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팡 알바하러 왔는데

ㅇㅇ 조회수 : 12,182
작성일 : 2025-09-02 23:01:49

 

 

식사 메뉴가

볶음밥 새우튀김우동 떡볶이 김치예요

이거 먹고 밤 새서 일해야 하네요

IP : 106.102.xxx.19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다댁
    '25.9.2 11:03 PM (140.248.xxx.3)

    화이팅!!힘내세요

  • 2. ㅇㅇ
    '25.9.2 11:04 PM (59.20.xxx.176)

    화이팅!!!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닷!!!

  • 3. 그 정도면
    '25.9.2 11:05 PM (59.6.xxx.211)

    식사메뉴 좋은 거 같은데요?

  • 4. ...
    '25.9.2 11: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와우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네요 ㅋㅋ 열심히 움직여야할 듯.

  • 5. .....
    '25.9.2 11:07 PM (119.71.xxx.80)

    메뉴 좋은데요

  • 6. 잘 먹고
    '25.9.2 11:09 PM (218.39.xxx.130)

    힘내서 ..좋은 일 많아지세요.. 화이팅!!!!

  • 7. 밥심
    '25.9.2 11:15 PM (211.235.xxx.148)

    굿

  • 8. 고마워요!
    '25.9.2 11:15 PM (218.48.xxx.143)

    제가 밤 11시에 쿠팡 주문 마이 합니다.
    이시간에 주문하는것들이 어떻게 아침 7시먼 도착하는지 신기했는데
    원글님처럼 일하시는분들 덕분이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 9. 기가차
    '25.9.2 11:28 PM (14.50.xxx.208)

    59,119님

    메뉴 좋다니요?

    도대체 어떤 메뉴를 생각했는데 볶음밥 떡볶이 우동이 좋은 메뉴라고 생각하는지

    님 아이들이 이런 메뉴 먹어도 좋다고 생각하나요?

  • 10. 기가차
    '25.9.2 11:30 PM (14.50.xxx.208)

    그냥 혈당 높여주는 메뉴인거 같은데 힘내세요.

    덕분에 저희가 편하게 주문하고 삽니다.

  • 11. 고마워요
    '25.9.2 11:37 PM (59.1.xxx.109)

    님같은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삽니다

  • 12. 노밥
    '25.9.2 11:38 PM (211.235.xxx.148)

    인곳보다 나아요.

  • 13. 감사 합니다
    '25.9.2 11:49 PM (1.228.xxx.91)

    나이 탓인지 다리가 불편해서
    주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
    원글님 같은 분들이 수고 해주셔서..

  • 14. ㅡㅇ
    '25.9.3 12:49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우왓 맛있겠다 다 내가 환장하는것들이넴
    고생이 많으시네요 노고에 감사합니다

  • 15. ,,,
    '25.9.3 12:52 AM (118.235.xxx.248)

    쉬엄쉬엄 눈치껏 하세요.에어컨은 잇으셔요? ㅠㅠ

  • 16. .,.,.,
    '25.9.3 1:01 AM (112.172.xxx.74)

    탄수화물이 당을 확 올리니까요.
    안 넘어가도 많이 먹어야 견디고 일해요.
    저도 물류쪽에서 일했는데 엄청 먹었어요.
    힘내고 요령껏 하세요.알바는 하루 하니까 뭐라고 못해요.

  • 17. ..
    '25.9.3 3:28 AM (124.146.xxx.173)

    고생 많으십니다.ㅠ
    모쪼록 덜 덥게, 덜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시길요.

  • 18. 보리단술
    '25.9.3 7:51 AM (58.29.xxx.22)

    저도 쿠팡에 자주 가는데 제 루틴을 적어 볼게요.

    집에서 잘 챙겨먹고 가요. (고기필수)
    식사 시간에는 한 끼 때운다는 생각으로 적당히.
    배부르면 졸리고 힘들어요.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서 밥만 먹고 일하기 힘들어요.

    포카리는 하루에 하나 챙겨먹습니다.. 포도당보다 훨씬 효과가 좋더라구요.

    간식으로 삶은 달걀 하나 정도.
    부족하면 식후 바나나 하나.

    이렇게 챙겨먹어도 살이 빠져요..
    그리고 몸 컨디션이 안 좋다 싶으면 조퇴합니다..

  • 19. .......
    '25.9.3 7:32 PM (211.234.xxx.229)

    14.50 매일 저 메뉴로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먹을 수도 있지 참 유난을 떠네요
    님네는 평생 떡볶이 우동 볶음밥 입에도 안 대나요??

  • 20. 쿨한걸
    '25.9.3 7:41 PM (49.142.xxx.90)

    화이팅!!!
    낼은 삶은 계란 2개 싸가세요~~

  • 21. Tu
    '25.9.3 7:58 PM (223.39.xxx.11)

    메뉴 좋은데요? 식당 가신것도 아니고 공짜밥 드시면서 불평은 적당히

  • 22. 공짜밥 먹으면서
    '25.9.3 9:41 PM (106.102.xxx.241)

    불평하냐고 하시는데 최소한의 균형이라는게 있어야죠
    콩나물국에 계란찜이나 두부찜 정도만 있어도 감사히 먹었을꺼예요 메뉴 좋으면 저렇게 실컷 드시고 사세요

  • 23. ...
    '25.9.3 9:58 PM (14.52.xxx.7)

    도시락을 싸가세요

  • 24. 23616
    '25.9.3 10:06 PM (211.46.xxx.129)

