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손절 이유 펑

Q 조회수 : 6,058
작성일 : 2025-09-01 14:41:22

펑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2.221.xxx.2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2:4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몇 년 전에서야 손절했다는 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 2. ㅜㅜ
    '25.9.1 2:45 PM (116.89.xxx.136)

    충분히 이해갑니다.
    절대 손 잡아 주지 마세요
    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니더라구요

  • 3. 친엄마는
    '25.9.1 2:47 PM (223.38.xxx.251)

    맞는거죠?
    친엄마라고 하기도 어려울 정도네요
    진작 연락 끊었어야죠

  • 4. 저 아들도
    '25.9.1 2:49 PM (49.169.xxx.193)

    자식노릇하다가,힘들다고 나자빠지면 부모는 님한테 기댈려고 연락합니다.
    어릴때 뭘 몰라서 당했던거, 그대로 돌려주세요.
    인생은 기브앤 테이크에요.

  • 5. ...
    '25.9.1 2:49 PM (211.234.xxx.112)

    아뇨.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모르니 그런거고 알면 다 이해할거에요. 힘든 시간 꿋꿋이 잘 버텨오셨어요.

  • 6. 와우
    '25.9.1 2:51 PM (112.157.xxx.212)

    그런엄마 좀더 일찍 손절 안한게
    이해가 안되죠
    그건 엄마도 아니죠
    남도 그정도면 발벗고 나서서
    아이 상처 안되게 도와주려 했을것 같네요

  • 7.
    '25.9.1 2:53 PM (218.157.xxx.61)

    너무 늦게 손절하셨네요…

  • 8. ....토닥토닥
    '25.9.1 2:55 PM (211.176.xxx.133)

    원글님, 너무 힘들게 살아오셨어요. 엄마랑 어쩜 그렇게 인연이 꼬였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원글님 편하신대로 하셔도 그 어느 누구도 뭐라할 자격 없어요.

  • 9. 이해합니다
    '25.9.1 2:56 PM (119.71.xxx.160)

    지금이라도 잘 하셨어요

  • 10.
    '25.9.1 2:56 PM (218.157.xxx.61)

    더글로리 문동은엄마인가요?
    뒤로 합의금 받고…
    잘 끊으셨어요.

  • 11. 우웅
    '25.9.1 3:02 PM (1.231.xxx.216)

    너무 늦게해서 화가 더 나는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했는데
    돌아오는것도 사과도 없으니까
    지금부터는 그 노력
    자신을 위하는 일에 하시길

  • 12. 잘하셨어요ㅡ
    '25.9.1 3:05 PM (115.21.xxx.164)

    다신 연락하기도 보지도 않기. 다 잊고 진짜진짜 잘 살기. 예쁘게 나 사랑해주고 가꾸고 운동하고 멋지게 자알 살기

  • 13. .......
    '25.9.1 3:09 PM (114.86.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생모와 인연 끊었는데 더 일찍 못끊은게 한이 될 지경이에요.
    언제 끊었어야 하나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어릴적 목욕탕에서 생모가 자기 무릎 위에 저를 올려놓고 머리 감긴답시고 얼굴에 물을 퍼부었던 때까지 가더라고요.
    숨을 못쉬어서 어푸어푸 하는데도 바가지로 얼굴에 냅다 물을 계속 부었었죠.
    그러고선 다른 사람들한텐 쟤가 머리 감는걸 그렇~~게 싫어한다고.. 험담하던것까지 기억납니다.

  • 14. 심리적독립
    '25.9.1 3:13 PM (116.41.xxx.141)

    잘하고 있어요
    외롭다고 덜컥 저런 엄마한테 다시가면 님상처 다시 발발 ㅜㅜ
    잘 하시는거임

  • 15. 더 일찍
    '25.9.1 3:18 PM (112.167.xxx.92)

    못 끊은게 한이 될지경3333 더글로리 문동은엄마2222 그동생넘까지 님과 묶어 버렸으니 님이 갸를 어린나이에 밥해먹이고 챙겼을것을 챙겨준 보람 없죠? 부모가 막장이면 형제간도 막장나옴

    다 인연 끊는게 답임

  • 16. ...
    '25.9.1 3:23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님이 맞으니까 더이상 동생이나 남들한테 이해 구하지 마세요

  • 17. .....
    '25.9.1 3:24 PM (211.202.xxx.120)

    님이 맞으니까 동생이나 남들한테 이해 구하지 마세요

  • 18. ...
    '25.9.1 3:24 PM (221.147.xxx.127)

    이해 가고도 남습니다.
    손절만 할 게 아니고 엄마란 여자한테 왜 손절하는지
    조목조목 알려 주시지 그러셨어요.
    뒤로 합의금을 받은 여자를 엄마라고 할 수 없어요.
    지난 시간을 잘 이겨온 스스로한테 잘해주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 19. 손절
    '25.9.1 3:25 PM (123.212.xxx.149)

    손절 안했으면 뭐라고 하려했어요.
    지금이라도 손절하신거 너무너무 잘한 선택입니다!!

