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툽에 보여서 간간히 본게 전부인지라
짧게본 소감은 80년대 여자연예인 참
극한 직업이구나 지금도 그러한거 같네
이정도네요
저는 유툽에 보여서 간간히 본게 전부인지라
짧게본 소감은 80년대 여자연예인 참
극한 직업이구나 지금도 그러한거 같네
이정도네요
이하늬말고 다른 여주인공, 팔색조의 매력이 있다고 느꼈고요 내용도 좋았어요. 감독이 80년대 여배우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었던것 같아요.
그 시절 서울 사투리 듣는 재미로 봤어요.
영화 내용과 상관 없이
그 시대 엿보는 소소한 재미?
우울증으로 자살한 연예인들 중 저런 이유로도 자살당했을수도 있었겠구나 싶었어요.
감독이 대본 집필하면서 선배영화인들 노고에 감사를 표히는 느낌. 전 재밌게 봤어요.
저녁에 5회 볼 예정인데, 독특한 유머, 소소한 재미, 나름 문제의식 있는 작품이어서 좋아요.
4회까지 잼있게 보고 그뒤로 같은 프로필 맞나싶게 이상해요
하나 있어야죠
80년대를 보여주는 시대상
영화업계의 여러 인물을 피상적이지 않게 그려냈다고 봐요
구사장과 이하늬 왜 그렇게 썅년 미친년 해가며 싸우나 좀 보기도 싫었는데 상납에 대한 폭로 거부 나중엔 다 이해했습니다.
영화라는 예술에 대한 배우와 파는게 더 위주인 제작사의 관계도요
신인과 조연에게 맡겨두고 혼자 정의로운척 하는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재미없었음.
주제의식 약함.
혹하는 소재로 그냥 그 시대 나열.
추천안함.
정말 재밌게 봤어요.
80년대 (중학생때) 학교 안가고 충무로 극장 다니던 때 추억소환 되었고요
이하늬는 정말 넘사벽이구나 너무 예쁘고 연기도 열심히 했고요 극한직업 같은 영화에 일부러 수수하게 하고 나와서 미스코리아 맞나 싶었는데 이 역할은 딱이더라고요. 누가 봐도 영화배우.
그 신인 여배우는 이해가 안 갔어요. 예쁘다 예쁘다 하는데 아무리 봐도 수긍이 안 가서 좀 깼어요. 가슴이 예뻐서 발탁되었다는 것 같은데 그 예쁜 가슴 우리는 볼 수가 없으니까요.
중타 이상은 했다고 봐요. 전 6부 한번에 몰아볼 만큼 몰입했어요. 기쁜 우리 젊은 날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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