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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처럼 사람 싫은 분?

Dnajdkof 조회수 : 8,948
작성일 : 2025-09-02 23:13:33

카톡 탈퇴 재가입 자주 해주며 쓰레기들 말끔히 청소.

카톡 설정에 내 폰연락처 접근 권한 자체를 안줘요.

내 번호로 날 친구추가 못하게 막아두고.

카톡 용도는 가족과  극히 일부 몇몇만.

최대한 폐쇄적. 사실 은행,카드사.업비트 본인인증 땜에 카톡 쓰는거.

 

인스타도 내 계정은 있지만 댓글 막고,DM자체를 다 차단해놓음. 분류별 메모용으로  쓰는 텔레그램도 메시지 오는거 자체 모두 차단.

 

좀 살거 같네요

 

글구 이메일,애플계정 등등 암호  싹 다 바꾸고.

(수상한 정황이  포착되어서)

 

 

 

 

 

IP : 112.153.xxx.10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싸
    '25.9.2 11:18 PM (221.149.xxx.103)

    인기가 많으신가봐요. 저는 딱히 면저 연락 오는 사람이 없어서리. 인스타도 제 것은 전혀 안올리니 뭐

  • 2. ....
    '25.9.2 11:18 PM (211.234.xxx.4)

    비슷한데 사람 싫어하니, 제가 남 보는 것도 싫어서 sns 계정 다 탈퇴했어요. 카톡만 있고요. 메모는 갤럭시폰 노트 이용하고요.

  • 3. ...
    '25.9.2 11:19 PM (59.5.xxx.180)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원글님처럼 사람 싫어하는 누군가에게 쓰레기 취급 받으며 정리당할 수도!
    인스타 계정은 왜 만든신건지 궁금

  • 4. ,,,
    '25.9.2 11:21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보통은 있거나 말거나인데
    님처럼 과하게 차단하고 없애고 하는 사람일수록 사람좋아하고 신경쓸거 다쓰고 데인사람 많고 그런거 아닌가

  • 5. ,,,
    '25.9.2 11:23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강한부정은 강한긍정이란 말이 따오르네요
    님이야말로 너무 신경쓰네요
    뭘그렇게 혼자 차단, 삭제하는지

  • 6. 한번은
    '25.9.2 11:23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리셋 하는 게 필요한 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을 어느 정도 정리해야 새로운 만남도 생기더라구요
    저도 카톡 싹 정리했는데 또 슬금슬금 연락처가 늘어나요
    이제는 좋은 사람들만 만나며 살고 싶어요

  • 7.
    '25.9.2 11:23 P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피해망상이 의심될 정도인데요;;

    사람들이 내 암호를 왜..?

  • 8. ....
    '25.9.2 11:31 PM (119.71.xxx.80)

    쓰레기들이라는 표현이 보기 안 좋네요. 인성이 드러나는 글이예요.

  • 9. 복잡다난한 세상
    '25.9.2 11:32 PM (124.53.xxx.169)

    개인폰이 편리함도 있지만 폐해도 상당하죠.
    님 마음 알거 같아요.

  • 10. 원글
    '25.9.2 11:32 PM (112.153.xxx.101)

    온갖 진상들 안겪어보신듯.

  • 11. ㅎㅎ
    '25.9.2 11:32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sns라는게 나를 알리고 서로 소통하기 위해 하는건데 다 차단할거면 sns를 안하면 되지 않나요?
    저는 사생활 오픈되는 것도 싫고 카톡만으로도 벅차서카톡 빼고 다 안해요.