  • 20. ........
    '25.9.1 3:25 PM (211.250.xxx.195)

    원글님 잘하셨어요
    앞으로도 원글님만 생각하면서 사세요
    이글쓰신겁보니 혹시 누가 아무리그래도 어쩌고하면 그냥 상대마세요
    상대하면 나스스로 화가 솟구치더라고요

  • 21. ..
    '25.9.1 3:31 PM (39.7.xxx.69)

    진작 손절했어야됨.딸을 생각하는맘이.1도없는 남미새년이네요

  • 22.
    '25.9.1 3:36 PM (218.49.xxx.99)

    손절 잘했어요
    앞으로 원글님만 생각하시고
    일절 연락 하지마세요
    그래도 심성이 착하셔서ᆢ
    어찌 견디셨는지
    옆에 있으면
    제가 손좀 잡아드리고
    위로해 주고 싶어요

  • 23. 아고고
    '25.9.1 3:38 PM (211.208.xxx.21)

    원글님 ㅠㅠ
    힘든시간들 잘 이겨내셨네요ㅜㅠ
    지금부터라도 편하게 지내세요ㅡㅡㅜ
    신경안써도 됩니다

  • 24. ㅇㅇ
    '25.9.1 3:40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꼴에 염치 없는 건 알아서 직접 전화는 안하나보네요
    잊고 잘 사세요
    애초에 없는 부모다 생각하고..
    있어봐야 부모 노릇도 안하고 살았으니 없다시피 한거죠

  • 25. 나옹
    '25.9.1 3:43 PM (112.168.xxx.12)

    잘 하셨어요. 토닥 토닥. 효자 동생이 있으니 오히려 잘 됐다 하고 그냥 신경 끄세요. 원글님은 그때의 엄마보다는 훨씬 좋은 사람이고 스스로를 지킬 권리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080 오랜만에 기사가 났는데... 6 ㅇ선희 2025/09/02 2,341
1743079 상속액이 30억 이하면 걱정 안해도 된대요 12 ㅇㅇ 2025/09/02 7,461
1743078 윤정수, 12살 연하 아내는 '광저우 여신' 원자현 13 111 2025/09/02 8,096
1743077 79세 엄마가 3일동안 한 숨도 못 주무시는데ㅠ 14 ... 2025/09/02 4,886
1743076 애 수학을 제가 가르쳐야 할거 같아요 3 ㄱㄴ 2025/09/02 1,986
1743075 분당 리모델링 단지들 이주민들 2 .. 2025/09/02 2,625
1743074 직장피부양자 시부모님 되어있던데 6 직장 2025/09/02 2,277
1743073 인버터에어컨 절전 방법은 정보오류라네요 15 ... 2025/09/02 4,268
1743072 오늘 아침은... 4 가을 2025/09/02 1,534
1743071 법사위는 전쟁중 추미애 박은정 나경원 15 ... 2025/09/02 3,150
1743070 남편 탈 중고 자전거 1 궁금 2025/09/02 1,036
1743069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려&quo.. 7 .. 2025/09/02 2,399
1743068 자식에게 죽고 싶다고 하는 시어머니 32 ㅇㅇ 2025/09/02 6,141
1743067 잠옷으로 입을 면티 어디서 살수있나요 6 ㄹㄹ 2025/09/02 1,876
1743066 솔직히 빈말로 친척들한테 놀러와 애들 같이 놀리자 이러는데 8 ㅎㅎ 2025/09/02 2,215
1743065 천주교 세례 대모님 선물 5 ... 2025/09/02 1,367
1743064 물만두 비닐 봉지째 솥에 끓인 뒤 그릇에, 中 식당 위생 논란 12 ㅇㅇ 2025/09/02 4,318
1743063 78세에 주5일 풀타임 근무가 되네요 9 궁금 2025/09/02 4,434
1743062 소금빵 근황. jpg(feat.슈한길) 8 내그알 2025/09/02 3,231
1743061 '교수 성범죄' 사건 재수사…전북경찰, 또 같은 수사관에 배당 1 .. 2025/09/02 1,457
1743060 사회복지로 일하는 친구가요 9 2025/09/02 5,079
1743059 제가 참 만만하고 쉬운가 봐요. 12 Su 2025/09/02 4,881
1743058 아파트 주차 스티커 유감 20 ........ 2025/09/02 4,694
1743057 빤스 찾는 사람 참 많아요 14 .. 2025/09/02 2,829
1743056 생리날을 종잡을 수가 없어요. 3 ㅇㅇㅇ 2025/09/02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