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스탠 냄비에
해먹어 보고 싶어요.
2인분만요.
냄비에 2인분 쌀 씻어 놨다가
바로 가스불에 올리고요.
센 불로 몇 분 끓이고 불 줄 인 후
몇 분간 약불로 끓이면 될까요.
누릉지 안 생기게요.
조그마한 스탠 냄비에
해먹어 보고 싶어요.
2인분만요.
냄비에 2인분 쌀 씻어 놨다가
바로 가스불에 올리고요.
센 불로 몇 분 끓이고 불 줄 인 후
몇 분간 약불로 끓이면 될까요.
누릉지 안 생기게요.
전 부글부글 끓을때까지 센불로, 그 후 약한불로 15에서 20분정도 끓이다 꺼요.
돌솥이나 밥솥전용 냄비 사용해요.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걸 사용하세요.
쌀을 씻은 후 물기 빼고 30분 마른 불림 후에 밥 짓기 시작
쌀과 동일 양의 물 넣고 강불에 끓이다 끓으면 중불로 뒤적뒤적
물이 자작해지면 뚜껑 닫고 5분
불 끄고 10분 뒤에 밥 먹어요
스탠 얇은 걸로 하면 안 되나요.
양은은 아닌데 얇은 냄비거든요.
그리고 뒤적뒤적 안 하고
그냥 약불로 두면 안 되나요.
돌솥은 뒤적뒤적 안 하던데요.
저는 쌀 씻어 물 붓고 불렸는데
저렇게 하면 더 맛있으려나요.
해볼게요.
누룽지는 안생기게 하고 싶다면서
얇은 냄비에 하되 또 뒤적거리기는 싫고
놀러가서 얇은 코펠에 밥을 해도 꼭 뒤적거려야 하거늘..
장비도 제대로 안갖추고 밥할 자세도 안되어 있네요.
그러면서 날 가르쳐라 모드.
그냥 햇반 사드시길..
제가 너무 게을렀나요.
돌솥을 그리 해버릇해서요.
아무 냄비에나 해도 맛 다 비슷하던데요. 남편이 솥밥 전문 냄비를 선물로 사줬는데 (그게 선물?) 무겁고 씻기 귀찮아서 보통 냄비에 밥 해도 제 입에는 다 똑같더라고요.
전 씻은 쌀 불리지 않고 물 붇고 끓이다가 바글바글 끓으면 불 최약불로 줄이고 15분. 그 다음에 불 끄고 15분 기다렸다가 잘 저어서 떠 먹으면 맛있던데요. 다만 밥이 좀 서걱서걱한 식감이에요. 밥솥에 하면 쫀득쫀득하고요. 각자 취향이죠. 전 둘다 좋아해서 돌려가면서 해요.
아무 냄비에나 해도 맛 다 비슷하던데요. 남편이 솥밥 전문 냄비를 선물로 사줬는데 (그게 선물?) 무겁고 씻기 귀찮아서 보통 냄비에 밥 해도 제 입에는 다 똑같더라고요.
전 씻은 쌀 불리지 않고 물 붓고 끓이다가 바글바글 끓으면 불 최약불로 줄이고 15분. 그 다음에 불 끄고 15분 기다렸다가 잘 저어서 떠 먹으면 맛있던데요. 다만 밥이 좀 서걱서걱한 식감이에요. 밥솥에 하면 쫀득쫀득하고요. 각자 취향이죠. 전 둘다 좋아해서 돌려가면서 해요.
충분히 불려서, 올리브오일 좀 넣고
전 인덕션으로 센불에 7분 하면 되더라구요
물 좀 넉넉히 잡거나 해야 안타요..
바닥이라도 두꺼운 냄비 해야지 얇은 냄비는 탈거에요
아주 예전에 82에서 배웠던거 같은데
쌀씻어 건져서 잠깐 뒀다가 냄비에 넣고
중약불로 그냥 계속 놔두면 누룽지 안생기고
밥 잘되었어요
냄비밥은 확실히 불려야 해요.
일요일에 해서 먹어는데요. 저는 두꺼운 바닥이었어요.
쌀 씻어 30분 불리고 물 갈아서(불리는 사이에 녹말이 밑으로 내려와서 그거 제거)
물 맞추고 강불에 올려 밥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물이 줄어들때까지 끓여서
약불로 10여분 뜸들입니다.
불끄고 10분정도 있다가 밥 뜨면 누룽지 없더라고요.
처음부터 최약불로 쭉 두면 됩니다.
16cm 작고 싼 거 하나 사봤네요.
안 되면 찌개 해먹을라고요.
처음부터 약불로 해도 되는군요. ㅎ
그렇게는 2인분 몇 분 정도 하면 될까요.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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