  • 12.
    '25.9.2 11:32 PM (112.169.xxx.238)

    상담을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마음이 많이 불편해보이네요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어려울듯

  • 13. ...
    '25.9.2 11:36 PM (211.234.xxx.194)

    아무도 님을 안 찾을 거 같은데.. 친추도 DM도 단 한 명도 없을 거 같은데 혼자 호들갑인 느낌..
    진상을 많이 겪어서 강박이 생긴건가요.
    근데 보통 카톡은 친하지 않은 진상 가능한 부류보다
    친구나 잘 아는 사람들이 주로 소통하잖아요

  • 14. ..
    '25.9.2 11:40 PM (115.138.xxx.202)

    그렇게 살지마요. 치매 와요

  • 15. 사람에게
    '25.9.2 11:47 PM (223.38.xxx.22)

    많이 데이셨나봐요
    오죽하면.. 이해갑니다

  • 16.
    '25.9.2 11:53 PM (125.137.xxx.224)

    그렇게 사람이 싫다면서
    사람들이 글쓰는 사이트엔 왜들어오세요?

  • 17. 사과
    '25.9.3 12:03 AM (58.231.xxx.77)

    자폐스펙트럼

  • 18. 편하긴하겟어요
    '25.9.3 12:06 AM (112.149.xxx.60)

    왜 그렇게 주변에 쓰레기가 많으신건지

  • 19. 반응이병적
    '25.9.3 12:06 AM (59.8.xxx.85)

    저는 사람을 싫어하기보다 관심이 없어서 카톡 외에는 쓰는 sns라는게 없는데.. 직업상 sns를 써야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그걸 쓰는 이유가 있나요? 누가 봐주길 바라고 누군가에 관심 또는 호기심이 있는 성향이 sns를 하는것같던데...

  • 20. ..
    '25.9.3 12:44 AM (39.7.xxx.167) - 삭제된댓글

    왜그랗게 주위에 진상이 많을까? 보통 가끔 만나는데.. 관심받고싶어하는거같은데

  • 21. ...
    '25.9.3 12:46 AM (91.118.xxx.66)

    원글님도 원글님처럼 사람 싫어하는 누군가에게 쓰레기 취급 받으며 정리당할 수도!
    인스타 계정은 왜 만든신건지 궁금22222

  • 22. ...
    '25.9.3 12:55 AM (222.236.xxx.238)

    여기저기 들어가서 차단 설정하는것도 번거로운데 차라리 그 앱들 삭제하는게 낫지 않나요?

  • 23. ㅣㄴㅂ우
    '25.9.3 1:34 AM (221.147.xxx.20)

    제 지인중에 카톡도 안써서 항상 그사람만 따로 연락해줘야 하고 늘 숨어있는데 이상하게 모든 소문엔 제일 관심많고
    조용히 정보에 필요한 사람 만나고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살짝 사람 조종하려하고
    사람 싫다고 자기 정보는 다 숨겨요
    만나면 묘하게 불편하고 찝찝
    암튼 펑범하진 않습디다

  • 24. ...
    '25.9.3 2:3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요란스럽네요
    그냥 사람하고 소통을 하지마요
    진짜 부담이고 싫음 소통을 안해요
    연락도 안하니 끊겨 자연스럽게 깔끔해져요
    직장 생활을 해도 딱 거리두고 밥만 같이 먹으러 갈수 있을정도로만 유지하면 연락처 주고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럼 연락처도 심플 카톡도 심플
    싫다면서 뭔 소통은 그리 많이 해서 혼자 유난인지

  • 25. ...
    '25.9.3 2:4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요란스럽네요
    그냥 사람하고 소통을 하지마요
    진짜 부담이고 싫음 소통을 안해요
    연락도 안하니 끊겨 자연스럽게 깔끔해져요
    직장 생활을 해도 딱 거리두고 밥만 같이 먹으러 갈수 있을정도로만 유지하면 연락처 주고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럼 연락처도 심플 카톡도 심플
    저는 인스타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알고 싶은 사람도 없고 관심도 없고
    싫다면서 뭔 소통은 그리 많이 해서 혼자 유난인지

  • 26. ...
    '25.9.3 2:4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요란스럽네요
    그냥 사람하고 소통을 하지마요
    진짜 부담이고 싫음 소통을 안해요
    연락도 안하니 끊겨 자연스럽게 깔끔해져요
    직장 생활을 해도 딱 거리두고 밥만 같이 먹으러 갈수 있을정도로만 유지하면 연락처 주고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럼 연락처도 심플 카톡도 심플
    저는 인스타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알고 싶은 사람도 없고 관심도 없고
    싫다면서 뭔 소통은 그리 많이 해서정리한다 어쩐다 혼자 유난인지

