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여자나이 20대 중반이면

조회수 : 5,108
작성일 : 2025-09-03 02:28:14

결혼을 염두에 두지 않고 연애만 해도 괜찮을 나이인가요?

당장 결혼할것도 아닌데 뭐..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에 올인해도 상관없는 나이인가요?

IP : 223.38.xxx.20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 2:41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왜요? 어떤 부분이 궁금해서 글 올리셨어요?
    따님 얘기인가요?

  • 2. 요즘25세면
    '25.9.3 2:46 AM (121.173.xxx.84)

    그렇다고봅니다

  • 3. ...
    '25.9.3 2:47 AM (106.102.xxx.58) - 삭제된댓글

    가벼운 마음은 또 뭔가요? 얘는 연애만 하고 헤어질거고~ 뭐 이런 건가요? 좋으니까 사귀는 거잖아요.

  • 4. 무슨 규격이
    '25.9.3 3:12 AM (172.119.xxx.234)

    있겠어요. 사람마다 다 다르지요.

  • 5. 단지
    '25.9.3 3:14 AM (223.38.xxx.214)

    좋아하는 감정
    그거 하나만으로 신뢰없는 만남을 지속해도 괜찮나요?

  • 6. ...
    '25.9.3 3:24 AM (106.102.xxx.65) - 삭제된댓글

    신뢰없는 만남이 뭔데요?

  • 7. 요즘
    '25.9.3 4:10 AM (73.149.xxx.240)

    잘나가는 여자나이 20대후반이 뭐가 아쉬워 연애 하자마자 결혼에 얽매이겠어요? 내딸이 블랙핑크 제니인데 연애한다고 결혼시키겠음? ㅋ. 별 볼일 없는 스펙에 직업이면 몰라도..

  • 8. 그러다가
    '25.9.3 5:27 AM (83.249.xxx.83)

    금방 서른되고 마흔되는거죠.
    좀 아는애들은 이미 그 나이에 결정사 찾아가서 맞선봅니다.

  • 9. 25
    '25.9.3 6:3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25세 아이들이 결정사를요?
    저희딸 23인데 주변 25언니들 대학원에 해외인턴 나가고
    다들 바쁨니다

  • 10. ...
    '25.9.3 6:49 A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확실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분들 많은듯..
    요새는요. 22부터 결정사 러시에요.
    결혼할 애들은 아예 빨리하고 30넘어 할 애들은 공부하거나 커리어 집중하죠.
    단 비혼도 염두에 두고요.

    결혼을 꼭 해야한다 말하는 딸이면 25면 이제 결혼할 남자를 만나야 할 때입니다.
    그러다가 님이 잘 아시네요.
    금방 서른 되고 요새 남자애들 32넘으면 꺼려합니다.
    여기서 옳고 그르고를 따질 필요 없고요.
    그냥 요새 세상이 그래요. 전 사실만 말씀 드렸어요.

  • 11. 네.
    '25.9.3 6:50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주위얘기 하지마세요. 쫌.
    누구도 결정사 다닌다는말 안합니다. 그런거 대놓고 말하는사람이 어디있어요.

  • 12. ...
    '25.9.3 7:10 AM (106.101.xxx.233)

    40대 미혼 여동생이 그렇게 잘난듯 소리 치고 살았는데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빨리 하라네요
    늦게하면 상대가 쭉정이만 남는다고

  • 13. 시사촌
    '25.9.3 8:17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대학 졸업하고 어디 취업하네 유학가네 강사하네 하더니
    자기 능력 현타왔는지 서울대 남자 맞선보고
    26세에 바로 결혼하더라구요.
    지금 보면 헛똑똑이는 아니었는듯
    남편 따라 외국으로 가서 잘 사는거 보니

  • 14. 시사촌
    '25.9.3 8:19 AM (218.39.xxx.136)

    대학 졸업하고 어디 취업하네 유학가네 강사하네 하더니
    자기 능력 현타왔는지 서울대 남자 맞선보고
    26세에 바로 결혼하더라구요.
    지금 보면 헛똑똑이는 아니었는듯
    남편 따라 외국으로 가서 잘 사는거 보니
    결혼 안했으면 부모 노후자금 깍아먹으면서 나이먹고 있겠죠.

  • 15. ..
    '25.9.3 8:19 AM (182.220.xxx.5)

    결혼생각해야죠.

  • 16. 결혼생각있으면
    '25.9.3 8:31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여자는 가임기때문에 20대 중후반부터 결혼상대 찾아야지.
    서른넘으면 좋은 남자만날 확률이 점점 줄어듭니다.
    요즘 남자들이 중요하게 보는게
    가임기.생활력.경제관념이랍니다.

