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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손절 이유 펑

Q 조회수 : 6,227
작성일 : 2025-09-01 14:41:22

펑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2.221.xxx.2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2:4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몇 년 전에서야 손절했다는 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 2. ㅜㅜ
    '25.9.1 2:45 PM (116.89.xxx.136)

    충분히 이해갑니다.
    절대 손 잡아 주지 마세요
    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니더라구요

  • 3. 친엄마는
    '25.9.1 2:47 PM (223.38.xxx.251)

    맞는거죠?
    친엄마라고 하기도 어려울 정도네요
    진작 연락 끊었어야죠

  • 4. 저 아들도
    '25.9.1 2:49 PM (49.169.xxx.193)

    자식노릇하다가,힘들다고 나자빠지면 부모는 님한테 기댈려고 연락합니다.
    어릴때 뭘 몰라서 당했던거, 그대로 돌려주세요.
    인생은 기브앤 테이크에요.

  • 5. ...
    '25.9.1 2:49 PM (211.234.xxx.112)

    아뇨.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모르니 그런거고 알면 다 이해할거에요. 힘든 시간 꿋꿋이 잘 버텨오셨어요.

  • 6. 와우
    '25.9.1 2:51 PM (112.157.xxx.212)

    그런엄마 좀더 일찍 손절 안한게
    이해가 안되죠
    그건 엄마도 아니죠
    남도 그정도면 발벗고 나서서
    아이 상처 안되게 도와주려 했을것 같네요

  • 7.
    '25.9.1 2:53 PM (218.157.xxx.61)

    너무 늦게 손절하셨네요…

  • 8. ....토닥토닥
    '25.9.1 2:55 PM (211.176.xxx.133)

    원글님, 너무 힘들게 살아오셨어요. 엄마랑 어쩜 그렇게 인연이 꼬였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원글님 편하신대로 하셔도 그 어느 누구도 뭐라할 자격 없어요.

  • 9. 이해합니다
    '25.9.1 2:56 PM (119.71.xxx.160)

    지금이라도 잘 하셨어요

  • 10.
    '25.9.1 2:56 PM (218.157.xxx.61)

    더글로리 문동은엄마인가요?
    뒤로 합의금 받고…
    잘 끊으셨어요.

  • 11. 우웅
    '25.9.1 3:02 PM (1.231.xxx.216)

    너무 늦게해서 화가 더 나는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했는데
    돌아오는것도 사과도 없으니까
    지금부터는 그 노력
    자신을 위하는 일에 하시길

  • 12. 잘하셨어요ㅡ
    '25.9.1 3:05 PM (115.21.xxx.164)

    다신 연락하기도 보지도 않기. 다 잊고 진짜진짜 잘 살기. 예쁘게 나 사랑해주고 가꾸고 운동하고 멋지게 자알 살기

  • 13. .......
    '25.9.1 3:09 PM (114.86.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생모와 인연 끊었는데 더 일찍 못끊은게 한이 될 지경이에요.
    언제 끊었어야 하나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어릴적 목욕탕에서 생모가 자기 무릎 위에 저를 올려놓고 머리 감긴답시고 얼굴에 물을 퍼부었던 때까지 가더라고요.
    숨을 못쉬어서 어푸어푸 하는데도 바가지로 얼굴에 냅다 물을 계속 부었었죠.
    그러고선 다른 사람들한텐 쟤가 머리 감는걸 그렇~~게 싫어한다고.. 험담하던것까지 기억납니다.

  • 14. 심리적독립
    '25.9.1 3:13 PM (116.41.xxx.141)

    잘하고 있어요
    외롭다고 덜컥 저런 엄마한테 다시가면 님상처 다시 발발 ㅜㅜ
    잘 하시는거임

  • 15. 더 일찍
    '25.9.1 3:18 PM (112.167.xxx.92)

    못 끊은게 한이 될지경3333 더글로리 문동은엄마2222 그동생넘까지 님과 묶어 버렸으니 님이 갸를 어린나이에 밥해먹이고 챙겼을것을 챙겨준 보람 없죠? 부모가 막장이면 형제간도 막장나옴

    다 인연 끊는게 답임

  • 16. ...
    '25.9.1 3:23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님이 맞으니까 더이상 동생이나 남들한테 이해 구하지 마세요

  • 17. .....
    '25.9.1 3:24 PM (211.202.xxx.120)

    님이 맞으니까 동생이나 남들한테 이해 구하지 마세요

  • 18. ...
    '25.9.1 3:24 PM (221.147.xxx.127)

    이해 가고도 남습니다.
    손절만 할 게 아니고 엄마란 여자한테 왜 손절하는지
    조목조목 알려 주시지 그러셨어요.
    뒤로 합의금을 받은 여자를 엄마라고 할 수 없어요.
    지난 시간을 잘 이겨온 스스로한테 잘해주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 19. 손절
    '25.9.1 3:25 PM (123.212.xxx.149)

    손절 안했으면 뭐라고 하려했어요.
    지금이라도 손절하신거 너무너무 잘한 선택입니다!!

  • 20. ........
    '25.9.1 3:25 PM (211.250.xxx.195)

    원글님 잘하셨어요
    앞으로도 원글님만 생각하면서 사세요
    이글쓰신겁보니 혹시 누가 아무리그래도 어쩌고하면 그냥 상대마세요
    상대하면 나스스로 화가 솟구치더라고요

  • 21. ..
    '25.9.1 3:31 PM (39.7.xxx.69)

    진작 손절했어야됨.딸을 생각하는맘이.1도없는 남미새년이네요

  • 22.
    '25.9.1 3:36 PM (218.49.xxx.99)

    손절 잘했어요
    앞으로 원글님만 생각하시고
    일절 연락 하지마세요
    그래도 심성이 착하셔서ᆢ
    어찌 견디셨는지
    옆에 있으면
    제가 손좀 잡아드리고
    위로해 주고 싶어요

  • 23. 아고고
    '25.9.1 3:38 PM (211.208.xxx.21)

    원글님 ㅠㅠ
    힘든시간들 잘 이겨내셨네요ㅜㅠ
    지금부터라도 편하게 지내세요ㅡㅡㅜ
    신경안써도 됩니다

  • 24. ㅇㅇ
    '25.9.1 3:40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꼴에 염치 없는 건 알아서 직접 전화는 안하나보네요
    잊고 잘 사세요
    애초에 없는 부모다 생각하고..
    있어봐야 부모 노릇도 안하고 살았으니 없다시피 한거죠

  • 25. 나옹
    '25.9.1 3:43 PM (112.168.xxx.12)

    잘 하셨어요. 토닥 토닥. 효자 동생이 있으니 오히려 잘 됐다 하고 그냥 신경 끄세요. 원글님은 그때의 엄마보다는 훨씬 좋은 사람이고 스스로를 지킬 권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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