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 평수 단점 - 급할 때 집이 잘 안 팔려요

..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25-09-01 13:04:31

요즘은 대가족 시대가 아니라 매수인이 많지 않아 급할때 집이 잘 안 팔려요.

 

그리고 관리비 부담스러워요.

(특히 겨울철 난방비)

 

 

죽기전에 그거다 감당 할 수 있다면 대형평수도 좋죠뭐.

 

 

IP : 211.235.xxx.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1:10 PM (211.234.xxx.99)

    남의 돈 걱정 마세요. 어차피 대형은 감당되는 사람들이 살아요. 저희 시댁 70평대인데 인테리어 잘 해놨더니 십년을 살았어도 금방 팔렸어요. 정말 급히 팔아야하는 상황이였는데 같은 단지에 대형 매물 3집이나 있었는데 가장 잘 관리된 시댁집은 팔리더라구요.

  • 2. 211
    '25.9.1 1:15 PM (211.235.xxx.29) - 삭제된댓글

    자식들 출가했고 정년 퇴직후 집이 커서 안 팔려 관리비 때문에 난방 제대로 못하고 사는 지인네 봤어요.
    부동산 불황때는 대형평수 더 안 팔리구요.

  • 3. ..........
    '25.9.1 1:17 PM (14.50.xxx.77)

    맞는 말씀이세요~

  • 4. 211
    '25.9.1 1:17 PM (211.235.xxx.29)

    자식들 출가했고 정년 퇴직후 집이 커서 안 팔려 관리비 때문에 난방 제대로 못하고 사는 지인네 봤어요.
    부동산 불황때는 대형평수 더 안 팔리구요.

    관리비 걱정 안 해도 되는 집은 상관 없는데
    노후에 생활비 걱정해야 하는 경우라면 관리비도 부담이죠.

  • 5.
    '25.9.1 1:19 PM (119.203.xxx.70)

    211님

    님 시댁은 운이 좋은 편인거예요.

    부동산에서 대형평수는 좀 기간 두셔야 된다고 미리 이야기하더라고요.

    특히 친정은 주택인데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서로 정말 운이 맞아야

    사고 판다고 하더라고요.

  • 6. dma
    '25.9.1 1:20 PM (218.159.xxx.190)

    대형 평수는 몇 평 부터가 대형인가요?

  • 7. ...
    '25.9.1 1:21 PM (121.124.xxx.6)

    노후에도 돈 걱정없이 여유있다면 누구나 대형평수 원하죠. 관리비 전혀 신경안쓰는 삶이요...감당할 자신이 없으니 3인 가족 국평에만 살긴하는데 딱 10평만 넓혀가고 싶네요 ㅎㅎ 지방이라 국평 신축인데도 비싸진않아요
    돈있는 분들이 아무래도 큰평수 살텐데 좀 서운해도 저렴하게 내놓으면 팔리긴하겠죠

  • 8. 60평
    '25.9.1 1:25 PM (119.203.xxx.70)

    60평 이상 대형 평수로 치지 않나요?

  • 9. 45평
    '25.9.1 1:33 PM (175.223.xxx.81)

    남의돈 걱정말라니... 댓글 진짜 까칠하내요
    대형평형 환급성 떨어지는거 사실이쟎아요
    45평 사는데 세대수가 적긴 하지만 거래 1년에 한건 되네요
    20 30평대는 자주 되구요

  • 10. 맞말
    '25.9.1 1:46 PM (222.100.xxx.51)

    시댁 80평. 몇년동안 내놔도 보러도 안오다가 아는 사람이랑 쇼부쳐서 겨우 팜. . 휴

  • 11. 요즘은
    '25.9.1 2:07 PM (211.235.xxx.13) - 삭제된댓글

    40평대만 넘어도 거래가 힘들다는
    부동산 사장님 말씀.

  • 12. 우리 동네
    '25.9.1 2:10 PM (211.206.xxx.191)

    40평대도 1년 6개월 만에 팔았는데
    그것도 작은 평수 사는 동네 절친네가 가격 네고 하고 팔렸어요.

  • 13. 요즘은
    '25.9.1 2:20 PM (118.235.xxx.91)

    40평대도 잘 안 팔려요

  • 14.
    '25.9.1 2:42 PM (163.116.xxx.121)

    동의해요.
    본인이 고정비용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야 그런 생각 안할지 몰라도 현실은 고정비용(관리비등) 때문에 큰 평수를 작은 평수랑 같은 가격에 전세 내놓아도 잘 안나가는 실정입니다. 저 역시 그런 측면에서 큰평수 선택 안할것 같구요. 그 한달에 십만원 그거갖고 뭘그러냐 할수도 있는데 일단 저는 아깝고..그러네요. 제가 지방 내려갈 때 아직도 일반 고속버스 타는 사람인데, 지금은 우동이 더 편수가 많고 일반은 편수가 적은데 그래도 일반이 꽤 빨리 매진되어요. 돈은 한 만원차이? 나 말고도 돈 아끼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라 생각합니다 늘.

  • 15. ...
    '25.9.1 4:23 PM (221.147.xxx.127)

    재개발 입주시점 올 때까지
    대형평수 전세 살았는데
    관리비만 조금 비쌀 뿐
    전세금은 큰 차이 안 나서
    돌아봐도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전세로 살아보기 추천합니다

  • 16. ..
    '25.9.1 9:3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780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507
1742779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312
1742778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107
1742777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8 .,.,.... 2025/09/01 2,122
1742776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303
1742775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834
1742774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8 헐.. 2025/09/01 3,349
1742773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839
1742772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1,880
1742771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997
1742770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183
1742769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375
1742768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653
1742767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220
1742766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542
1742765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329
1742764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731
1742763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430
1742762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666
1742761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1,883
1742760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422
1742759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628
1742758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327
1742757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018
1742756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