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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의 목숨값이 ㅠㅠ

홍일병 조회수 : 4,164
작성일 : 2025-09-02 09:05:02

얼마전에 홍정기일병의 항소심 판결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자식을 10년전에 떠나보내고 .

10년만의 결과는

자식의 목숨값이 800만원이라고 합니다.

 

항소심에서

 

"판사님,저 고 홍정기 일병 엄마입니다.

법에 감정, 양심이 있다고 하는데

법은 따뜻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라고 하자 1분만에 판사들이 퇴장을 했습니다.

 

 

 

국회청원을 받고 있는데 동의수가 너무 미미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한번더 봐주시고 

동의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116.120.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일병
    '25.9.2 9:05 AM (116.120.xxx.19)

    큰거 바라는거 아니고
    내아이 데려갔으면 곱게 집으로 보내줘야죠.

    국가가 왜 못지켜줍니까 ㅠㅠ

  • 2. 봄99
    '25.9.2 9:08 AM (1.242.xxx.42)

    동의했습니다. 그어머니....살수있을까요....긁읽기가 힘들었어요.
    제아들도 군대있어요.

  • 3. 판새들 진짜
    '25.9.2 9:08 AM (211.36.xxx.239)

    동의 했습니다

  • 4. 동의했습니다
    '25.9.2 9:10 AM (1.255.xxx.74)

    판사들 저것들을 진짜 어찌 못하나요?

  • 5. ....
    '25.9.2 9:18 AM (116.38.xxx.45)

    맘이 아프네요.
    동의했어요.

  • 6. 영통
    '25.9.2 9:59 AM (211.114.xxx.32)

    왜 몇 천만원도 판결 못 내리나요?

    판사들이 금액이 꼭 저렇게 적게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법 아시는 분 해석 좀...

  • 7. ...
    '25.9.2 10:07 AM (211.178.xxx.17)

    저런 판결 내린 판사들 꼭 같은 슬픔 당해봐야 해요.
    나쁜 인간들.

  • 8. 동의했습니다
    '25.9.2 10:09 AM (114.203.xxx.205)

    판례를 남기면 줄소송이 이어질까봐 그럴까요?
    산업현장재해 문제와 함께 군 사고도 이통께서 관심가져 주길 바랍니다.

  • 9. ......
    '25.9.2 10:09 AM (220.125.xxx.37)

    멀쩡할땐 나라의 아들
    아프거나 다치면 너네 아들이란 우스개소리가 있더니..
    나라에서 젊은 목숨에게 이리 모질어서야 될까요.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ㅠㅠ
    '25.9.3 8:59 AM (211.222.xxx.145)

    저도 동의했어요.
    10년의 세월을 어떻게 견디셨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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