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표정하게 빤히 쳐다보는 사람 어때요?

..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5-09-01 19:38:21

젊은 20대~30대초반이 많은 곳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제목처럼 무표정하게 빤히 쳐다보는 사람이 많아요.

먼저 인사하는 일은 절대 없고

제가 먼저 인사하면 역시 무표정하게 짧게 인사해요.

세대차이겠죠?

아... 불편하네요.

IP : 182.224.xxx.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표정 빤히라니
    '25.9.1 7:39 PM (175.123.xxx.145)

    정신이 나갔나? ᆢ 싶네요

  • 2. 그걸
    '25.9.1 7:42 PM (59.7.xxx.113)

    MZ Stare라고 부른대요. ㅋㅋㅋ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쳐다보는 거라고..
    어릴때부터 스마트폰 들고 살아서 애들이 죄다 바보가 되나봐요

  • 3. ㅡㅡㅡ
    '25.9.1 7:47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어머 그게 이름이 있어요? ㅋㅋ

  • 4. 저라면
    '25.9.1 7:48 PM (112.151.xxx.218)

    웃자 우리~ 할거같애요..
    MZ가 머저리라더니
    우리가 잘못 가르친 죄죠..

  • 5. ㅋㅋ
    '25.9.1 7: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 세계적으로 그런가봐요. 가비가 mz stare 흉내내는 영상 보고 ptsd가ㅋㅋㅋ

  • 6. ㅇㅇ
    '25.9.1 7:49 PM (39.7.xxx.180)

    우리 아파트 2층 20대녀
    나만 보면 빤히 쳐다봐요

    이게 미쳤나 싶어서
    한번 가서 얘 뭘 보니? 한마디 해주려다가
    그냥 말았어요

  • 7. ㅋㅋ
    '25.9.1 7:5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가비 영상에서는 젠지 스태어라네요.

  • 8. ㅇㅇㅇ
    '25.9.1 7:58 PM (210.96.xxx.191)

    그렇군요. 그렇게 처다보면 속으로 놀라는데. 표정 무표정해서는. 가게에서 20대애들에게서 몇번 봤어요..기분이.나쁜가.. 내가 훔쳐갈까 그런가 했는데

  • 9. 말 그대로
    '25.9.1 8:01 PM (220.117.xxx.35)

    아무 생각없고 표정이 원래 그런거겠죠

    저도 사람을 잘 못보고 관심 없어 친구도 못알아볼때가 있어요 .
    분명 눈이 마주 쳤다는데 정말 전 기억 안나요
    괜히 지레짐작 기분 나빠하지 말아 주세요
    전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사람 쳐다봅니다
    사실은 본게 아니라 촛점이 맞춰졌을뿐 그 사람 기억도 안나요 정말로요

  • 10. 20대와아래위
    '25.9.1 8:26 PM (175.123.xxx.145)

    멍하게 쳐다보는 20대와
    사람 아래위로 계속 훌터보는 사람이 만나면
    볼만하겠네요

  • 11. ??
    '25.9.1 8:28 PM (106.101.xxx.6)

    저는 무서워요

  • 12. ...
    '25.9.1 8:34 PM (106.102.xxx.9) - 삭제된댓글

    아 그래서 가게 점원들도 멀뚱하게 보는거군요 ㅎㅎ 무뚝뚝한 무표정이랑은 또 다른 묘하게 기분 나쁜 멀뚱함이 그 세대 특징이구나

  • 13. 전...
    '25.9.1 8:50 PM (211.246.xxx.48)

    카페 베이커리에서 빵 기다리는데 2-30대 일행 중 20후반 정도 되는 여자애가 빤히 쳐다봐서 왜 쳐다봐? 하는 표정으로 저도 빤히 쳐다보니깐 얼릉 눈깔더라구요.ㅎ

  • 14. 맞다
    '25.9.1 10:03 PM (59.7.xxx.113)

    젠지 스테어래요

  • 15. ...
    '25.9.2 7:50 AM (1.241.xxx.7)

    요즘 20대들 특징이던데요.. 너무 무례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050 이태원 막말 국힘 시의원 .."김현지, 자식나눈 사이.. 7 그냥 2025/10/12 2,446
1749049 공정비율 상향 등 보유세 부담 높이는 방안은 일단 제외 가능성 1 ... 2025/10/12 976
1749048 빈둥지증후군 극복 4 2025/10/12 2,993
1749047 한동훈, "이재명대통령,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 18 너나 잘하세.. 2025/10/12 3,472
1749046 콩나물무침 할때요 16 ..... 2025/10/12 3,023
1749045 혼자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떤가요??? 17 2025/10/12 7,756
1749044 자퇴 택하는 명문교대 학생들 5 ... 2025/10/12 5,566
1749043 엄마의 췌장암 4기 82 엄마 2025/10/12 23,872
1749042 미용사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oo 2025/10/12 2,133
1749041 주는 기쁨이 크네요 6 ㅗㅎㄹㅇ 2025/10/12 3,499
1749040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8 나중에 2025/10/12 5,168
1749039 엄마들 왜 10대 20대 딸들 데리고 성형외과 가는건가요 26 .... .. 2025/10/12 6,004
1749038 자녀를 무시하는 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6 2025/10/12 2,284
1749037 검정 조거바지에 러닝화 블랙사는게 낮겠죠? (밝은색이 이쁘긴하더.. 8 아디다스플래.. 2025/10/12 1,948
1749036 일반 모짜렐라보다 생모짜렐라로 요리하면 더 맛있어요? 6 gom 2025/10/12 1,663
1749035 요즘은 강아지를 멍뭉이라고 안하더라구요. 15 . . . 2025/10/12 4,389
1749034 알바비 계산 도와주세요. ㅠㅠ 7 .. 2025/10/12 1,994
1749033 중고 명품 매입 잘 해주는 곳 아시나요? 2 운명 2025/10/12 1,390
1749032 (영상) 신영균 할아버지와 아침마당에 출연한 19세 이재 7 ... 2025/10/12 4,446
1749031 중하급지 옮겨가고 전세 마르면서 서민 울고 끝나는 엔딩 6 그냥 2025/10/12 2,523
1749030 비타민c 이왕재 박사님은 어떻게 하라고 하는건지요 드시는방법도 .. 16 ..... 2025/10/12 4,886
1749029 세상에나~ 박영규도 유튜브해요 7 ... 2025/10/12 3,463
1749028 자취방을 빼려면 주인에게 언제 알려야하나요? 4 평범녀 2025/10/12 1,350
1749027 누군가 자식이 최고의 사치품이라고 8 Nmn 2025/10/12 4,620
1749026 가평횟집 화재로 일가족 4명 사망 4 .. 2025/10/12 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