    어디 잔치집 갔어요? 돈 벌려고 일하러 가서는 "내 엄마가 싸주는 집밥처럼 안나와!!"
    라고 말하는게 상당히 이상한거라는 걸 왜 대체 모를까....? 이것도 염치없는 거에요. 모르겠어요?
    일하러 가서는 회사가 자기를 배아파서 낳은 아이처럼 밥해주기를 바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자기 친부모인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바라면서 또 일은 가족처럼은 하지 않지 ㅋ
    아이들이 안먹었으면 하는 메뉴는 가정집이나 학교급식실에서 챙길 일이구요

  • 25. .....
    '25.9.3 10:11 PM (1.243.xxx.90)

    몸쓰는 노동일하는데 메뉴가 아주 좋은데요. 된장국에 산채비빔밥먹고 힘든 일 하다가 쓰러지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애들 학교급식처럼 잘 나오네요

  • 26. ㄹㄹㄹㄹ
    '25.9.3 10:18 PM (112.153.xxx.101)

    ㅋㅋㅋ 극극공감. 힘든 일 한다고 무조건 비위 맞춰주는 앞 댓글들 짜증 더 나요 - 어디 잔치집 갔어요? 돈 벌려고 일하러 가서는 "내 엄마가 싸주는 집밥처럼 안나와!!"
    라고 말하는게 상당히 이상한거라는 걸 왜 대체 모를까....? 이것도 염치없는 거에요. 모르겠어요?
    일하러 가서는 회사가 자기를 배아파서 낳은 아이처럼 밥해주기를 바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자기 친부모인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바라면서 또 일은 가족처럼은 하지 않지 ㅋ
    아이들이 안먹었으면 하는 메뉴는 가정집이나 학교급식실에서 챙길 일이구요 222222222222

  • 27. 그러게요
    '25.9.3 11:03 PM (106.102.xxx.219)

    최저시급 받는 노동자 주제에 바랐네요 산채 비빔밥같이 손 많이 가는건 언감생신 꿈도 꾸지 못하고요 에어콘 없어 덥고 이런건 당연히 감안한다고 생각하는데 탄수화물만 가득한 메뉴에 한숨이 나오는것도 염치가 없는거겠죠 가족처럼은 아니라도 잠시도 안 쉬고 일했으니 급여 값은 하고 옵니다

  • 28. ...
    '25.9.3 11:15 PM (223.39.xxx.92)

    댓글이 왜 저래요?
    저 식단으로 일을 하라고요?
    원글님, 위의 어느 댓글처럼 삶은 달걀이라도 싸갖고 가셔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012 얼마후 자녀 결혼식이 .. 8 82cook.. 2025/09/04 5,145
1744011 요즘은 큰 등 안 하고 다 간접등인가요 14 궁금 2025/09/04 3,965
1744010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이라는게 있었네요 9 ........ 2025/09/04 3,008
1744009 내일 만두 빚을건데요.. 비법 전수 좀 해주고 가세요 7 고2맘 2025/09/04 2,655
1744008 이제 여행이 좋지가 않아요 8 2025/09/04 4,891
1744007 브루스윌리스 치매돌봄 시설로 보냈다는데 26 ㅇㅇㅇ 2025/09/04 21,542
1744006 위고비 마운자로 또 새로운 효과 나옴 8 ........ 2025/09/04 6,397
1744005 박은정이 소환한 나경원 남편의 부끄러운 과거 19 쭈그려라! 2025/09/04 6,210
1744004 난 진짜 혼자구나 생각하게 되니 사람들을 안 만나게 되네요 12 혼자 2025/09/04 6,335
1744003 이제 일기예보가 아니에요  4 ........ 2025/09/04 4,540
1744002 오늘 꽃게 사와서 해먹는데 2 에헤라이 2025/09/04 3,784
1744001 윤이 미스테리할정도로 건희에게 잡혀 산 이유 24 ㅅㄴㄷㄱㅈ 2025/09/04 25,614
1744000 날씨 지긋지긋합니다 3 2025/09/04 3,945
1743999 지난 일인데 기분 안좋은 일이 생각나요 2 ㅡㅡ 2025/09/04 2,013
1743998 서울 영등포, 비옵니다 4 가뭄 2025/09/04 2,086
1743997 문과는 진짜 그렇게 취업이 안되나요 12 ?? 2025/09/04 5,470
1743996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사시는 분 계시나요? 19 SOS 2025/09/04 4,368
1743995 오이소박이, 김치 양념으로 해도 될까요? 2 . . 2025/09/04 1,166
1743994 이즈니버터 무염 가염 뭘사야 할까요? 9 ... 2025/09/04 3,059
1743993 명언 - 괴로움이 깨달음의 어머니 4 ♧♧♧ 2025/09/04 2,953
1743992 아몬드가루 없으면 냉동아몬드 갈갈해도 될까요?(빵) 7 ㅇㅇ 2025/09/04 1,606
1743991 창문형에어컨요. 여름지나면 떼어 두시나요 9 ........ 2025/09/04 2,339
1743990 아이가 학폭 가해자라면 어떡해요 40 만약 2025/09/04 6,692
1743989 통일교 신도들, 특검 앞 '릴레이 시위'…"전관 변호사.. 9 ㅇㅇ 2025/09/03 2,148
1743988 조국혁신당 창당위원장 강미숙 페북 (feat. 당내 성범죄 관.. 10 ㅇㅇ 2025/09/03 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