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27기 정말 재미있게 본사람입니다만
인기녀 정숙님 보면서 특이점을 발견했는데요 눈알을? 이리저리 많이 굴리더라구요?
뭔가 좋아보이지가 않던데....
뭐랄까 좀 의뭉스럽다고해야하나?
혹시 이런사람 가까이에 두신분들 성격이 어떻던가요?
그냥 보기에 남눈치 많이보는걸로 보이는데 어찌나 눈동자를 굴리는지 끊임없이 주위살피는게 좋아보이지가 않았거든요
이번 나솔27기 정말 재미있게 본사람입니다만
인기녀 정숙님 보면서 특이점을 발견했는데요 눈알을? 이리저리 많이 굴리더라구요?
뭔가 좋아보이지가 않던데....
뭐랄까 좀 의뭉스럽다고해야하나?
혹시 이런사람 가까이에 두신분들 성격이 어떻던가요?
그냥 보기에 남눈치 많이보는걸로 보이는데 어찌나 눈동자를 굴리는지 끊임없이 주위살피는게 좋아보이지가 않았거든요
옥순 영철 같이간 식당 장면 생각해 보니 그랬네요
그런사람 조심하라 말 있잖아요
영수도 수컷의 본능인, 승부욕에서 비롯된 선택이지
여자로서의 호감은 아니였을거예요.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게 쉬운듯 정말 어려운일 같아요.
첨부터 정숙은 다른 남자들을 이용해서, 영수를 자극했을뿐이죠.
여자로서가 아니고, 인간대 인간으로 싫음.
눈치를 광장히 많이보고 주위를 굉장히 의식하는거예요
머리굴리는만큼 눈알이 돌아가는것
좋은쪽으로 발현하면 능력있고 배려있는 사람이고
이번 연프에선 남자에게 인기있고 싶은 욕망의 발현
눈동자 옆으로 많이 굴리는 사람=세속적 욕망의 화신
나중에 엄청난게 드러나서 절대 가까이하지 않아요.
모르겠던데요 눈동자 굴리는거 못 본 거 같아요
재밌게 봤어요. 거기 숙소 들어가면 본능적으로 되는구나 싶어요.
그런 장면 많이보였어요 솔직해 보이이지가 않드라고요 변명이 많고
정숙이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라이브로 본방송보는 영상까지 보고 나니 여자애들 어릴때 어느 그룹에나 있을법한야무지고 세력다툼하는 생활력강하고 존재감있는 예쁘장한 아이가 생각나더군요
달리기할때 옷 내던지며 달리던거 보고 다들 멋있다고 하던데 전혀 멋지지않고 무서웠어요
인정욕구가 큰 성격같고 남을 이겨먹지못하면 부글부글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닌척 모르는척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최고고 남들 다 은근히 깔보는 유형이예요
달리기하기전에 신발끈묶고 옷 벗고 준비하지
달리는중에 신발끈묶고 옷벗는건 이미 계산해놓은거임
영자도 달리기 한 상황 인터뷰 할때
연자본인은 승부욕이 강하다고 했어요.
정숙 운동신경도 좋고 학교때 체력장도 잘했다고하니
그런 승부욕은 자연 나오지 않겠나요.
다들 왜 그리 미워하는지
나도 저렇게 이쁘고 매력있으면 그렇겠구만요.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않아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도 아니에요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 않은 사람이여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 있는것도 아니에요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나이 되도록 운 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나 데여본적이 없는거죠
경험이 적거나
그냥 보는거랑 직접 겪는건 달라요
이겨먹어야하고 승부욕 많은 사람 피곤해요
뭐하러 배우자나 지인 친구로 둬요
그러지 않은 사람이여도 충분히 잘 살수 있는데요
저건 자존감 있는것도 아니에요
중간쯤 달리다 덥고 힘들어서 옷 벗어던지는건 이해해요.
저분은 달리자마자 던져서 왜 저러지 했어요
눈알 굴리는 사람 2명 있었는데
눈치 빠르고 언뜻 보면 성격 좋아 보였어요.
그런데 겪어보니 둘 다 남 눈치 잘보는 거고 정치적이며
못됐었어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정숙이가 딱 그런 유형
끊임 없이 상황 파악해서 정치질하려고
머리 굴리니 눈동자가 계속 왔다갔다 하죠
소시오패스 스타일을 보고
성격 좋고 매력 있다고 하다니
사람 볼 줄 모른다 싶어요
달리기 시작하고 바로 옷 벗어던진 것도
관심 끌기용으로 의도된 거예요
많이굴려요
의뭉스러움
학폭 증언이 많던데
해명도 묘하게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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