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저 사이 10년치만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제 형제와 저 사이 거래까지 들여다보나요?
세무사한테 상담하는 것과 82에서 말하는 게 다를 때가 많아요
82에서 뭐 10년치 다 들여다본다, 7만원까지 물어본다... 이런 거 좀 과장된 것 같아요
세무사 3명하고 상담해봤는데 82에서 말하는 기준이 젤 엄격한 것 같아요
세무조사 까다롭게 받은 분들만 댓글을 달아서 그런건지..
엄마랑 저 사이 10년치만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제 형제와 저 사이 거래까지 들여다보나요?
세무사한테 상담하는 것과 82에서 말하는 게 다를 때가 많아요
82에서 뭐 10년치 다 들여다본다, 7만원까지 물어본다... 이런 거 좀 과장된 것 같아요
세무사 3명하고 상담해봤는데 82에서 말하는 기준이 젤 엄격한 것 같아요
세무조사 까다롭게 받은 분들만 댓글을 달아서 그런건지..
지역세무서 조사로 끝나면 덜 꼼꼼히 보는거 같고요
국세청으로 넘어가면 탈탈 터는거 같아요
저흰 다행히 ㅇㅇ세무서에서 끝났는데
많이 빡빡하지 않았어요
세무서에서 금융내역 조회했다고 우편물 받았어요.
세무사한테 일임했고 세무사가 금융조회 동의한 건지 몰라도 그거 받고 좀 놀랬어요.
저는 남동생과 1억 주고 받고 이자 내역 없었는데 아무 일 없었어요.
몇백원 남은 통장 까지 다 보던데요?
주식계좌도 봤다고 통지서 날아왔구요.
7만원 제 이야기구요 과장 아닌데요.
지방세무서였구요 어제 종결났다고 연락받았으니 최신입니다.
남편 형제가 여럿인데 모두 다 거래를 들여다는 봤고 우리집은 고소득자여서 좀 더 털린 거는 맞아요.
계좌는 다 봅니다
잊고 있던 계좌도 알려줍디다
세무사가 소명자료 제출했는데
세무서에서 호출하길래 세무사랑 같이 가서
추가로 설명했어요
아 종결도 쉽게 난 거 아니구요 우리가 불복하지 않는다는 조건 걸고 그나마 넘어가줌...
유산규모따라 다르지 않나요?
어느 정도는 세무서 담당자 재량인것 같아요.
재산 규모에 맞는 상속세로 보기 부족했는지
저희는 10년이 지난 이전 기록도 들춰서 상속세 냈어요.
아버님이 시누이에게 생활비 지원한 내역으로.
(4년전 상속마쳤어요. 회계사가 대행했구요)
상속총액이 30억 넘어가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한대요
당연히 꼼꼼하게 보겠죠
저도 상속 신고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기가 막힌 게 많더라구요
저희는 거의 금융재산이라서 금액이 정확하게 나와요
그런데 건물 같은 경우는 세무사가 아는 감정평가사와 국세청 직원을 써서
말도 안되게 축소신고를 하더라구요
500억인데 300억으로 신고 했다고 자랑하는세무사도 만났어요
상속세 100억을 덜 내는거잖아요
지인도 건물이 두채인데 한 채 값으로 세금 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금융재산이 대부분인데다 상속인과 피상속인간에는 증여신고 하고
세금 낸 거외에는 거래가 없어요
국세청 직원이 세무조사를 하고 실적이 내야 하기 때문에
직원이 찾아낼 먹잇감들을 몇 개 만들어줘야 한다네요 나참!
걸릴 게 없이 깨끗하게 살아서 걸릴 걸 만들어 신고 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살고 있는 아파트 감정평가액을 낮게 신고 하자고 하네요
세무조사가 조사가 아니라 협상의 영역인가봐요
그러니 국세청 사람들과 커넥이 있는 세무사를 구하는 게 제일 편한 방법인 거 같아요
상속총액이 30억 넘어가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한대요
당연히 꼼꼼하게 보겠죠
저도 상속 신고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기가 막힌 게 많더라구요
저희는 거의 금융재산이라서 금액이 정확하게 나와요
그런데 건물 같은 경우는 세무사가 아는 감정평가사와 국세청 직원을 써서
말도 안되게 축소신고를 하더라구요
500억인데 300억으로 신고 했다고 자랑하는세무사도 만났어요
상속세 100억을 덜 내는거잖아요
지인도 건물이 두채인데 한 채 값으로 세금 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지인도 자기 시누이 건물은 뒷돈 주고 감정평가액을 낮게 인정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금융재산이 대부분인데다 상속인과 피상속인간에는 증여신고 하고
세금 낸 거외에는 거래가 없어요
국세청 직원이 세무조사를 하고 실적이 내야 하기 때문에
직원이 찾아낼 먹잇감들을 몇 개 만들어줘야 한다네요 나참!
걸릴 게 없이 깨끗하게 살아서 걸릴 걸 만들어 신고 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살고 있는 아파트 감정평가액을 낮게 신고 하자고 하네요
세무조사가 조사가 아니라 협상의 영역인가봐요
그러니 국세청 사람들과 커넥이 있는 세무사를 구하는 게 제일 편한 방법인 거 같아요
어떤 조사원 만나는지가 관건인 거 같아요
저희도 상속액에 비해 상속세가 적다는데 법을 지키고 살아온 게 문제가 된다니 어이 없어요
윗님이 말씀하신 실적 내지 먹이감은 그 세계에서는 국룰인가보네요.
저희도 나중에 걸리면 던져줄 떡밥을 세무사가 미리 알아서 준비해뒀다고 하더군요...
조사를 들어가면 뭐라도 건져야하니 그냥은 안 넘어가는거죠.
신고 안 해도 된다고
전직 세무공무원 지금은 세무사 하는 분이 말하던데 맞는 거겠죠?
저희 형제도 많거든요.
신고하셔도 되지 않아요? 어차피 인터넷으로 간단하던데요.
대부분 넘어가지만
일단 의심스러운게 생기면 10년이전것도 봐요
상속세가 크던지 부동산이 크면 정밀조사해요. 서울 아파트 상속받으면 진짜철저하게 조사합니다. 돈 없는분은 돈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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