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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비평가들 평점 만점

...... 조회수 : 6,049
작성일 : 2025-09-01 15:59: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19740?sid=104

 

박찬욱 감독이 제82회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미국과 영국 주요 매체들이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미국의 영화 평점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31일) 낮 기준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영어 제목 'No Other Choice')에 대해 17개 매체가 리뷰(평가)를 내놓은 가운데 이들의 평점이 10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BBC는 박 감독의 신작이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작 '기생충'만큼 뛰어난 작품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하며 별점 5점 만점을 줬습니다.

IP : 118.235.xxx.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대 되네요
    '25.9.1 4:00 PM (119.71.xxx.160)

    기생충 만큼이나 뛰어나다니!!!!

  • 2. ...
    '25.9.1 4:02 PM (211.234.xxx.34)

    박찬욱은 친일이죠?
    여기서 다 욕만해서..

  • 3. 진진
    '25.9.1 4:03 PM (121.190.xxx.90)

    정말 기대되네요

  • 4. ㅇㅇ
    '25.9.1 4:04 P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 5. 진진
    '25.9.1 4:05 PM (121.190.xxx.90)

    그런데 개봉이 9월 24일이라는데 왜이리 늦게 개봉할까요?
    그사이 다른 영화제에도 출품하기때문인가요?

  • 6. 빨리
    '25.9.1 4:13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보고싶네요

  • 7. ....
    '25.9.1 4:1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저는 원작소설을 읽으면서 소재 자체는 봉준호 감독 스타일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박찬욱 감독도 그걸 개인의 범죄로만 풀지 않고 기생충처럼 자본주의 속 개별 노동자들의 관계까지도 세련되게 잘 꼬집어 표현한다면, 그 호화로운 캐스팅으로 완성도가 떨어질 수가 없을 듯합니다.
    평이 좋은 걸 보니 기대에 부응했나 보네요.

  • 8. ㅇㅇ
    '25.9.1 4:39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박찬욱 친일파 후손 맞죠
    근데 그런거 치곤
    82에서 꽤나 좋아하는 편
    헤어질 결심도 여기서 좋다는 글 많았어요
    이번 영화도 개봉하면
    많이들 보고 글도 많이 쓸 듯

  • 9.
    '25.9.1 4:50 PM (58.235.xxx.48)

    친일파 후손이란 말은 못들었는데
    그렇다쳐도 본인 생각은 멀쩡하던데 문제가 되나요?
    작품성으로 따짐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감독이고
    신작마다 기대가 되는 거장이죠. 이병헌과 배우들 연기도 기대되고 빨리 보고싶네요.

  • 10. ㅇㅇ
    '25.9.1 4:53 P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ㄴ친일파 후손인 건 맞아요

  • 11. ㅇㅇ
    '25.9.1 4:54 P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친일에 대한 본인 생각을 밝힌 적도 없구요
    별개로 영화 궁금하긴 합니다

  • 12. ....
    '25.9.1 5:08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본인이 친일파도 아니고,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사람 두고,
    친일파 후손이라는 사람들은 뭘 어쩌라는거에요?
    영화를 보지 말라는건가요?
    박찬욱을 미워하라는건가요?
    민주당지지자들 입맛에 맞는 봉준호만 좋아하라는건가요?

  • 13. 윗님
    '25.9.1 5:12 PM (58.235.xxx.48)

    박찬욱도 민주당 지지자에 속할걸요?
    정의당 지지했던거 같지만
    절대 국힘은 아니고
    영화 예술계쪽은 거의 진보죠.
    봉준호랑 별 차이없어요. 계엄때도 둘 다 목소리 낸걸로 아는데요.

  • 14. ㅇㅇ
    '25.9.1 5:29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친일파도 아니고,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사람 두고,
    친일파 후손이라는 사람들은 뭘 어쩌라는거에요?
    영화를 보지 말라는건가요?
    박찬욱을 미워하라는건가요?
    민주당지지자들 입맛에 맞는 봉준호만 좋아하라는건가요?
    ㅡㅡㅡㅡ
    누가 뭐랬나요?
    윗댓 중 친일이냐고 물어서
    친일파 후손 맞다고 답한건데
    왜 급발진 하면서 확대해석하는 건가요?
    참 오바육바시네요

  • 15.
    '25.9.7 8:12 AM (58.123.xxx.22)

    친일파 후손이라는 소문이 있던 박찬욱 감독
    https://www.dmitory.com/26251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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