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 14살 남아 키 좀더 클까요

유전인가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5-09-02 02:05:21

지금 160 조금 넘는 작은 키에요.

 

아빠가 183정도 엄마가 160인데...

 

컴퓨터 조합해보면 178 나오는데...

 

운동을 안하고 군것질을 좋아해서 배가 나왔어요.

 

지난주 부터 줄넘기 시키고 있어요.

 

키가 예상치 만만 나와라 하고 있는데...

 

늦게라도 클까요..?

IP : 82.132.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
    '25.9.2 2:17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3차 소아성장과? 키크는 주사로 고고...

  • 2. ..
    '25.9.2 2:19 AM (59.3.xxx.51)

    아빠키 믿고 막연히 기대만 하기보다는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서
    성장판 사진이라도 찍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결과를 들으면 아이도 먹는거나 운동이나
    각성을 할테고요.

  • 3. 빨리
    '25.9.2 2:23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키크는 영양제 한약 운동 다 필요없고 무조건 성장주사만 효과봐요.
    운동을해도 성장주사를 맞으면서해야 효과있어요.

  • 4. .....
    '25.9.2 2:35 AM (118.235.xxx.42)

    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고
    운동시키고 재우세요
    밤에 안자면 키 안커요

  • 5. ...
    '25.9.2 5:58 AM (121.133.xxx.136)

    키는 유전... 영양실조 수준 라니면 유전대로 큽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 6.
    '25.9.2 7:05 AM (1.235.xxx.138)

    체형보면 대충알아요.
    팔다리 짧으면...그냥 그렇게 가요.
    중1이 160인거보면 엄마닮은건가보네요
    아빠닮았을거같음 지금쯤 170은 되거든요.
    물론 늦게 크는 아이들도 있긴하는데 가끔..

  • 7. 사진찍어보세요
    '25.9.2 7:23 AM (116.45.xxx.133)

    사진찍을 팔요 없다는 분은 더 클 수 있을지 원글님이
    궁금하시다잖아요. 성장주사 맞추겠다는 것도 아니고
    유전이야 178이지만 아빠키만 믿고 있기에는
    궁금허시면 여기다 묻지마시고 예상키 사진찍어 보세요
    성장판이 얼마나 열려있는지.. 여기서 더큰다고 하면
    크고 아니면 안크는거 아니잖아요만14세면 작긴해요.
    성장판 판독많이 예상키 가늠하죠
    아직많이 열려있으면 늦게크는아이다 생각하고
    일찍자고 잘 먹이고요. 운동도 시키고.
    종자뼈 나오고 하면 성장력이 떨어지고 닫히는 것이니
    가늠하시면 됩니다

  • 8. lil
    '25.9.2 7:2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중1에 157이었어요
    엄마 170 아빠 173
    병원가서 검사했고
    스트레칭 다리 마사지 소고기
    일찍잠자기
    지금 대2 176
    중2 겨울방학까지 바짝 키워야해요

  • 9. 모르는일
    '25.9.2 8:31 AM (211.209.xxx.135)

    만 14세면 중3이겠네요
    저흰 남편 175 저는 163 이여서 키걱정을 안했었어요
    학교도 7살에 가기도 했고 늦게 자라나부다 했죠
    남편도 늦게 컸다길래...근데 지금 대학생인데 167이네요
    설사 키예상키가 작게 나왔어도 주사치료는 안했을거예요
    둘째 아들은 175구요

    군대도 다녀왔고...속상합니다

  • 10.
    '25.9.2 8:43 AM (223.38.xxx.205)

    저희 아들도 만 14세 164였네요 가록보니.
    지금 군대 제대한 대3인데 174예요. 10센티 겨우 컸네요.
    엄마 제키가 168 가까이 되서 키가 썩 안크리라 생각 못했어요

  • 11. 휴식
    '25.9.2 11:11 AM (125.176.xxx.8)

    엄마 아빠 키보니 키크겠네요.

  • 12. 저희애는
    '25.9.2 6:22 PM (180.71.xxx.214)

    중1 인데
    155 도 안되는데요

    얼마나 클지 어찌알겠어요 ?
    예상키 170 이에요 병원서
    호르몬 주사 안놔요
    그냥 작은면 어쩔 수 없다에요

    작으면 어떠나요 ?
    작을 수도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76 "당대표 를 팔아넘긴 수박들 9 .. 2025/09/10 3,924
1739975 삼부토건 이기훈 잡혔대요 15 ... 2025/09/10 13,541
1739974 생물 꽃게.. 7 ........ 2025/09/10 4,222
1739973 몇시간만에 5000% 넘게 찍었던 종목 ........ 2025/09/10 3,686
1739972 박은정 vs 나경원 9 ... 2025/09/10 3,228
1739971 욕실 창문을 크게 만드신 분 계세요? 15 창문 2025/09/10 2,449
1739970 관봉띠지 특검이 수사할텐데 갑자기 부랴부랴 대검이 왜? 7 어이상실 2025/09/10 2,718
1739969 내년에 망신수가 들었어요. 10 2025/09/10 2,317
1739968 무릎 관절염인데 뛰는 분 있나요 4 ㅡㅡ 2025/09/10 2,226
1739967 오늘로 올해 주식수익 4억 도달했어요. 79 ㅇㅇ 2025/09/10 26,671
1739966 지금도 결혼비용을 남자가 더 내야합니다.. 19 ........ 2025/09/10 5,142
1739965 시판 김치, 서울식 깔끔시원한 배추김치 어디있을까요? 12 2025/09/10 2,522
1739964 인터넷에 오다리 교정 깔창 있던데, 효과 있을까요? 2 -- 2025/09/10 1,661
1739963 제비 엄마의 처절한 절규 2 제비엄마 2025/09/10 2,859
1739962 치과보험 유용할까요? 지금이라도 가입할까 싶어서요 3 궁금 2025/09/10 1,476
1739961 나이듦과 우울 6 마음 다스리.. 2025/09/10 3,992
1739960 고추찜에 꽈리고추 대신 일반고추로 해도 될까요? 7 요리초보 2025/09/10 1,554
1739959 대형학원, 개별진도 학원, 과외 장단점이 뭔가요? 4 -- 2025/09/10 1,499
1739958 평생 돈걱정하며 노후 생각하며 살거 같아요 ㅠㅠ 6 ㅇㄹㅇㄹㅇㄹ.. 2025/09/10 4,664
1739957 "나라 구하다 죽었냐" 폭언 국민의힘 김미나.. 12 2025/09/10 4,001
1739956 이불 버릴려고 주민센타 전화했는데 40 ... 2025/09/10 18,055
1739955 최욱 마지막 주절쇼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5 .. 2025/09/10 2,782
1739954 공감능력 좋은게 꼭 좋지만은 3 ㅓㅓㅗㅗㅎ 2025/09/10 1,966
1739953 송언석 4 으이구 2025/09/10 1,842
1739952 백지연 결혼 세번 했나요? 16 .. 2025/09/10 1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