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강인한 인격

♧♧♧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5-09-02 15:58:27

아무런 어려움도 없는 안락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성장하지 않는다.
고통과 괴로움의 한가운데에서 강인한 인격이 만들어진다.

IP : 106.101.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 4:03 PM (220.116.xxx.233)

    정확히는 고통과 괴로움의 한가운데에서 강인한 인격만 살아남는 거죠...
    그 과정에서 얼마나 약한 인격들은 도태당하고, 고통받고 스스로 사라지는지... ㅠㅠ

  • 2. --
    '25.9.2 4:03 PM (115.142.xxx.2)

    명언이네요. 다시 일어나지 못할 정도만 아니면 좋겠어요.
    아이들 키울때도 최적의 좌절이라고 ,, 견딜수 있을 정도의 좌절, 다시 회복할수 있을 정도의 좌절.

  • 3. 너덜너덜
    '25.9.2 4:24 PM (175.123.xxx.145)

    전ᆢ 지치고
    너더너덜 해졌어요
    서서히 강해지고 있는걸까요

  • 4. 인간사
    '25.9.2 4: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딱 이렇다고 말할 수 있는건 없는것 같아요.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고통과 괴로움으로 부서져버리는 사람도 있거든요.
    저는 고통과 괴로움속에 성장했고 이겨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나이들고 보니 상처가 어마어마했는데 그걸 놓쳤더라구요.
    아이들은 최대한 안락하게 키우려고 애씁니다.

  • 5. ,,,,,
    '25.9.2 9:08 PM (110.13.xxx.200)

    맞아요. 사람마다 그 고통을 이겨낼 강도또한 다르기에 사실 다 맞다고 보기 힘들어요.
    어떤 이는 견디고 이겨내서 더 강해지지만 부서져버리는 경우도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이겨낼정도의 고통이 오면 좋지만 그게 쉽진 않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913 직접 집 지어보는게 버킷리스트인분 있나요? 6 2025/09/03 1,235
1737912 국힘당 의원들 인상 16 .... 2025/09/03 2,770
1737911 대기업 돈까스인데 냄새가 넘 심해요 8 심하다 2025/09/03 2,694
1737910 며칠전 워싱소다 난리에 배송 잘 왔나요? 12 .. 2025/09/03 3,684
1737909 주식거래)예수금이 있는데 증거금을 채우라는 게 3 알려주세요 .. 2025/09/03 2,265
1737908 허리디스크 환자입니다 10 공감 2025/09/03 3,919
1737907 지귀연깉은 판사들에대한 법은 아직인가요 잘 몰라서 1 2025/09/03 868
1737906 엄청나게 무서운 공포영화 없나요? 42 혹시 2025/09/03 3,400
1737905 방금 지하철에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했는데 55 ㅇㅇ 2025/09/03 18,015
1737904 나는 생존자다ㅡ형제복지원 2 ... 2025/09/03 2,249
1737903 자영업 어려워요ㅠ 8 가을날에 2025/09/03 4,417
1737902 저도 skt 도미노피자 얘기 10 이거뜨리 2025/09/03 4,318
1737901 오늘 수험생 9모 어떠했다 하나요? 8 9모 2025/09/03 3,021
1737900 라면 스프만 사고 싶은데 추천해 주세요. 6 .. 2025/09/03 2,678
1737899 나경원이 법사위에서 관행이라는 말을 하던데 이말이 그들.. 9 2025/09/03 2,980
1737898 맹장 수술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2 궁금이 2025/09/03 1,932
1737897 실손보험 승인거절 되는 경우도 많은가요? 6 .. 2025/09/03 2,361
1737896 李대통령 지지율 52.5% 9 2025/09/03 3,083
1737895 가끔씩 후회되는 일 3 ㅇㅇ 2025/09/03 3,496
1737894 키아프,프리즈가시는분들-예습영상 보세요 4 ㅇㅇ 2025/09/03 1,370
1737893 아이한테 배웠어요 12 못난엄마 2025/09/03 4,438
1737892 가끔씩 잠이 안올때 뭐하세요? 10 ㅇㅇㅇ 2025/09/03 2,690
1737891 자랑계좌에 입금하고왔어요 63 플로라 2025/09/03 7,624
1737890 한류의 개척자, 김대중 16 2025/09/03 2,082
1737889 드디어 찾았어요! 전에 인테리어 할 마음 안 난다는 글 썼었는데.. 23 궁금 2025/09/03 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