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처와 오래된 상간녀.
상간녀는 숨어 지내다 본처 사망후 몇년 지나 상간하던 남자와 결국 결혼에 성공
하여 잘 사는 듯 했는데...
본처가 생전에 즐겨 들던 명품 가방. 명품 옷 등을 굳이 버리지 않고..
자기것인양 들고 다님 ㄷㄷㄷㄷㄷ
옷 입는 것들도 굳이 비슷하게 티나게 따라함 (본처 취향이 흔한 취향은 아니라서
따라하는게 딱 티가 남)
이런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본처와 오래된 상간녀.
상간녀는 숨어 지내다 본처 사망후 몇년 지나 상간하던 남자와 결국 결혼에 성공
하여 잘 사는 듯 했는데...
본처가 생전에 즐겨 들던 명품 가방. 명품 옷 등을 굳이 버리지 않고..
자기것인양 들고 다님 ㄷㄷㄷㄷㄷ
옷 입는 것들도 굳이 비슷하게 티나게 따라함 (본처 취향이 흔한 취향은 아니라서
따라하는게 딱 티가 남)
이런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무서워요......
죽은 사람만 불쌍하네요
가방은 비싼거니까 ㅋㅋㅋ 아까워서 ㅋㅋㅋㅋ
스타일은 그게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스타일이니까
자아정체성이 없거나 약한 사람들은 자아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을 선망한대요.
자아정체성이 뚜렷한 사람들은 자기 스타일이 뚜렷한 옷이나 악세사리로
자신을 꾸민대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거죠.
자아정체성이 없는 사람들은 그걸 맹목적으로 갈망해서 심각한 경우에는 똑같이
따라한대요.
똑같이 따라하는 것을 넘어서서 고인의 물건을 직접 사용하다니...
정신병자네요.
그 상간녀는 본처가 몹시 부러웠던거 같아요.
그거밖엔 설명이 안되는데요.
짝퉁 클라스
첩질하는 여자들은 그런가요?
유튜브에 다이아나비 따라하는 못난이 카밀라와 대비해서 보여주더라고요 아동들 봉사하러 갈때 입은 원피스를 어느 여성이 집 담보잡아 대출내서 기어히 낙찰 받은 사례도 나와요 다이애나랑 악수했다는데 카밀라가 낙찰받아 고쳐 입으려한다는 소리에 분개해서 받았대요 낙찰 받고 기절 ㅎㅎ
여튼 첩년들의 심리는 해괴한 것 같아요
카밀라도 얼굴도 몸매도 되는 않으면서 굳이굳이 비교도게 다이애나 입었던옷과 액세서리 다 따라하잖음.상간녀들은 자존감이 낮아서 상간녀하는거니 본처거 누린게 얼마나 부러웠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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