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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위해서 기도부탁드려요

.... 조회수 : 5,705
작성일 : 2025-09-03 06:49:43

재수생 아이 평소 불안증.공황장애가 있어서 병원다니며 이때까지 그래도 잘 지내왔어요

미술하는 아이라 성적도 실기도 잘 유지해왔는데

이주전부터 극심하게 힘들어하더니 이제 완전히 다 놔버렸어요

학원도 못 가고 계속 울기만 해요

너무 무섭고 힘들다고 계속 잠만 자요

내일 다른 병원 예약했는데 제발 좋아지길 기도해주세요.

 

IP : 211.234.xxx.9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이학
    '25.9.3 6:56 AM (210.117.xxx.30)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자녀분이 평정심을 찾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잘 되실거에요.

  • 2.
    '25.9.3 6:59 AM (58.140.xxx.182)

    좋은 의사 만나서 잘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 3. ..
    '25.9.3 7:00 AM (175.127.xxx.130)

    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약 변경 후 마음이 편해지면 좋겠네요.

  • 4. 다 잘될꺼야
    '25.9.3 7:01 AM (124.111.xxx.176)

    따님도 엄마도 얼마나 힘드실까요!
    꼭 새로운 병원에서 맞는약 찾고 상담 잘 받아서
    예전의 컨디션 찾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대학 꼭 합격할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요~~
    힘내세요!!

  • 5. 기도합니다
    '25.9.3 7:01 AM (221.140.xxx.223)

    아이가 불안한마음이 사라지길
    내년 이맘때 편안한마음으로 그때 힘들었지만 잘 이겨내서 다행이다 하고 돌아보는 시간이 오길 기도합니다

  • 6. 하나님
    '25.9.3 7:10 AM (223.38.xxx.204)

    아이에게 안심하라고 토닥여주세요
    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불안한 마음 사라지게 해주세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 7. 정신과병원도
    '25.9.3 7:13 AM (122.36.xxx.22)

    가보시고 경희한방 신경정신과도 가보세요
    거기 여자교수님 성심을 다해 봐주심
    큰애가 공황 불안증 있고 글자가 흩어지는 증상으로
    재수도 못할 상황이었는데 병원 한방병원 다니며 공부했네요ㅠ
    아이가 잘 치유받고 건강과 안정을 되찾아서 모든 입시과정을 잘 통과하기를 기도합니다

  • 8. 감사합니다
    '25.9.3 7:31 AM (1.224.xxx.188)

    윗님.
    경희한방정신과 여자교수님이 두분이신데 어느 분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9. ㄴ경희본원
    '25.9.3 7:46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한방 정신과 ㄱㅇㄴ쌤 여자분 한분인거 같은데요^^
    아이가 양약 먹으면 너무 착 가라앉거나 들뜨거나 의욕이 안생긴다고 맞는약 찾다 포기하고 한방으로 갔어요
    쌤이 언니처럼 잘대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좋았어요
    거리와 비용문제로 길게 다니진 못했지만 쌤을 만난 기점으로 공부 시작해서 재수완료 지금 3학년입니다^^

  • 10. ..
    '25.9.3 7:48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좋은 선생님의 치료로 꼭 낫기를 바랍니다!

  • 11. ㄴ경희본원
    '25.9.3 7:48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한방 정신과 ㄱㅇㄴ쌤 여자분 한분인거 같은데요^^
    아이가 양약 먹으면 너무 착 가라앉거나 들뜨거나 의욕이 안생긴다고 맞는약 찾다 포기하고 한방으로 갔어요
    쌤이 언니처럼 잘대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좋았어요
    거리와 비용문제로 길게 다니진 못했지만 쌤을 만난 기점으로 공부 시작해서 재수완료 지금 3학년입니다
    요즘도 가끔 시험기간에 증세가 오면 병원 가서 상담받고 약 받아서 들고 있긴 합니다^^

  • 12. 경희본원
    '25.9.3 7:54 AM (122.36.xxx.22)

    한방 정신과 ㄱㅇㄴ쌤 여자분 한분인거 같은데요^^
    아이가 양약 먹으면 너무 착 가라앉거나 들뜨거나 의욕이 안생긴다고 맞는약 찾다 포기하고 한방으로 갔어요
    쌤이 언니처럼 잘대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좋았어요
    거리와 비용문제로 길게 다니진 못했지만 쌤을 만난 기점으로 공부 시작해서 재수완료 지금 3학년입니다
    요즘도 가끔 시험기간에 증세가 오면 다니는 신경정신과병원(양방) 가서 상담받고 약 받아서 들고 있긴 합니다^^

  • 13. kirakira
    '25.9.3 8:03 AM (106.101.xxx.119)

    오늘 9모 있어서 더 힘들었을수도
    따님 위해 기도할께요!
    엄마가 너무 걱정하는듯하면 아이도 더 동요할수있으니
    옆에서 듬직하게 토닥거려주세요
    (저도 경험자라 안되는거 알면서도 ㅠ)