  • 27. ...
    '25.9.3 2:44 AM (1.237.xxx.38)

    요란스럽네요
    그냥 사람하고 소통을 하지마요
    진짜 부담이고 싫음 소통을 안해요
    연락도 안하니 끊겨 자연스럽게 깔끔해져요
    직장 생활을 해도 딱 거리두고 밥만 같이 먹으러 갈수 있을정도로만 유지하면 연락처 주고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럼 연락처도 심플 카톡도 심플
    저는 인스타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알고 싶은 사람도 없고 관심도 없고
    싫다면서 뭔 소통은 그리 많이 해서정리한다 어쩐다 혼자 유난인지
    어디 영업이라도 뛰어야해서 할 수 없나요

  • 28. ㅁㅁ
    '25.9.3 6:0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사람이 싫은 사람이 이 많은 사람에게 이런 말을 거나요?
    모순이죠

  • 29.
    '25.9.3 7:02 AM (115.86.xxx.10) - 삭제된댓글

    사람들한테 애정받고 관심받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 분노로 표출되는거예요.
    정말 싫어서면 이런글도 안쓰고 카톡을 하든말든 신경을 안쓰죠.
    얼마전 분노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깜짝 놀랐네요.
    칭찬 받기 원하는것과 분노는 같은데서 왔더라구요.

  • 30. 인정ㅋ
    '25.9.3 8:06 AM (118.235.xxx.14)

    사람 싫다하지만
    여기저기 익명성에 기대어 염탐하듯 기웃기웃ㅎ
    나는 원글님 관음증 증상있는 변태처럼 느껴졌.. 죄송

  • 31. ...
    '25.9.3 8:43 AM (221.147.xxx.127)

    사람이 싫다?
    원글님도 사람이잖아요.
    자기부정이고
    그럴수록 모순에 빠져요.
    번잡함이 싫다,
    균형을 잡기 위해 단순하게 살고 싶다,
    자기도 포함되는 대상들을 싫다고 하기보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면 갈등이 줄겁니다.

  • 32. 이이
    '25.9.3 9:20 AM (1.209.xxx.26)

    사람이 싫다기보다
    인간관계에 서툰 분일 듯.
    그래서 좋은 관계를 못맺고 갈등 폭파 리셋 반복

  • 33. ----
    '25.9.3 3:20 PM (211.215.xxx.235)

    오프라인에서 인간관계는 어떠신가요? 만나는 친구나 지인과는?

  • 34. 인스타
    '25.9.3 10:33 PM (211.58.xxx.161)

    비공개로하고 나만보면 되는데 굳이 공개로 해놓고 댓글막아요??
    앞뒤가 안맞음

  • 35. 저는
    '25.9.3 10:35 PM (112.172.xxx.149)

    저는 사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스타 그런거 좋아해요.
    사람과 교류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것만 올려요.

  • 36. 원글자
    '25.9.3 10:38 PM (112.153.xxx.101)

    아놔 여기 연세 있는 분들 많아 그런가? 완전 훈육.훈계네요 ㅎㅎ 인간이 싫을 수 있는거죠. 꼭 사람 좋아해야 해요? 70년대도 아니고. 외로움 타서 혼자 있는걸 못견디는게 더 심각해요~

  • 37. ..
    '25.9.3 10:57 PM (182.220.xxx.5)

    쓰레기요?
    본인은요?

  • 38.
    '25.9.3 11:06 PM (58.120.xxx.180)

    편집증 같아요

  • 39. 됐고요
    '25.9.3 11:25 PM (58.239.xxx.104)

    사람을 쓰레기!!라고
    인간같지 않은짓을 한 범죄자정도 돼야지 쓰레기라고
    표현하는데
    주변사람들을 쓰레기라고 하는 본인은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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