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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바하러 왔는데

ㅇㅇ 조회수 : 12,217
작성일 : 2025-09-02 23:01:49

 

 

식사 메뉴가

볶음밥 새우튀김우동 떡볶이 김치예요

이거 먹고 밤 새서 일해야 하네요

IP : 106.102.xxx.19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다댁
    '25.9.2 11:03 PM (140.248.xxx.3)

    화이팅!!힘내세요

  • 2. ㅇㅇ
    '25.9.2 11:04 PM (59.20.xxx.176)

    화이팅!!!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닷!!!

  • 3. 그 정도면
    '25.9.2 11:05 PM (59.6.xxx.211)

    식사메뉴 좋은 거 같은데요?

  • 4. ...
    '25.9.2 11: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와우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네요 ㅋㅋ 열심히 움직여야할 듯.

  • 5. .....
    '25.9.2 11:07 PM (119.71.xxx.80)

    메뉴 좋은데요

  • 6. 잘 먹고
    '25.9.2 11:09 PM (218.39.xxx.130)

    힘내서 ..좋은 일 많아지세요.. 화이팅!!!!

  • 7. 밥심
    '25.9.2 11:15 PM (211.235.xxx.148)

    굿

  • 8. 고마워요!
    '25.9.2 11:15 PM (218.48.xxx.143)

    제가 밤 11시에 쿠팡 주문 마이 합니다.
    이시간에 주문하는것들이 어떻게 아침 7시먼 도착하는지 신기했는데
    원글님처럼 일하시는분들 덕분이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 9. 기가차
    '25.9.2 11:28 PM (14.50.xxx.208)

    59,119님

    메뉴 좋다니요?

    도대체 어떤 메뉴를 생각했는데 볶음밥 떡볶이 우동이 좋은 메뉴라고 생각하는지

    님 아이들이 이런 메뉴 먹어도 좋다고 생각하나요?

  • 10. 기가차
    '25.9.2 11:30 PM (14.50.xxx.208)

    그냥 혈당 높여주는 메뉴인거 같은데 힘내세요.

    덕분에 저희가 편하게 주문하고 삽니다.

  • 11. 고마워요
    '25.9.2 11:37 PM (59.1.xxx.109)

    님같은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삽니다

  • 12. 노밥
    '25.9.2 11:38 PM (211.235.xxx.148)

    인곳보다 나아요.

  • 13. 감사 합니다
    '25.9.2 11:49 PM (1.228.xxx.91)

    나이 탓인지 다리가 불편해서
    주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
    원글님 같은 분들이 수고 해주셔서..

  • 14. ㅡㅇ
    '25.9.3 12:49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우왓 맛있겠다 다 내가 환장하는것들이넴
    고생이 많으시네요 노고에 감사합니다

  • 15. ,,,
    '25.9.3 12:52 AM (118.235.xxx.248)

    쉬엄쉬엄 눈치껏 하세요.에어컨은 잇으셔요? ㅠㅠ

  • 16. .,.,.,
    '25.9.3 1:01 AM (112.172.xxx.74)

    탄수화물이 당을 확 올리니까요.
    안 넘어가도 많이 먹어야 견디고 일해요.
    저도 물류쪽에서 일했는데 엄청 먹었어요.
    힘내고 요령껏 하세요.알바는 하루 하니까 뭐라고 못해요.

  • 17. ..
    '25.9.3 3:28 AM (124.146.xxx.173)

    고생 많으십니다.ㅠ
    모쪼록 덜 덥게, 덜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시길요.

  • 18. 보리단술
    '25.9.3 7:51 AM (58.29.xxx.22)

    저도 쿠팡에 자주 가는데 제 루틴을 적어 볼게요.

    집에서 잘 챙겨먹고 가요. (고기필수)
    식사 시간에는 한 끼 때운다는 생각으로 적당히.
    배부르면 졸리고 힘들어요.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서 밥만 먹고 일하기 힘들어요.

    포카리는 하루에 하나 챙겨먹습니다.. 포도당보다 훨씬 효과가 좋더라구요.