  • 17. ...
    '25.9.3 8:40 AM (223.38.xxx.88)

    20대 중반이면 결혼하기 좋은 남자가 보이면 바로 잡을 때긴 하죠.
    아님 그냥 본인 인생 즐기며 살다가 골드미스되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좋은 남자든 여자든 갑자기 증가하는게 아니라 총량은 같으니 빨리 잡고 결혼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 18. 늦으면
    '25.9.3 9:01 AM (58.29.xxx.96)

    늦을수록 여자는 불리해짐
    결혼생각이 없다면 살보싶은대로 살면됨

    남자는 돈만있으면 죽을때까지 가능하지만
    퀄이 떨어지는건 사실임

  • 19. ..
    '25.9.3 9:22 AM (211.36.xxx.231)

    여기 댓보니 빨리 결혼해서 애낳고 육아하고 돈벌어오라네요
    여자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참 징글맞은 개념이예요
    여자들 나이 있어도 정자 싱싱하면 임신들 잘되더라구요

  • 20. ....
    '25.9.3 9:48 AM (122.37.xxx.116)

    주변 일찍 결혼한 30대후반들 결혼 7,8년차에 아이 둘 낳고 이혼했어요.
    남편 외도와 성격차이?로요.
    다행히 저들은 친정이 부유하고 친정도움으로 직업을 놓지않았어요.
    친정부모와 어울려 공동육아하면서 커리어 잘 쌓으며 행복하게 사는 듯 해요.
    전 남편들은 일종의 씨받이 개념이랄까?
    능력있는 여자들의 조혼 조기이혼 나쁘지 않게 보여요.
    능력없고 가난한 집 딸들의 이른 취집은 위험해보여요.

  • 21. ???
    '25.9.3 10:11 AM (83.249.xxx.83)

    이상한 댓이 하나있네...
    여기 어디에 일찍 결혼해서 애낳고 돈벌어오라고 쓴댓이 있는지.
    여자 자궁. 이건 어쩌지 못합니다. 자궁이 싱싱하지 못하면 아이또한 싱싱하지 못해요.
    임신만 잘하면 뭐해요. 정작 자궁이 늙어빠져서 아이도 건강하지 못한대.
    정자싱싱이란말 진짜 신박하네. 허이구.

  • 22. ㅇㅇ
    '25.9.3 11:36 AM (211.222.xxx.211)

    괜히 냉동난자며 시험관 아기 하겠어요
    임신을 글로라도 배우셔야 할 분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984 토스에서 환급 신청 해서 받아 보신 분? 4 오늘도행복 2025/09/09 1,180
1746983 에어비앤비 선택시..보시는 것은?? 6 여행 2025/09/09 1,066
1746982 ‘집값 담합’ 해도 수사의뢰 등 조치는 12%뿐 3 ... 2025/09/09 862
1746981 강릉시장이 저리 이상하게 나올수밖에 없는 이유 4 2025/09/09 3,281
1746980 유럽 여행 한국인 11 한국인 2025/09/09 4,376
1746979 순금1돈 70만원 있는 금 팔 시기인가요? 아님 사야할 시기.. 7 ... 2025/09/09 4,444
1746978 결혼식 하객룩에 화이트린넨자켓은 안되겠죠? 11 ㄹㄹ 2025/09/09 1,894
1746977 더위가 작년보단 빨리 끝나려나요?????? 26 ........ 2025/09/09 4,241
1746976 SKT에서 KT로 옮겼더니 소액결제 해킹 9 ㅇㅇ 2025/09/09 2,864
1746975 정부 지원 영화 쿠폰 발급되었네요 7 ㅇㅇ 2025/09/09 1,888
1746974 땅보상금 받아 강남3구에 집삽니다 12 2025/09/09 5,388
1746973 마음의 상처가 많은 아줌마입니다 18 어려운문제 2025/09/09 5,243
1746972 운동복 올이 나갔어요 2025/09/09 638
1746971 조국혁신당 관련 문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22 ㅇㅇ 2025/09/09 2,577
1746970 나라를 망치는 원흉은 결국 언론이예요 검찰 사법부 뭐 다 썩었다.. 10 .. 2025/09/09 946
1746969 남이 남편을 평가하는데 화가 나지 않으면요 8 부인 2025/09/09 1,567
1746968 리빙디자인페어에서 가구구매해보신 분 2 가구 구매 2025/09/09 1,017
1746967 내수 살립시다 4 쇠고랑 2025/09/09 1,173
1746966 걸으러 나왔는데 어디갈까요 6 Ll 2025/09/09 1,610
1746965 바르는 콜라겐 화장품 효과있나요? 6 화장품 2025/09/09 1,529
1746964 우리나라 존댓말 4 경우에 맞게.. 2025/09/09 1,299
1746963 국민연금 10년 못채웠어요 8 ㅓㅓ 2025/09/09 3,919
1746962 남편 생일에 하필 7 튼튼맘 2025/09/09 2,384
1746961 박나래 주택 청소 영상보니 부지런하지 않으면 8 ㅇㅇ 2025/09/09 6,439
1746960 조국혁신당, 차규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사건, 구조적 해법을 .. 1 ../.. 2025/09/09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