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판도 좋고 친구도 많으면 나르시스트가 아닌거죠?

나르시스트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25-09-01 17:30:38

나르시스트는 자기중심적이라

평판이 좋고

친구가 많을 순 없잖아요

IP : 61.47.xxx.6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5:34 PM (112.168.xxx.12)

    아니요. 나르는 자기 포장을 하는데에 아주 능해요. 선물이나 입에 발린 칭찬 같은 거 엄청 하기 때문에 아주 얕은 관계에서는 알 수 없을 수 있습니다.

  • 2. ...
    '25.9.1 5:37 PM (118.235.xxx.236)

    사람이 친구 많기가 힘들어요
    유난히 많고 유난히 인싸같은 사람들 중에는 나르 있을 수 있어요 포장을 잘 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꾸준히 어필하거나 이용을 하려고 구워삶든가 한 결과

  • 3. ㅇㅇ
    '25.9.1 5:37 PM (118.235.xxx.177)

    오히려 절대 혼자 못 있어요
    피상적인 관계로 주변에 사람 많아요

  • 4. ..
    '25.9.1 5:39 PM (39.7.xxx.64) - 삭제된댓글

    포장을 엄청 잘 해요
    어제 올케가 학교다닐 때 학폭, 왕따 가해자였다는 글 썼는데 올케가 악성 나르시시스트거든요
    조카 학교가 학군지인데 거기서 올케가 반대표 합니다

  • 5. ....
    '25.9.1 5:40 PM (211.217.xxx.253)

    나르는 주변 사람 피 빨아먹고 기 빨아먹고 존재하는 기생충같은 존재기 때문에 숙주 없이 존재가 안됩니다.
    과시용 친구가 많을수록 나르일 확률이 높죠.

    원글님 왠지 논리에 약할거 같아요. 친구가 많고 평판이 좋은 걸 이용하는 사기꾼과 나르가 많죠.

  • 6. ,,,,
    '25.9.1 5:44 PM (218.147.xxx.4)

    나르 주위에 사람이 있긴 하죠
    자기말 잘 따르는 시녀들 같은 사람들 쭉 있어요 ㅎㅎㅎ
    그 나르를 신봉?하고 칭찬만 해주는 사람들요

  • 7. 원글
    '25.9.1 5:47 PM (61.47.xxx.63)

    나르시스트를 구분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겠군요..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 8. 포장력333
    '25.9.1 5:50 PM (223.38.xxx.187)

    저것들이 왜 무서운지 모르시네. 저것들도 등급이 있다해야하나.
    암턴 평판좋은 것들은 먹이대상에게만 본색을 드러내요.
    그리고 평판좋은 여왕벌과 곁엔 시녀들이 있다우. 조력자들.
    얼굴 까는 업종에 나르시시트들이 많아요.

  • 9.
    '25.9.1 6:01 PM (106.101.xxx.6)

    겪어보면 알수있어요 나르 주변에 사람많지만
    속으로는 욕하면서 만나던데요

  • 10. ...
    '25.9.1 6:02 PM (112.133.xxx.177)

    오히려 절대 혼자 못 있어요
    피상적인 관계로 주변에 사람 많아요222

  • 11. .....
    '25.9.1 6:15 PM (195.99.xxx.210)

    같이 사는 시모가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외동 아들... 집착이 엄청나고, ...

    그동안 얘들 교육 간섭 , 알맹이 없이, 참 화가 나요

    가능한한 안보는데, 참 거슬리고

    늙어 병약해서 자기를 간병해주길 바라기 까지.

  • 12.
    '25.9.1 6:27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나르는 주변에 진짜 잘해서 친구많아요
    다들 가벼운 관계지만요
    먹이감 에게 나르짓 하지요

  • 13. ....
    '25.9.1 6:32 PM (211.178.xxx.17)

    맞아요.
    피해자 코스프레로 자기 포장을 너무 교묘하게 잘해서 피상적인 사이는 엄청 착한 사람인줄 알더라고요.

    오래된 피해자들이나 주변인들은 다 알지만 집단 성향마다 달라서 주위에 사람 많은 나르들도 없지 않아요.

  • 14. ㅇㅇ
    '25.9.1 6:57 PM (223.38.xxx.152)

    절친있는 나르시스트도 있어요
    나르들과 소시오들은 대충 보면 안돼
    종합적으로 잘 살펴야 돼서 어려워요

  • 15.
    '25.9.1 7:01 PM (42.18.xxx.55) - 삭제된댓글

    나름 사회화가 되어 있는데 얼핏 겪어 알겠어요
    싸패 소패 나르 다 마찬가진데 개인차도 있을거고요

  • 16.
    '25.9.1 7:03 PM (42.18.xxx.55)

    나름 사회화가 되어 있는데 얼핏 겪어 알겠어요
    싸패 소패 나르 다 마찬가진데 개인차도 있을거고요

  • 17. ....
    '25.9.1 7:1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계속 갈아타면서 끊임없이 친구를만드는거죠.
    나르도 다른사람에게 흥미가 많은 사람들이예요.
    그목적이 이용과 착취인게 다를뿐
    오래 알고지내는사람들은 그닥흥미없고
    새로만나는사람을 가장 좋아하죠.
    젤 완벽하게 가면쓰기 좋은 기회잖아요.