    간식으로 삶은 달걀 하나 정도.
    부족하면 식후 바나나 하나.

    이렇게 챙겨먹어도 살이 빠져요..
    그리고 몸 컨디션이 안 좋다 싶으면 조퇴합니다..

  • 19. .......
    '25.9.3 7:32 PM (211.234.xxx.229)

    14.50 매일 저 메뉴로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먹을 수도 있지 참 유난을 떠네요
    님네는 평생 떡볶이 우동 볶음밥 입에도 안 대나요??

  • 20. 쿨한걸
    '25.9.3 7:41 PM (49.142.xxx.90)

    화이팅!!!
    낼은 삶은 계란 2개 싸가세요~~

  • 21. Tu
    '25.9.3 7:58 PM (223.39.xxx.11)

    메뉴 좋은데요? 식당 가신것도 아니고 공짜밥 드시면서 불평은 적당히

  • 22. 공짜밥 먹으면서
    '25.9.3 9:41 PM (106.102.xxx.241)

    불평하냐고 하시는데 최소한의 균형이라는게 있어야죠
    콩나물국에 계란찜이나 두부찜 정도만 있어도 감사히 먹었을꺼예요 메뉴 좋으면 저렇게 실컷 드시고 사세요

  • 23. ...
    '25.9.3 9:58 PM (14.52.xxx.7)

    도시락을 싸가세요

  • 24. 23616
    '25.9.3 10:06 PM (211.46.xxx.129)

    어디 잔치집 갔어요? 돈 벌려고 일하러 가서는 "내 엄마가 싸주는 집밥처럼 안나와!!"
    라고 말하는게 상당히 이상한거라는 걸 왜 대체 모를까....? 이것도 염치없는 거에요. 모르겠어요?
    일하러 가서는 회사가 자기를 배아파서 낳은 아이처럼 밥해주기를 바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자기 친부모인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바라면서 또 일은 가족처럼은 하지 않지 ㅋ
    아이들이 안먹었으면 하는 메뉴는 가정집이나 학교급식실에서 챙길 일이구요

  • 25. .....
    '25.9.3 10:11 PM (1.243.xxx.90)

    몸쓰는 노동일하는데 메뉴가 아주 좋은데요. 된장국에 산채비빔밥먹고 힘든 일 하다가 쓰러지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애들 학교급식처럼 잘 나오네요

  • 26. ㄹㄹㄹㄹ
    '25.9.3 10:18 PM (112.153.xxx.101)

    ㅋㅋㅋ 극극공감. 힘든 일 한다고 무조건 비위 맞춰주는 앞 댓글들 짜증 더 나요 - 어디 잔치집 갔어요? 돈 벌려고 일하러 가서는 "내 엄마가 싸주는 집밥처럼 안나와!!"
    라고 말하는게 상당히 이상한거라는 걸 왜 대체 모를까....? 이것도 염치없는 거에요. 모르겠어요?
    일하러 가서는 회사가 자기를 배아파서 낳은 아이처럼 밥해주기를 바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자기 친부모인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바라면서 또 일은 가족처럼은 하지 않지 ㅋ
    아이들이 안먹었으면 하는 메뉴는 가정집이나 학교급식실에서 챙길 일이구요 222222222222

  • 27. 그러게요
    '25.9.3 11:03 PM (106.102.xxx.219)

    최저시급 받는 노동자 주제에 바랐네요 산채 비빔밥같이 손 많이 가는건 언감생신 꿈도 꾸지 못하고요 에어콘 없어 덥고 이런건 당연히 감안한다고 생각하는데 탄수화물만 가득한 메뉴에 한숨이 나오는것도 염치가 없는거겠죠 가족처럼은 아니라도 잠시도 안 쉬고 일했으니 급여 값은 하고 옵니다

  • 28. ...
    '25.9.3 11:15 PM (223.39.xxx.92)

    댓글이 왜 저래요?
    저 식단으로 일을 하라고요?
    원글님, 위의 어느 댓글처럼 삶은 달걀이라도 싸갖고 가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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