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단어가 떠 오르지 않아 문의해요

지역 동장입니다.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25-09-01 19:59:41

차를 타기 전에는 시승식이라  하는데요.

우리 관내 동 지하보도에

벽화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벽화를 그리기 전

구청장님과 의원, 주민들을

모시고 조그만 식  행사를

하고자 하는데 ##식이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마땅히 단어가 떠오르지 않은데

국어고수님들

도와주세요.

 

힁상의길, 다함께 가는 안전한 길,

행복 @@동 %%%%%지하보도 벽화 ##식 이라고

표현할것인데 ##식에 어떤 단어가 들어가야할까요~

도와주세요.

IP : 211.234.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장
    '25.9.1 8:00 PM (211.234.xxx.242)

    희망의 길, 다함께 가는 안전한 길, 행복~~동으로 수정ㅅ납니다

  • 2. ....
    '25.9.1 8:03 PM (119.71.xxx.80)

    벽화 그리기 발대식?

  • 3. 첫발걸음식
    '25.9.1 8:1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행복 @@동 %%%%%지하보도 벽화 첫 발걸음식

    너무 작위적일까요??? ㅎㅎ

  • 4. 벽화그리기
    '25.9.1 8:13 PM (221.144.xxx.81)

    착수식...

  • 5. ㅇㅇ
    '25.9.1 8:30 PM (175.121.xxx.86)

    어후야둥기

  • 6. ㅣ ...
    '25.9.1 8:48 PM (180.243.xxx.84)

    벽화 착수식. ?

  • 7.
    '25.9.1 8:56 PM (27.170.xxx.191)

    벽화그림 발대식...

  • 8.
    '25.9.1 8:59 PM (114.203.xxx.133)

    ~~작업 개시 기념 행사

  • 9. ....
    '25.9.1 9:35 PM (222.100.xxx.132)

    벽화 개시식
    → 공적인 느낌이 있으면서도 ‘시작’을 알리는 뜻이 뚜렷
    예: “000지하보도 벽화 개시식”


    벽화 점필식(點筆式)
    → 전통적으로 벽화나 회화 프로젝트에서 '첫 붓을 대는' 의미로 사용
    행사에서 구청장님이나 대표가 직접 벽화에 첫 붓을 대는 퍼포먼스를 할 경우 적합
    예: “000지하보도 벽화 점필식” (의미도 있고 품격도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47 다이슨이 C컬 잘되나요? 3 드라이기 2025/09/02 2,418
1743646 현금 많은 사람 많네요 진짜로 40 ... 2025/09/02 24,588
1743645 자동차 공회전 5시간.... 2 ㅁㄱㅁㅁㄱ 2025/09/02 2,971
1743644 자녀(외국) 아파트에 머무를때 9 한달 2025/09/02 2,154
1743643 왜 ktx타는지 알겠어요 12 Asd 2025/09/02 6,318
1743642 취청오이 50개 어떻게 먹을까요? 2 ㅇㅇ 2025/09/02 1,711
1743641 치주염 치통..이거 당장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4 잘될 2025/09/02 2,073
1743640 나빠루 죄 뭐가 있죠? 3 Q 2025/09/02 1,647
1743639 오늘 나빠루 반말영상 피꺼솟이네요 11 ㅇㅇ 2025/09/02 3,179
1743638 58세 최고령 산모 54 ........ 2025/09/02 20,717
1743637 오늘 카페에서 있었던일... 4 @@ 2025/09/02 4,010
1743636 허리디스크 스테로이드약 드신 분 8 ㅇㅇㅇ 2025/09/02 1,526
1743635 오늘 9호선 퇴근길.. 8 ... 2025/09/02 3,686
1743634 지인이 서운할 상황인지 판단해 주세요 35 만남 2025/09/02 6,327
1743633 그...배추처럼 생긴 그거 뭐죠? 9 음식 2025/09/02 3,450
1743632 집 행사 밥값 30년 냈어요 15 .... 2025/09/02 6,293
1743631 긴머리가 사치? 일지도... 3 응? 2025/09/02 3,085
1743630 외식이든 집에서 라면이든 4 2025/09/02 2,063
1743629 퇴사했는데요.. 3 .. 2025/09/02 2,697
174362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윤석열 정부의 무능한 보안 정책,.. 1 ../.. 2025/09/02 869
1743627 "李대통령 피습사건" 13 .. 2025/09/02 3,536
1743626 주 4.5일제로 저출생과 지방소멸 해결. 3 00 2025/09/02 2,316
1743625 통장, 도장만 있으면 돈뽑을수있나요 7 .. 2025/09/02 2,673
1743624 아들 데리고 이혼할려구요 20 Mmm 2025/09/02 9,381
1743623 오광수 민정수석 통일교 총재 변호인단이라네요 17 ... 2025/09/02 5,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