  • 14.
    '25.9.3 8:11 AM (61.75.xxx.202)

    홍성남 신부님의 불안 처리법 입니다
    쇼츠 영상입니다 시간 되실 때 다른 영상도 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https://youtu.be/sSl4ninGueg?si=1UgTQcds-I5ufpc7
    그리고 김웅열 신부님 유튜브도 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 거예요

  • 15. 경희한방병원
    '25.9.3 8:43 AM (221.138.xxx.252)

    저도 좋은 정보 덕분에 알고 갑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원글님 아이도 얼른 안정을 찾고,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길 기도할께요.
    잘 몰라도 원글님 아이를 응원하는 이모들이 많다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16. 구름따라간다
    '25.9.3 8:58 AM (39.125.xxx.53)

    치료 잘 받고 얼른 낫기를 기도드립니다.
    살다보면 힘든 시기가 있더라구요.
    시험이 다가오니 더 힘들게 느낄 것 같아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 17. OO
    '25.9.3 9:00 AM (220.70.xxx.227)

    좋은 의사선생님이랑 아이에게 맞는 약 잘 처방받아서 빨리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시고, 아이한테 무한 긍정으로 사랑하고 응원한다고 잘 표현해주세요.

  • 18.
    '25.9.3 9:01 AM (211.110.xxx.21)

    기도 드립니다

  • 19. ...
    '25.9.3 9:03 AM (182.211.xxx.46)

    어머님 아이 얼마나힘드실까요..
    좋은 선생님 만나서
    불안과두려움에서 벗어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분명 시간이지나면 그때그랬지 라고말할수있을거예요

    어머니 역할이 중요하니
    힘내셔서 잘이겨내시길요..

  • 20. 다니던
    '25.9.3 9:03 AM (211.48.xxx.45)

    다니던 정신과에도 가서 상황 말하고 처방약 조절하세요.

    한의대 교수출신 한의사도 자기 아들은 소아정신과 다녔어요.
    참고하세요.

  • 21. ...
    '25.9.3 9:04 AM (112.220.xxx.250)

    우리나라 수험생이라는 존재만으로 정말 너무 힘든거 같아요. 잘될거에요. 곧 마음 다잡고 제자리로 돌아와서 꿈을 펼치길요. 힘내라고 또 어머니도 힘내시길요!!!

  • 22. 루시아
    '25.9.3 9:04 AM (223.38.xxx.121)

    따님이 꼭 이겨내길 바랍니다.
    따님에게 꼭 좋은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23. 따님
    '25.9.3 9:35 AM (121.128.xxx.105)

    힘내요….

  • 24. ㅇㅇ
    '25.9.3 9:48 AM (1.243.xxx.125)

    따님 잘 아겨내고 평온한 상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5. 우선
    '25.9.3 9:55 AM (50.92.xxx.181)

    따님의 두려움과 공포에 가까운 감정이 평안과 위로로 인해
    사라지길 기도했습니다.
    내딸은 잘 하고 있다. 이겨냈다라고 기도해 보세요
    아이가 기도 원하면 함께 해도 좋고요.

  • 26. ...
    '25.9.3 9:56 AM (175.213.xxx.234)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외출하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엄마 나간다고 하니
    엄마 미안해..사랑해
    다 내 잘못이야..
    눈도 못 뜨고 말하네요
    눈물이 울컥 쏟아져서 아니야..니 잘못 아니야
    그냥 아픈거야.치료만 잘 받으면 돼.
    엄마도 너무너무 사랑해..계속 누워서 자지만 말고 책이라도 읽자..라고 했어요.
    우리 아이 잘 이겨낼 수 있겠죠?

  • 27. ...
    '25.9.3 9:57 AM (211.234.xxx.133)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외출하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엄마 나간다고 하니
    엄마 미안해..사랑해
    다 내 잘못이야..
    눈도 못 뜨고 말하네요
    눈물이 울컥 쏟아져서 아니야..니 잘못 아니야
    그냥 아픈거야.치료만 잘 받으면 돼.
    엄마도 너무너무 사랑해..계속 누워서 자지만 말고 책이라도 읽자..라고 했어요.
    우리 아이 잘 이겨낼 수 있겠죠?

  • 28. 기도드립니다
    '25.9.3 10:17 AM (58.236.xxx.146)

    아이 마음이 편안해지길 기도드립니다

  • 29. 얼마나
    '25.9.3 1:51 PM (175.114.xxx.59)

    마음이 아프실지...
    아이 마음이 회복되길 기도할께요.

  • 30. 힘든아이는요
    '25.9.3 1:59 PM (211.234.xxx.99)

    책읽을수록 생각이많아져서 힘들어져요.
    아무생각말고 맛있는것먹고 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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