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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우울해서 눈물이 계속나는데

iasd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25-09-02 10:16:47

남편과의 관계

힘들게 일하는 내처지

또 사랑하는 아이들

 

갑자기 눈물이 안멈추는데

오늘 쉬는날이라

일단 눈물이멈추면 나가서 산책을 할거구요

뭐 맛있는거 먹을까요

IP : 58.78.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 10:17 AM (223.39.xxx.226)

    매운거 드세요.
    기분 쳐질때는 매운거.

  • 2. ,,
    '25.9.2 10:19 AM (107.77.xxx.72)

    젤 당기는거 투고 혹은 시켜드세요.

  • 3. ...
    '25.9.2 10:19 AM (219.254.xxx.170)

    후식은 달달한 아이스커피 한잔.

  • 4. ㄸㅅ
    '25.9.2 10:21 AM (210.96.xxx.45)

    좀 자극적인 매콤달콤한걸 드세요
    아이쇼핑 많이 하고 자잔한거 살수 있는 곳도 걸으시구요
    전 뭐 하나도 안사도 고터 정신없이 걷고 오면 스트레스 좀 날라가요.

  • 5. ...
    '25.9.2 10:2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런 날이 있지요. 힘내시고 맛있는 거 드시고 힘내세요. 좋은 날이 있을 겁니다,.

  • 6. .........
    '25.9.2 10:21 AM (211.250.xxx.195)

    그런날이 있더라고요
    한번 시원하게 울고나면 좀 나아지기도해요

  • 7. 햇빛을 보면
    '25.9.2 10:24 AM (59.7.xxx.113)

    우울이 많이 줄어들더군요.

  • 8.
    '25.9.2 10:30 AM (61.75.xxx.202)

    저도 얼마전 그랬어요
    천주교 성령기도회 갔었는데 신부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여러분이 여기에 온 이유는 남편 자식 시댁 때문이
    아니라 내가 변하기 위해서 온 거라고...
    오늘 부터 오로지 나를 위한 좋은 것 찾아 나가세요
    저는 혼자 애슐리 가끔 가고 요즘 유행하는 프리미엄
    돈까스 좋아 해요
    뭐든 '나' 중심으로 사세요
    그게 정답이예요 원글님 응원 합니다

  • 9. 111
    '25.9.2 10:35 AM (211.234.xxx.189)

    출근 앞두고 혼밥하고 있어요.
    바지락 칼국수 맛있네요.
    힘 내세요.

  • 10. 힘내세요
    '25.9.2 11:07 AM (175.126.xxx.56)

    어제 제가 그랬는데 집에 있었더니 병이 난 듯 아프더라구요.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 11. ..
    '25.9.2 11:30 AM (106.102.xxx.247)

    ㅠㅠ(토닥토닥)

  • 12. 저는
    '25.9.2 12:05 PM (1.228.xxx.91)

    그런 기분이 들 때 마다 일부러
    재래 시장 나들이..
    뭔가 활기찬 그들의 모습에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군요..
    서울 살떼는 경동시장을 많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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