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이라는게 희소성때문에 사는건데 너도나도 사들기도 하고
원가 8만원 공개후 허영심에 그 큰돈을??? 이런 자각도 생긴것 같고
반면에
금값은 고공행진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명품가방에서 귀금속으로 넘어가나 싶어요
명품가방이라는게 희소성때문에 사는건데 너도나도 사들기도 하고
원가 8만원 공개후 허영심에 그 큰돈을??? 이런 자각도 생긴것 같고
반면에
금값은 고공행진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명품가방에서 귀금속으로 넘어가나 싶어요
몇년전 업된 기분에 명품브랜드 귀걸이 샀는데,
언제나 내 몸에 착용할수 있어서 가방보다 휠씬
만족감이 크더라구요.
주얼리에 빠지니 답도 없어요.
만족감이 가방 백 옷이랑 비교가 안되게 좋아요.
매일 보고 몸에 지니고 예뻐해줄 수 있어 돈값하는 거죠. 적당한 선에서 잘 소비하는 게 관건..
그렇다고 합니다..귀금속이나 명품 향수.
특히 명품향수 소비가 엄청 늘었다고...
저도 얼마전 사들이던 명품가방 보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더 잘합니다
그리고 꼭 명품 귀금속 아니어도 종로에서 순금으로 잘 나와요
가방 정말 원가 8만원 이후 정내미가 뚝 떨어진건 저도 그래요
금은 환금성도 좋잖아요
이 현상이 몇년전부터 일어났는데 마치
명품가방 값 오르지만 막상 팔려고하면 안팔려요
팔려다 현타온 사람들 많을거에요
명품가방이 재테크가 될수없더이다.....똥값쳐주던데요, 그래서 들고나왔음
남이 들던 늙은 가방 왜 사나요?
명품 쥬얼리도 원가 따지면 가방 원가 8만원이랑 비슷할 걸요
그런데 물건이란게 특히 명품은 가격을 원가로만 따지는 게 바보 같은 일이니까요
명품 쥬얼리들이 확실히 마감도 좋고 완성도는 좋은 거 같은데 약하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명품 시계랑 쥬얼리 품질과 AS에 문제가 크더군요
저도 쥬얼리 사기 시작하니 계속 위시템이 생기고 내가 물욕이 너무 많은 사람이었구나
느꼈어요
옷은 깔끔하고 편하면 되고 가방은 가벼우면 된다로 변했구요
예전에 엄마를 보면서 왜 저러지? 싶었던 말과 행동들을 제가 그래도 하고 있는 걸
발견해요 ㅎㅎ
올해 가방을 사야하나 하다가 저도 쥬얼리로 했어요 가방 무겁고 자산가치도 없고.. 쥬얼리 볼때마다 기분이 업 됩니다 매년 한개씩 나를 위해 사려구요..
사랑하는 남자가 예전부터
반클은 좀 가벼이 보이지 않니..? 했어요
저는 반클 이뻐했는데 김건희 착용 후 맘이 안가네요
매년 하나씩 해줍니다
가방보단 쥬얼리 맞습니다.
이게 큰 흐름이라면 겨우 열명 정도만 주얼리가 대세라고 댓글달 리가…
그리고 명품가방을 투자목적으로 사나요?
그냥 돈 있고 가방 맘에 드니 사는거죠
돈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명품 주얼리든 가방이든 옷, 신발 사는거고 한정된 돈에서 사고싶은 물건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얘기네요
쥬얼리 사다가 시계 좀 사고 다시 가방 사고 옷도 보고 신발도 뭐 없나 보고... 돌고 돌아요.
그래도 그깟 몇 돈 안 되는 것을 브랜드 네이밍 때문에 천 이상 주고 사야하는 게 어이없습니다.
전 그냥 골드바 보면서 웃을래요
아마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럴꺼예요
자연스런 관심사고 흐름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시들하다면 하는 말 있잖아요
돈이 부족해서 라고.
유멍브랜드 가방이 희소성?
이 있었다면 이미 유명 브랜드일리가?
수백짜리 가방이 시들해서 억대 보석으로 가나요
디자인 값이 아니라 진짜 원가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도 애초 없죠
프랑스 장인은 한땀에 얼마? 중극 장인은 얼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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