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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쯤 쓰던 캠코더는 그냥 버려야겠죠?

...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25-09-02 08:10:46

아이 어렸을때 쓰던건데, 아직 고장은 안났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너무 오래된거라 당근도 안될것 같고..

소니거라 나름 비싸게 산건데 아깝네요 ㅠㅠ

IP : 203.142.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동품
    '25.9.2 8:29 A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집 근처에 골동품 거리가 있는데..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가전제품 ,, 살림살이 같은거
    잔뜩 사고팔고 하더라고요.

    웟글님도 그걸로 돈 벌려고 팔지는 않겠지만
    그런곳도 알아보세요.
    가지고 있어도 집에서 사용가치가 없다면 말이예요.

  • 2. ㅇㅇ
    '25.9.2 8:58 AM (218.147.xxx.59)

    지난번에 제 아이는 집에 디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집에 20년 된 디카 찾아줬더니 그걸로 사진을 찍길래 물어봤어요 요즘 다시 유행이라나 감성이 있다나... 한참 재미있게 찍었어요
    고장도 안났다니 버리기 전 아깝네요

  • 3. ..
    '25.9.2 9:12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삼성캠코더 버렸어요. 아무 쓸모가 없더라구요.

  • 4. 그게
    '25.9.2 9:39 AM (125.187.xxx.44)

    레트로소품으로 가치있으면 잘 팔려요
    저희 디카는 버려야하나 하다가
    당근에 올렸더니 밤 11시에 대학생이 뛰어와서
    사갔어요
    작동은 안되도 된대요 소품이라...
    저희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 5. 단비
    '25.9.2 11:04 AM (118.235.xxx.89)

    저도 소니거 그대로 벽장에 있네요.
    몇번 쓰지도 못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후에 증손자 때에는 유물로 되겠죠.

  • 6. ..
    '25.9.2 11:12 AM (1.235.xxx.154)

    아이들 어릴때사진보려면 놔둬야죠

  • 7. 소란
    '25.9.2 3:02 PM (175.199.xxx.125)

    저는 벌써 버리고 거기 저장된거 usb로 옮기는 작업했어요.....돈주고 맡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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