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려" 발언 논란

..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5-09-02 12:19:10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41127?sid=100

 

또 자신이 뺨을 때린 학생이 교사가 된 후 찾아왔다고 밝히며 "(그 학생이) '저 선생님 오래 미워했다. 그런데 지금은 왜 때렸는지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용서받았다"고 주장했다.

 

 

 

 

전교 1등 하던 애가 전교 12등 하면 울 수도 있죠

저 학교 다닐 때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애들 있었는데 그것 갖고 선생님이 때린 적 한 번도 없었어요

IP : 39.7.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 12:28 PM (219.241.xxx.152)

    용서 받았다고 받은건가?

    민주당 사람인가 보죠?
    아님 살인한 사람처럼 물어 뜯었을텐데
    조용한거보니

  • 2. 아휴
    '25.9.2 12:28 PM (104.28.xxx.52)

    자기자식이 따귀 맞고오면 가만히 있을려나?
    뭐라할말이ㅠㅠ

  • 3. ..
    '25.9.2 12:41 PM (39.7.xxx.147)

    헐....

  • 4.
    '25.9.2 12:43 PM (182.19.xxx.142)

    진심 일할사람이 이렇게 없나?
    아니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애를 왜 따귀를 갈겨??
    내 중학교때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중학생 부장 선생 아침마다(선생도 아님 똘끼 새끼)
    애들 옷 겨울이였는데 빨간색 파카?입었다고 흰장갑 끼고 따귀 날림
    두발 관리 한다며 자로 들고다니며 따귀 날림
    애들 죽 세워놓고
    따귀를 1명씩 갈김..
    야 이 미친 체육 부장아.. 지금쯤은 죽었겠지?
    맞는 애들 패는 선생 지켜보는게 참 힘들었다...
    흰색 상하의체육복입고 모자도 장갑도 흰색으로.. 그러고 아침마다 애들 따귀 갈김

  • 5. ..
    '25.9.2 12:43 PM (222.117.xxx.76)

    교육부장관 후보라는 사람을 골라도 어쩜

  • 6. ㅇㅇ
    '25.9.2 12:45 PM (218.39.xxx.136)

    여학생이 용서했대요?
    트라우마 생겨도 모자랄 판에
    용서받았다고 주장했다는 뭔지...
    민주당스런 인물 뽑았네요.

  • 7. 기본 인성의문제
    '25.9.2 12:50 PM (59.7.xxx.113)

    음주운전 논문표절보다 더 나빠요.
    동급생이 기분나빠서 때린거면 어려서 그렀다쳐도
    교사가 학생에게요?

    저 학생은 그 트라우마가 평생갑니다. 학생이 용서하면 그 트라우마가 없어져요? 그 맞는걸 수십명이 봤을거고 학교전체에도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겠죠.

    아니..그 학생을 보고 어떻게 따귀 때릴 생각이 나요? 저는 그 사고의 흐름이 이해가 안가요

  • 8. ...
    '25.9.2 1:23 PM (106.102.xxx.215) - 삭제된댓글

    용서했다고 하는 것도 최교진이 주장하는 거죠.
    그거루어떻게 믿어요.
    그것조차 위계에 의한 압박에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거겠지 아주 나쁜 놈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175 이사가는데 고추장 담았던 큰플라스틱통 같은거 다버리고가는게 맞죠.. 2 바다 2025/09/06 1,554
1748174 송하윤 학폭은 10 현소 2025/09/06 5,896
1748173 신세계 강남점.토요일 주차 17 ㅗㄱㄷㅊㅂㅅ.. 2025/09/06 2,417
1748172 나트랑갑니다 7 나트랑갑니다.. 2025/09/06 2,006
1748171 국민연금 수령액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7 2025/09/06 2,816
1748170 중고나라 결제방식 3 ... 2025/09/06 854
1748169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사망한 채 발견 18 속보 2025/09/06 16,889
1748168 논산훈련소 보내셨던 분들, 휴대폰 자유시간이 몇시인가요? 7 문의 2025/09/06 1,380
1748167 시모와 갈등이 극심해지자 시아버지가 말했다. 27 .. 2025/09/06 7,312
1748166 도그쇼? 영상인데 감동이네요 1 2025/09/06 1,070
1748165 고구마칩은 악마의 과자네요 7 ........ 2025/09/06 2,647
1748164 권성동 묻힌거요 11 ㅇㅇ 2025/09/06 2,572
1748163 "윤석열•김건희가 마약사업 했다" 백해룡 충격.. 8 ........ 2025/09/06 2,672
1748162 그래요 다시 광장으로 나갈 생각합니다. 16 그렇죠 2025/09/06 3,366
1748161 “ㅂㅅ들아” 에 묻힌 어제 법사위 48억 10 ㅇㅇ 2025/09/06 3,933
1748160 패션에 목숨거는 중년 38 어떤가요 2025/09/06 8,278
1748159 길거리 헤어롤보다는 거리 흡연논란을 54 재밌네요 2025/09/06 2,916
1748158 남편의 국민연금에서 생활비 받기 16 .... 2025/09/06 4,686
1748157 사마귀 15 ... 2025/09/06 3,852
1748156 어제 나혼산 보신 분 저랑 같은 기분 느끼신 분 9 실없는궁금함.. 2025/09/06 6,934
1748155 브래지어 세탁망(?) 실리콘 사용해 보신분 후기 알려주세요 1 ㄱㅅ 2025/09/06 1,402
1748154 조희대는 쌍방울건도 알아서 이화영 재판을 서두른겁니다 22 2025/09/06 2,480
1748153 겨울내내 광장에 나갔던 한사람.. 45 . . 2025/09/06 3,283
1748152 근데 권성동은 진짜 너무하지 않아요? 45 아니 2025/09/06 5,381
1748151 롯데월드 티켓 조언부탁드려요 3 ... 2025/09/06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