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다녀와서 키가 자란 조카

.. 조회수 : 3,336
작성일 : 2025-09-01 16:09:08

지난주에 전역했다고 만났는데 키가 더 커졌길래

누구누구야 키 컸네 물으니

쑥스러워 하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니 키가 자라네요 이야기 하며 웃네요

180 안되던 조카가 180 넘었다고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제가 봐도 소년미를 벗고 이젠 남자네요

군대가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햇어요

IP : 118.130.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4:09 PM (1.241.xxx.146)

    조카가 몇 살인데요?

  • 2.
    '25.9.1 4:16 PM (218.37.xxx.225)

    우리아들도 군대 가서 키 커서 왔어요
    맨날 쪼그리고 앉아 게임만 하고 살다가
    군대가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운동도 하고 그래서
    구부러진 몸이 펴진건지...ㅋ
    그리고 우리딸도 20대 중반에 필라테스 하더니
    키가 컸어요

  • 3. ..
    '25.9.1 4:16 PM (223.39.xxx.94)

    저희 조카도 군대 가서 키커서왔어요
    20넘어도 크는 녀석은 크네요

  • 4. 저희애도
    '25.9.1 4:35 PM (114.206.xxx.134) - 삭제된댓글

    군대에서 2센티 컸어요

  • 5. 우리 아들도
    '25.9.1 4:35 PM (119.197.xxx.7)

    키가 컸는데 신검때랑 입대할때 186이었는데 제대 할때 188이 돼서 왔어요 입대는 만나이 말고 우리 나이로 22살에 들어가서 23살에 제대 했습니다.

  • 6. ...
    '25.9.1 4:51 PM (117.111.xxx.13) - 삭제된댓글

    키큰아이들은 군대에서도 커오는데
    작아서 좀 컸으면 싶은 아이들은 잘 안크더군요

  • 7. ㅇㅇ
    '25.9.1 4:53 PM (221.150.xxx.78)

    군대 안간 중고등 때는
    키가 안자란 건가요?

    남자는 키가 자라는 기간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 8. ..
    '25.9.1 5:01 PM (112.145.xxx.43)

    아는 의사샘께 이 이야기 비슷하게 했다가 1000명 중 1명이라고 희망갖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 9. ㅇㅇ
    '25.9.1 5:15 PM (221.150.xxx.78)

    1000명중 1명 아니고

    많습니다

    잘먹고 잘자면

    식물도 조건이 좋아야 같은 종이라도 잘 자랍니다

  • 10. ..
    '25.9.1 5:29 PM (118.131.xxx.219)

    제 조카도 키 커서 왔는데
    그아이는 7세 입학이라 그런가 싶었네요

  • 11.
    '25.9.1 6:09 PM (220.117.xxx.35)

    동생도 군대서 11 커서 티브이에 나왔었음 ㅋㅋㅋ
    잘먹고 운동하니 크는 애들아 많나봐요

  • 12. ..
    '25.9.1 6:14 PM (210.91.xxx.146)

    우리둘째도 3센티 커서 왔어요

  • 13. 제발
    '25.9.1 6:37 PM (218.154.xxx.161)

    우리 아들도 커오길 바라..

  • 14. ...
    '25.9.1 6:50 PM (125.132.xxx.53)

    제 주변에도 많았어요
    학생때 앉아서 공부만 많이 하던 애들이라 그런지
    2-3센치씩 커서 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177 7월 이탈리아+스위스 , 런던+스위스, 지중해크루즈+스위스 7 유럽 2025/10/20 1,639
1752176 내란범들,사법부,검사들.언론이 2 정신차렷~ 2025/10/20 949
1752175 농부가바로팜...이런게 있었네요 13 ... 2025/10/20 3,885
1752174 소유 만취였다네요 19 술이야 2025/10/20 30,810
1752173 이혼남들은 법적으로 공인된 쓰레기라고 생각함 55 ... 2025/10/20 7,330
1752172 된장을 퍼왔는데요 5 000 2025/10/20 2,314
1752171 심한 켈로이드 흉터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8 솔솔 2025/10/20 1,688
1752170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세금 들여 관광지 만든다 38 ... 2025/10/20 3,221
1752169 이번주 트렌치코트 이쁘게 입으세요 1 ㄱㅌ 2025/10/20 3,796
1752168 강화도 1박 2일 나들이 후기 14 강화도 2025/10/20 4,197
1752167 상사에게 불만얘기하기 5 ㅇㅇ 2025/10/20 1,616
1752166 층간소음 문제요.. 아래층 민원이 자꾸 들어오는데. 아래아래층이.. 40 dd 2025/10/20 5,871
1752165 남편말세게뱉고 다른행동 어찌해야해요 8 진심 2025/10/20 2,101
1752164 이불밖은 춥네요 4 부자되다 2025/10/20 2,719
1752163 직장에서 돈 모아서 결혼 축의금 낼 때요 47 2025/10/20 5,072
1752162 싸웠어요ㅜㅜ 42 이 문제로 .. 2025/10/20 14,663
1752161 니트에 모직코트까지 입고 나왔어요. 1 oo 2025/10/20 2,770
1752160 윤석열정권때 캄보디아 ODA사업 반드시 특검해야 3 ㅇㅇㅇ 2025/10/20 1,471
1752159 시가와 인연끊기 = 남편과 인연끊기 15 .... 2025/10/20 5,695
1752158 오늘 추워요 2 추움 2025/10/20 3,357
1752157 물에 담가둔 날계란 1 .. 2025/10/20 1,779
1752156 남편을 어떻게하면 용서할수 있을까요 36 11 2025/10/20 20,210
1752155 저는 생일이 없습니다. 10 생일 2025/10/20 4,140
1752154 시 찾아주세요 8 저도 2025/10/20 1,370
1752153 Mz세대때문에 발칵 뒤집힌다는 업종 21 ㅇㅇ 2025/10/20 2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