  • 18. ...
    '25.9.1 7:14 PM (115.22.xxx.169)

    계속 갈아타면서 끊임없이 친구를만드는거죠.
    나르도 타인에게 흥미가 많은 사람들이예요.
    그목적이 이용과 착취인게 다를뿐
    오래 알고지내는사람들은 그닥흥미없고
    새로만나는사람을 가장 좋아하죠.
    젤 완벽하게 가면쓰기 좋은 기회잖아요

  • 19. ㅇㅇ
    '25.9.1 7:55 PM (39.7.xxx.180)

    나르 스스로가 사람을 매우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절대 혼자 있으려고 안해요

    분리불안처럼 붙어다니지만 알맹이 하나 없이
    피상적인 관계들이고

    하루 종일 붙어 다니고
    일 끝나고도 수십 번 통화하는 사이라서
    엄청 깊고 친한 관계인 줄 알았는데

    서로 깊은 속얘기 단 하나도 못하고
    서로에 대해 아는 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같은 직장 다니면서 쟤 이렇대 저렇대
    남 씹고 흉보고 정보랑 가십 전달이나
    하는 사이였더라고요

  • 20. 흉내
    '25.9.1 7:58 PM (124.50.xxx.9)

    좋은 사람 흉내내느라 주변에 사람 많은데
    타깃만 괴롭히기 때문에 주변에서 눈치 못 채요.
    그래서 타깃이 나르 때문에 힘들다고 털어놓으면 아무도 이해를 못해주고 타깃을 오히려 이상하게 보기 때문에 타깃은 점점 고립되어 갑니다.
    겪어보지않으면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르나 악성 나르는요. 특히 악성 나르는 인간이 아님

  • 21. ---
    '25.9.1 8:47 PM (211.215.xxx.235)

    피상적으로 좋은 관계 좋은 평판 유지해요.
    친해져서 깊게 들어가면 본모습이 나와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죠. 그래서 겪어보지 못한 다른 누군가에게 설명하기도 힘들어요. 거리감이 있는 관계에서 보이는 모습과 친밀해 졌을떄 보이는 모습이 다르거든요.
    어릴적 친구, 머리도 좋고 공부도 잘했고 전문직,, 모범생, 천사같은 아이라고 여겨지고 저도 헷갈려하면서 가끔 자기맘데로 이상할때 있지만 근본은 착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밀한 관계 즉 남친이나 남편과 관계가 망가지고(처음에는 그들이 미친놈이라 생각), 그러면서 저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친밀해지니 나르의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숨막히게 하고, 저에게 히죽거리고 비난하고 또 내킬떄는 잘해주고, 힘들때마다 전화와서 자기말만 하고, 또 뭘 사다주고,,,

  • 22. Oo
    '25.9.1 9:33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

  • 23. Oo
    '25.9.1 10:35 PM (219.251.xxx.101)

    나르는 어떤특징이 있나요? 숨막히게 한다는게 무슨말이죠?히죽이고 비난하다니TT
    근데 힘들때 전화해서 자기말하는거 잘해는주는건 있는데
    제가 나르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601 월세 아파트 주의 할점 알려주실래요 2 월세 아파트.. 2025/10/25 1,490
1751600 cgv 영화관람권 등록방법 1 영화예매 2025/10/25 1,781
1751599 숨겨놓고 파는 짝퉁 명품옷을 사입어봤어요. 20 ㅇㅇ 2025/10/25 7,113
1751598 진짜 최저로 욕실 인테리어 얼마인가요? 8 .. 2025/10/25 2,417
1751597 尹측, '명성황후' 곤녕합 출입 논란에 "문화유산 알리.. 21 ... 2025/10/25 5,405
1751596 트레드밀 런닝시도 런닝화 신으세요? 3 런닝 2025/10/25 1,615
1751595 커버드콜 갖고 계신분 위험도 인지하고 계세요 5 double.. 2025/10/25 3,083
1751594 제가 4학년때 5 옛날에 2025/10/25 1,694
1751593 습도가 왜 이렇게 높나요? 7 ㅇㅇ 2025/10/25 2,181
1751592 내란을 내란이라 말 하지 않는 판사들 탄핵 해! 8 국민도분노한.. 2025/10/25 1,100
1751591 피코토닝... 해볼까요? 9 .. 2025/10/25 3,279
1751590 엄마와 나의 주민번호 뒷자리 7 흐음.. 2025/10/25 3,642
1751589 갈비찜을 하려는데 일단 고기를 다 삶을까요? 5 요리왕비룡 2025/10/25 1,555
1751588 Etf 모으는거 궁금해요 5 ... 2025/10/25 3,976
1751587 코스트코 마그네슘 약은 한 종류인가요? 2 코코 2025/10/25 1,457
1751586 1년 5천을 채 못 달려요. 신차는 아깝네요 9 신차중고차 2025/10/25 3,086
1751585 김거니 1 결국 2025/10/25 1,631
1751584 40대에 은반지하고 다니면 좀 그런가요? 13 ㅇㅇ 2025/10/25 3,177
1751583 국힘대표 장동혁이 부동산 소유 현황 ㄷㄷㄷ 42 ... 2025/10/25 4,137
1751582 새벽에 TV가 혼자 켜서서 식겁했어요. 7 ... 2025/10/25 3,172
1751581 토요일인데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이 안 느껴지니 5 짜증난다 2025/10/25 1,830
1751580 주말 새벽에 눈뜨자마자 나눈 50대 부부의 대화 4 빵터짐 2025/10/25 4,981
1751579 400억 이찬진 금감원장이 성남패밀리였군요 36 .... 2025/10/25 3,745
1751578 가방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17 가방 2025/10/25 6,939
1751577 숄더백에 가방끈 달아서 크로스로 메는거 가능한가요 11 Cc 2025/10/25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