 야간 걷는건 불면증 없겠죠? 9 dd 2025/09/03 1,824
1737842 요새 명품가방에서 귀금속으로 넘어가는 듯 15 2025/09/03 4,180
1737841 5.18 유공자 교육부장관 후보자 12 ... 2025/09/03 1,955
1737840 싱크대수전교체 거위목 수전 어떤가요? 5 모모 2025/09/03 2,018
1737839 평생을 곁에 사람이 없어 괴로워 합니다. 20 나이만50 2025/09/03 6,002
1737838 (일상) 50대중반 남편 선물고민 13 선물 2025/09/03 2,426
1737837 이사를 앞두고, 2 에휴 2025/09/03 1,334
1737836 감자채 볶음은 왤케 맛있나요? 11 감자 2025/09/03 2,939
1737835 당근하기 싫어서 그냥 버리시는분 계신가요? 41 ㅡㅡ 2025/09/03 5,941
1737834 밤꿀 맛은 어떤가요? 7 건강 2025/09/03 1,722
1737833 냄비 반짝반짝 하게 닦는법좀요.. 20 ... 2025/09/03 2,939
1737832 JMS 피해 녹음파일 복사 허락한 판사 김병식, 이의석, 곽상호.. 7 ㅇㅇ 2025/09/03 3,331
1737831 나이가 드니 옷이나 가방보다 귀금속이 땡기네요. 8 2025/09/03 3,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