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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 눈동자(눈알) 굴리기?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25-09-02 15:46:21

이번 나솔27기 정말 재미있게 본사람입니다만 

인기녀 정숙님 보면서 특이점을 발견했는데요 눈알을? 이리저리 많이 굴리더라구요?

뭔가 좋아보이지가 않던데....

뭐랄까 좀 의뭉스럽다고해야하나? 

혹시 이런사람 가까이에 두신분들 성격이 어떻던가요?

그냥 보기에 남눈치 많이보는걸로 보이는데 어찌나 눈동자를 굴리는지 끊임없이 주위살피는게 좋아보이지가 않았거든요

 

IP : 218.238.xxx.1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9.2 3:54 PM (175.119.xxx.68)

    옥순 영철 같이간 식당 장면 생각해 보니 그랬네요
    그런사람 조심하라 말 있잖아요

  • 2. ..
    '25.9.2 3:55 PM (211.234.xxx.9)

    영수도 수컷의 본능인, 승부욕에서 비롯된 선택이지
    여자로서의 호감은 아니였을거예요.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게 쉬운듯 정말 어려운일 같아요.
    첨부터 정숙은 다른 남자들을 이용해서, 영수를 자극했을뿐이죠.
    여자로서가 아니고, 인간대 인간으로 싫음.

  • 3. ...
    '25.9.2 4:07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눈치를 광장히 많이보고 주위를 굉장히 의식하는거예요
    머리굴리는만큼 눈알이 돌아가는것
    좋은쪽으로 발현하면 능력있고 배려있는 사람이고
    이번 연프에선 남자에게 인기있고 싶은 욕망의 발현

  • 4. 경험상
    '25.9.2 4:12 PM (175.223.xxx.54)

    눈동자 옆으로 많이 굴리는 사람=세속적 욕망의 화신

    나중에 엄청난게 드러나서 절대 가까이하지 않아요.

  • 5.
    '25.9.2 4:20 PM (110.11.xxx.144)

    모르겠던데요 눈동자 굴리는거 못 본 거 같아요

  • 6. 그냥
    '25.9.2 4:36 PM (115.21.xxx.164)

    재밌게 봤어요. 거기 숙소 들어가면 본능적으로 되는구나 싶어요.

  • 7. ..
    '25.9.2 4:49 PM (118.235.xxx.6)

    그런 장면 많이보였어요 솔직해 보이이지가 않드라고요 변명이 많고

  • 8. ..
    '25.9.2 4:53 PM (110.13.xxx.214)

    정숙이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라이브로 본방송보는 영상까지 보고 나니 여자애들 어릴때 어느 그룹에나 있을법한야무지고 세력다툼하는 생활력강하고 존재감있는 예쁘장한 아이가 생각나더군요

  • 9.
    '25.9.2 5:17 PM (220.78.xxx.153)

    달리기할때 옷 내던지며 달리던거 보고 다들 멋있다고 하던데 전혀 멋지지않고 무서웠어요
    인정욕구가 큰 성격같고 남을 이겨먹지못하면 부글부글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닌척 모르는척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최고고 남들 다 은근히 깔보는 유형이예요

  • 10. 신발끈
    '25.9.2 5:32 PM (211.208.xxx.21)

    달리기하기전에 신발끈묶고 옷 벗고 준비하지
    달리는중에 신발끈묶고 옷벗는건 이미 계산해놓은거임

  • 11. ...님
    '25.9.2 5:34 PM (112.162.xxx.59)

    영자도 달리기 한 상황 인터뷰 할때
    연자본인은 승부욕이 강하다고 했어요.
    정숙 운동신경도 좋고 학교때 체력장도 잘했다고하니
    그런 승부욕은 자연 나오지 않겠나요.
    다들 왜 그리 미워하는지
    나도 저렇게 이쁘고 매력있으면 그렇겠구만요.

  • 12.
    '25.9.2 5:43 PM (211.234.xxx.129) - 삭제된댓글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않아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도 아니에요

  • 13.
    '25.9.2 5:46 PM (211.234.xxx.129) - 삭제된댓글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 않은 사람이여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 있는것도 아니에요

  • 14.
    '25.9.2 5:48 PM (211.234.xxx.129)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그냥 보는거랑 직접 겪는건 달라요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 않은 사람이여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 있는것도 아니에요

  • 15. . .
    '25.9.2 5:50 PM (175.119.xxx.68)

    중간쯤 달리다 덥고 힘들어서 옷 벗어던지는건 이해해요.
    저분은 달리자마자 던져서 왜 저러지 했어요

  • 16. ..
    '25.9.2 8:10 PM (119.194.xxx.251)

    눈알 굴리는 사람 2명 있었는데
    눈치 빠르고 언뜻 보면 성격 좋아 보였어요.
    그런데 겪어보니 둘 다 남 눈치 잘보는 거고 정치적이며
    못됐었어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정숙이가 딱 그런 유형

  • 17. ..
    '25.9.2 9:38 PM (223.39.xxx.226)

    끊임 없이 상황 파악해서 정치질하려고
    머리 굴리니 눈동자가 계속 왔다갔다 하죠
    소시오패스 스타일을 보고
    성격 좋고 매력 있다고 하다니
    사람 볼 줄 모른다 싶어요
    달리기 시작하고 바로 옷 벗어던진 것도
    관심 끌기용으로 의도된 거예요

  • 18.
    '25.9.2 10:05 PM (118.32.xxx.104)

    많이굴려요
    의뭉스러움
    학폭 증언이 많던데
    해명도 묘하게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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